저 밸리 발행 정지 먹었습니다. ㅡ_ㅡ 블록

언제까지 발행 정지란 말도 없네요. 헐~ 이제 이글루스는 접어야겠습니다. ㅡ_ㅡ 발행정지 무기한이랍니다.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바로 이 글 때문이랍니다. ㅋㅋ http://blrun.egloos.com/11198684

이 포스트 덧글을 보세요. 제 글이 악의적이라네요. 그냥 헛웃음만 나옵니다. http://blrun.egloos.com/11199302

이글루스는 바로 이런 곳입니다. 저 같은 열혈 블로거 이렇게 결국 하나둘씩 쫓아내고 블로그 활성화시킬 의지는 이미 없었던 거지요. 제 예언이 맞았습니다. 저는 결국 이렇게 해서 이글루스를 접게 되는군요. 제 글이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blrun.net/ 이곳으로 오셔서 우하단 "▶이윤찬의 알파와오메가◀" 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이 글도 삭제하려나? 양심상 그러진 못하겠죠. 이젠 어떤 포탈의 블로그 서비스도 이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아래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로지텍 홈페이지에 엉뚱한 파일이 링크돼 있습니다. 블록

퀵캠 메신저 드라이버 설치 해결책을 제시한

https://forums.logitech.com/t5/Windows-7-Discussion-Topics-READ/Quickcam-Messenger-working-on-Windows-Vista-Windows-7-x86/td-p/369941

링크에 가보면 있는 qc848enu.exe 이란 파일은 QuickCam Messenger 가 아니라 QuickCam 이란 드라이버고 아래 켑쳐 이미지와 url 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QuickCam Desktop Messenger 드라이버는 해당 홈페이지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클릭하면 두번째 이미지의 상태로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메시지가 뜹니다.

로지텍 다운로드 사이트: http://support.logitech.com/en_za/product/quickcam-messenger#download

즉 보라색 상자의 드라이버는 올바르지 않은 드라이버를 올려놓은 것이고 세번째가 아마도 맞는 드라이버 같은데 그건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명백히 고의적으로 로지텍이 설치 파일을 누락시킨 것이죠.

혹 QuickCam Messenger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제가 함 설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캠은 작은 누나네 집에서 그저께 까지 잘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거기서 설치CD를 찾아보려고 하니 이상하게 보이지 않더라구요. 중간에 설치가 안돼서 버리든지 했던 것 같습니다.

<추신>
QuickCam Desktop Messenger 는 알고보니 드라이버가 아니라 유틸리티인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정정합니다.


XP 구매하려고 했는데 포기해야 할라나 봅니다... 블록

방금 집에 와서 그저께 누나네 집에서 가져온 퀵캠 메신저 드라이버를 잡아보려고 제가 링크해 드린 영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은 XP용 qc848enu.exe 파일을 설치해 보았으나 이 파일도 퀵캠을 찾지 못하고 장치관리자에 계속 느낌표가 뜹니다. 아마도 셋업 파일은 이상이 없는데 윈도우즈 XP가 의심이 됩니다. 아까 누나네 집에서도 그저께 까지만 해도 잘 설치되던 프린터 CD가 윈도우즈7을 재설치하는 과정에서 장치관리자에서 2개의 프린터 정보가 보이면서 CD 셋업이 안되었는데 이게 원래는 잘 설치가 되었던 것이거든요. 그새 윈도우즈가 PnP나 드라이버 관련 시스템과 관련한 기반 프로그램에 변화를 가한 듯 보입니다. 결국 이건 제록스프린터스 웹사이트에서 새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해결을 했지만 뭔가 이상했습니다.

또 제 XP 컴에서의 퀵캠도 원래는 XP용 드라이버가 설치가 돼야 하는데 영문/한글 모두 설치까지는 되지만 설치 후 캠을 찾지 못하면서 동작을 하지 않는 것 보면 XP도 윈도우즈 PnP 기반 시스템 구동 프로그램에 변화를 가한 듯 보입니다. 참 이래가지고서야 어떻게 윈도우즈 정품을 구매할 수 있는지 정말 돈주고 MS 운영체제 사기 싫네요.

아무리 사용자가 시스템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스를 들여다보고 해석하기 힘들다고 해서 이렇게 프로그램 가지고 장난치는 기업이 MS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그런 기업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차리리 오픈소스 OS 사용하고 맙니다.

그밖에 오늘 겪은 일들을 적어보면 SD카드를 꼽고 해당 드라이브 탐색기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최대절전모드로 해놓고 SD카드를 뽑은 상태에서 나갔다 돌아와서 최대절전모드 복원을 하면 원래 열려있던 탐색기가 그대로 창이 열리면서 해당 탐색기 내용이 백지로 보여야 하는데 오늘은 탐색기 탭이 작업관리자에 있지만 해당 탐색기 창을 포커스할 수(열 수) 없는 상태가 되더라구요. 그런 상태에선 윈도우즈 XP를 재부팅해야 하기 때문에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그리고 IE8에서 설치한 결제 관련 플러그인이 잘못된 오류가 났다면서 "오류보고" 창이 뜨지를 않나 요새 짜증나는 XP 동작 때문에 성질 버리게 생겼습니다. ㅡ_ㅡ

제발 그래픽드라이버도 그렇고 멀쩡한 하드웨어는 좀 쓰게 만들어 주세요. 누나네 프린터도 산지 얼마 안되었는데 그새 설치CD 설치 안되게 만들어 놓으면 또 시간 지나고 보관해 둔 설치 CD 이렇게 사용 안되게 해 둔 다음 나중에 후(後) 운영체제 드라이버 동작하지 않게 만들어서 다시 멀쩡한 프린터 사용못하게 할 건가요? 전 이런 시나리오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쩝~

제발 신뢰가 가는 윈도우즈를 만들어 주세요. 이래가지고서야 무슨 정품을 돈 주고 삽니까? 머리에 총 맞았나요? 사고 싶어도 안 삽니다. 끝까지 안삽니다.

오늘 3번째로 누나네 집에 가서 기가바이트 GV-N250 (B) 모델의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잡아보았는데요... 블록

기가바이트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 있는 윈도우즈7 32bit 드라이버가 모니터 최대해상도를 지원하지 못하고 최적 해상도도 잘 안나온다고 했더니 담당직원, 이글루스 덧글러님들 말대로 nvidia 통합 드라이버 다운로드 위치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걸 바로 다운로드 설치해 봤는데 역시 예전 3D Chip 통합 드라이버 처럼 설치 도중 화면이 꺼지면서 먹통이 돼 버립니다. 화면이 까맣게 된 상태로 키보드 마우스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재부팅해 보았더니 역시나 부팅불가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가바이트에 전화해서 상황을 말했더니 그럼 윈도우즈7 문제던지 그래픽카드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서 윈도우즈7 순정판을 엇그제 설치했고 XP에선 최대해상도에서 아주 깨끗하게 잘 돌아간다고 했더니 그럼 용산 센터에 그래픽카드 가지고 오시면 자기들이 카드 문제인지 윈도우즈7 문제인지 점검해 주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차피 불량 판정이 나더라도 고객님 카드는 중고라 보증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새 걸로 구입해야 한다는 겁니다. 죽어도 드라이버 문제라는 건 인정을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그 후 윈도우즈7을 다시 깔기도 뭣하고 해서 XP 백업을 복원해 보았는데 XP에선 최대 해상도에서 아주 쌩쌩 잘 돌아갑니다. 결국 nvidia 통합드라이버도 윈도우즈7 32bit에선 기가바이트 GTS250 1GB 그래픽카드는 드라이버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전에 통합드라이버 말씀하셨던 분들 무슨 말씀 좀 해보세요. 제가 누나네 집에서 3D Chip으로 맨 처음 설치한 드라이버가 오늘 3번째 설치한 그 드라이버였던 것 같은데 제가 이 문제 때문에 누나네 집에 온 게 이번 포함 3번이나 되네요. ㅡ_ㅡ

결국 드라이버 문제이지 않겠습니까?

[누나네 집에서 XP로 이글루스 하는 화면 - Full 해상도]

더불어민주당 당명 어째 좀 이상해요? 블록

해당 블로그 댓글

맞아요 정당명이 좀 이상해요. 더민주당도 이상하고... 어째 탁월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거기에 관련한 글을 쓰려다 그냥 말았네요. 정당명 자주 바꾸는 것도 맘에 들지 않고 말이죠.

[스크랩] "4년 묵은 아이폰, 최신 iOS 설치 후 느려졌다" 집단소송 스크랩

사전에 속도나 기능상 제약점 같은 걸 고지하지 않는 것은 물론 페이스타임 같으면 상하위 버전 간 교신이 안되게 불구로 만들어 놓고는 사용자들이 OS를 업그레이드하면 느려터지는 폰을 쓸 수밖에 없고 제로보드4 같으면 사파리에서 제대로 내용이 편집되지 않고 터치도 안되는 등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이건 카더라 주장이 아니고 실제로 제가 아이팟터치4세대를 사용하면서 겪었던 일들입니다.

또 실제로 팬텍 베가R3 같은 경우는 전화번호부 목록이 사라지는 보안 결함 때문에 젤리빈(안드로이드 4.1.2)에서 킷캣(안드로이드 4.4.2)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밖에 없는데 이 경우엔 폰이 그다지 많이 느려지지는 않지만 배터리 소모 속도가 20% 남짓 빨라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ㅡ_ㅡ

잘 아시다시피 폰이나 PC나 OS 업그레이드는 능사가 아니지만 이렇게 어쩔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겪게되는 문제가 있으니까 사달이 나는 겁니다. 결국 고의인지는 모르겠지만 제조사 소프트웨어의 잘못으로 그렇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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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nate.com/view/20160101n04897?mid=n0600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 = 나온 지 4년여 된 아이폰 4s에 애플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 iOS 9을 설치했더니 정상 사용이 힘들 정도로 속도가 느려졌다며 이 제품 사용자들이 소송을 냈다.

미국 연방법원 전자기록 공공열람(PACER) 시스템으로 공개된 소장에 따르면 하임 러먼은 애플에 500만 달러(58억8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동부 연방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대표원고 러먼은 아이폰 4s에 iOS 9을 설치하면 제품의 작동이 매우 느려지는데도 애플이 이를 제대로 경고하지 않았다며 애플의 거래 관행이 기만적이며 이 회사가 허위 광고를 했다고 주장했다.

애플의 iOS 9은 올해 9월 배포됐고 12월에 마이너 업데이트인 9.2가 나왔다. 아이폰 4s는 2011년 10월에 발매됐을 때 iOS 5.0이 깔려 있었다.

대표원고 러먼은 iOS 9이 아이폰 4s을 지원한다고 애플이 광고했으나 실제로 업데이트를 해 보니 아이폰이 상당히 느려졌고 제품의 정상적 사용을 방해했다며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느린 기기를 쓰거나 혹은 수백 달러를 들여 새 기기를 사야 하는 어려운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고 주장했다.

러먼은 업데이트 후 전화, 이메일, 문자메시지, 연락처 등 핵심 기능을 포함해 아이폰의 모든 기능에 성능 문제가 생겼으나, 이를 옛 iOS 버전으로 되돌리는 길을 애플이 막아 놨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애플이 "더 빠르게 작동하고, 보안이 개선됐고, 업데이트가 편리하며 배터리 수명도 길어진다"고 웹사이트에 설명하고 있으나, 아이폰 4s에 iOS 9을 설치하면 실제로 훨씬 더 느리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스털링 존슨 2세 판사에게 배당됐으나, 재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solatido@yna.co.kr
(끝)

어제 윈도우즈7을 설치 후 로지텍 PC카메라의 드라이버를 잡지 못했네요... 블록

"로지텍 퀵캠 메신저" 란 PC카메라인데 XP용 드라이버는 살 때 부터 존재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XP에서 잘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윈도우즈7 32bit 를 설치하고 나서 문제를 일으키더군요. 장치관리자에 보니 "Camera" 에 느낌표가 보여서 방법을 구글에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아래 링크와 같은 영문 문서가 존재하고 거기에 따라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풀었더니 바로 장치를 찾고 드라이버를 설치해서 이제 되는가 보다 했지만 이상하게 그래도 느낌표 2개가 장치관리자에 여전히 존재하더라구요. 그래서 느낌표 장치에다 대고 우클릭해서 드라이버 찾기를 시도했는데 운영체제에서 약 30분간 드라이버를 인터넷에서 찾더니만 아래 켑쳐 이미지와 같이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습니다" 란 메시지를 보여주더군요.

전 처음에 드라이버 찾기가 멈춘 줄 알았지만 하드는 계속 불이 들어오고 있었고 마지막에 가서는 불이 거의 들어오지를 않더군요. 그렇게 해서 방법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캠은 XP를 사용하는 제가 쓰기로 하고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결국 캠 드라이버도 이렇게 설치하지 못하고 윈도우즈7 업그레이드로 인한 좌절감을 맛보았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기존의 팩스모뎀은 드라이버가 처음부터 인식이 돼 있었습니다.

누나가 이번에 윈도우즈7에서 돌아가는 사이트를 사용해야 한다고 해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지만 새 운영체제를 위한 그래픽카드와 캠 드라이버가 제대로 존재하지 않아서 문제를 일으켰던 거지요. 일단 조카가 게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문제는 조만간 해결책을 더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이건 윈도우즈7의 문제이면서도 주변장치 제조사 문제(사후 지원 부실)이기 때문에 현재 윈도우즈 8, 8.1, 10 까지 출시돼 있는 상황에서 후 운영체제에서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없게 됨으로써 발생한 문제죠. 이런 문제들 때문에 저도 업그레이드를 미루고 XP를 계속 고집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드라이버 때문에 멀쩡하게 동작하는 하드웨어를 쓰지 못하는 상황은 정말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ㅡ_ㅡ

해결책을 제시한 영문 문서: https://forums.logitech.com/t5/Windows-7-Discussion-Topics-READ/Quickcam-Messenger-working-on-Windows-Vista-Windows-7-x86/td-p/369941



어제 누나네 가서 윈도우즈7용 기가바이트 GTS250 1GB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해 봤는데요... 블록

이게 XP에선 1920 x 1080 해상도가 FULL로 화면이 깨끗하게 출력이 됐는데 윈도우7 32bit를 설치하고 나서 기가바이트 다운로드 홈페이지에서 해당 GV-N250 (B) 모델을 찾아보았지만 없어서 GV-N250OC-1GI 모델의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가 있어서 그걸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봤는데 전에 처럼 설치 도중 화면이 꺼지면서 먹통이 되는 증상은 없었지만 설치를 끝마치고 재부팅해 확인해 보니 최대 해상도가 1600 X 1200 밖에 안되고 이 해상도를 포함한 몇 개 해상도를 적용하려고 하면 모니터 OSD에서 "지원하는 주파수 범위를 초과했습니다" 메시지가 자꾸 뜨면서 얼마있다 바탕화면 글꼴이 매끄럽지가 않은 상태(비최적 저해상도)로 다시 돌아 오는 겁니다.

혹 이거 왜 그런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문제같아 보였는데 XP에선 모니터가 지원하는 최대해상도인 1920 X 1080 해상도에서 동일한 그래픽카드와 모니터로 깔끔하게 출력이 되는데 윈도우즈7에선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기가바이트 다운로드 홈페이지에선 분명히 모델명은 약간 다르지만 윈도우즈7 32bit 버전의 그래픽카드 드라이버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모니터는 D-Sub 케이블로 연결을 했습니다.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에 HDMI 포트도 있었지만 케이블이 없어서 그걸로는 테스트하지 못했습니다.

<추신>
참고로 모니터는 LG LED LCD(IPS) 모니터 24MP47HQ 모델입니다.

기가바이트 다운로드 홈페이지: http://www.gigabyte.kr/support-downloads/download-center.aspx

이글루스 백범님의 사상이 좀 튀는군요... 쓰레기통

해당 블로그 댓글

백범// 근데 백범님은 왜 닉을 그렇게 한 겁니까? 말씀하시는거 보면 전혀 백범 선생님과 어울리지 않는거 같은데 말이죠. 괜한 역사적 인물 이미지 망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ㅋㅋ. 혹 그걸 노리는 건 아니신지...

확실히 요새 OS/프로그램들 메모리 낭비 심해졌다... 블록

보통 XP나 32bit 운영체제에서 사용하는 4GB 메모리가 사실 적지 않은 용량임에도 불구하고 요새 64비트 운영체제들의 MS 통합개발환경으로 산출되는 프로그램의 파일 사이즈는 상당히 커졌으며 캐드 프로그램만 해도 설치파일이 예전엔 700MB CD 한장에 다 들어갔는데 요샌 3GB는 기본이 돼 버렸다.

그래서 설치도 매우 오래 걸리고 로딩 속도가 지연되면서 발달하는 하드웨어 환경의 자원을 이런 프로그램 거품이 계속적으로 잡아먹고 있는 형국이다. 결국 사용자는 좀 더 빠르게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하지만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는 제한적이고 SSD나 하드디스크 성능에 의해 컴퓨터 속도가 결정되는 상황도 흔하게 목격할 수 있다.

파일들이 이렇게 갑자기 커졌다는 것은 쓸데없는 코드들이 통합개발환경에 의해 산출됐을 가능성이 높고 64비트 OS로 이전해 가면서 4GB의 메모리 제한이 없어졌지만 그만큼 메모리 낭비가 심해졌다는 뜻이다.

물론 필요한 데이타가 압축됐다거나 저장돼 있다면야 상관없겠지만 문제는 파일들을 들여다 보면 너무나 불필요한 코드들이 많이 들어있다는 느낌이다.

단적인 예로 똑같은 소스를 통합개발환경 이전 버전에서 컴파일해 산출된 코드 크기와 최신 버전에서 컴파일해 산출되는 파일의 크기를 비교해 보면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 난다.

이런 최신 OS와 프로그램 거품에 대해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전 좀 컴팩트하면서도 잘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쓰고 싶은데 그런 프로그램을 현재의 MS 개발환경에서 기대하기엔 개발자들이 소스를 개발하면서 너무나 힘든 다운 사이징 작업을 거쳐야 한다.

좀 심각하다는 생각이 안드시는지...

이글루스 밸리 테마 딴죽 걸기, 도 지나치다... 블록

http://blrun.egloos.com/11198222

어제인가 우리 아파트 장기수선 충당금에 대한 일상과 사회적인 이슈를 섞어서 밸리를 발행했는데요 오늘 회사에서 돌아와 보니 아래 켑쳐 이미지와 같이 비밀 덧글로 이글루스에서 밸리 테마가 잘못 발행이 됐다고 딴죽을 거는데 정말 이런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대해서 염증을 느낍니다.

왜 이런 밸리 테마 딴죽 걸기를 비밀 덧글로 알려주는지도 전 이해하지 못하겠고 익명으로 "왜 이런 똥글이 인문/사회 밸리냐?" 하면서 미리 암시를 주고 이렇게 친절로 일관한 정형화된 문구로 밸리 테마를 문제 삼아 제재를 가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어제 그 익명 덧글을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가차없이 바로 삭제해 버렸지만 그것이 이글루스가 단 익명 덧글이었는지는 몰라도 오늘 이런 비밀글이 달려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어제 제가 인문/사회 밸리에 발행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아파트 관리" 라는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고 있어서 인문/사회 밸리 쪽에 발행한 것이었는데 이걸 문제 삼아 "적당한 밸리가 떠오르지 않으면 밸리에 발행하지 말라" 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럼 적당한 테마를 만들어 놓든지 이렇게 밸리 전체에 걸친 통합 발행도 없애버리고 나서 밸리를 나누어 유저들을 칸막이 안에 가두고 인기 밸리와 비인기 밸리를 조장하여 소통을 가로막고 나서는 이제와서 여기에 대한 반성과 개선 노력은 전혀 하지 않고 욕설 덧글에 대한 제재는 나몰라라 하면서 이렇게 이글루스 블로거가 힘들게 작성한 포스트 밸리 테마를 문제삼아 "일상 밸리에 글을 발행하거나 밸리 발행을 하지 말라" 고 말하는 건 굉장히 뻔뻔하고 근본이 뒤집힌 작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어떻게든 어렵게 작성한 제 포스트들을 밸리에 발행하고 싶으니 이글루스는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거나 이글루스 통합 밸리 발행을 부활시켜 주십시요. 그렇게 하지 못할 바엔 한번이라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비밀 덧글을 앞으로 제 블로그에서 보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점에서 그 글이 뉴스비평 섹션에 해당한다고 한다면 거기에 변경 발행할 수 있지만 일상 밸리에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것 같으니 여기에 대한 입장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정말 누가 모니터링 하는지 그 사람은 정말 쫌팽이이거나 어떤 얄팍한 목적을 위해 지나치게 권한을 남용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정말 어처구니 없지 않나요? 전 엄청나게 지금 분노하고 있습니다. ㅡ_ㅡ

이글루스는 왜 제 글의 밸리 발행 테마를 문제삼아 이렇게 자꾸 절 괴롭히려 하는지 그 근본에 깔린 저의를 솔직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불순한 목적이 아닌가 의심이 가는데 정말 이렇게 계속 치졸한 행태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저를 견제해서 어떤 목적을 얻으려고 하시는 건가요? 답변해 주세요. ㅡ_ㅡ


이 경기 와중에 저희 아파트는 장기수선충당금이 2배 가량 오르고 향후 2년동안... 블록

이 경기 와중에 저희 아파트는 장기수선충당금을 100% 올려 최근에 2배 가량 올리받기로 결정했고 향후 2년동안 60%씩 120% 정도를 추가로 더 올릴 거랍니다. 이해가 안가는 게 장기수선충당금은 나중에 아파트가 노후화 돼 재건축 하는데 쓰는 비용도 아니고 단순 보수하는데 드는 비용을 걷는 것인데 무슨 아파트가 재난이 나서 긴급히 보수할 일이 생긴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요율로 장기수선충당금을 올려 받느냐는 거죠.

저도 요사이 아파트 관리비 내역에 신경을 끄고 살다가 아파트 홈페이지 만들어 주면서 공지사항을 옮기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이 내용을 회장님과 홈페이지 추가 작업을 논의하고 나서 파할 때 이야기를 한번 꺼내 봤는데요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주변 아파트와 장기수선충당금 금액을 비교한 표를 보여주시고는 우리아파트가 현재 적은 금액을 적립하고 있기 때문에 올리는 거라고 하셔서 제가 가뜩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장기수선충당금을 쓰고 있는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마땅치가 않은 상황에서 이해할 수 없다고 하니까 일단 돈을 많이 쌓아놓아야 한다고 해서 제가 돈을 눈에 보이는 곳에 시의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반대하지 않겠지만 이렇게 경기가 안좋을 때 주민들 부담을 지우는 건 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관악구청에서 장기수선충당금 부과액이 적다는 지적도 권고사항일 뿐 강제명령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대표회의 결정은 인상이 아니라 동결해야 했었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또 엘리베이터 유지보수 문제는 장기수선충당금이 아니더라도 관리비에서 수선유지비 항목으로 매월 적지 않은 금액을 부과/적립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설득력이 없거든요.

그리고 나서 하시는 말씀이 향후 3년간의 보수계획이 따로 있다고 해서 그 내용이 뭐냐고 물었더니 옥상 방수 공사 일정이 잡혀 있다는 겁니다. 전 옥상에 한번도 올라간 적이 없고 지금까지 관리사무소가 여러번 옥상 방수 공사를 거액을 들여서 한 걸 알고 있었지만 회장 말로는 추가로 나머지 옥상도 그걸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숨을 푹 쉬면서 "그건 잘 알겠고요 회장님께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입주민들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하고 말을 마치며 나왔는데 은근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홈페이지 제작건은 아직 돈도 받지 않았고 어렵사리 만들어서 추가작업 논의 중에 이런 소식을 접하니 많이 당황스럽더라구요. 장기수선충당금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회장님이 이번 년도 말까지는 홈페이지 디자인 작업을 해달라고 했지만 전 응답하지 않았고 이 와중에도 집에 와서 추가작업을 해보려고 부모님께 이 이야기를 꺼냈는데 부모님은 이야기를 천천히 듣더니 추가작업은 해주지 말라며 선을 그으셨습니다. 저 역시도 기운이 나질 않는데다 마음이 내키지가 않았기 때문에 회장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추가작업은 전문 디자이너에게 맡기시던지 하시라고 번복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회장님은 제 전화를 받고 내일은 일단 쉬고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하셨지만 전 이번 일에 더 이상 참여하고 싶지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처음에 전 지금 홈페이지 가지고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디자인 보강이 필요하긴 해서 회장님이 추가 작업을 지시하신 거겠지만 이번 장기수선충당금 대거 인상 소식은 저에게 그걸 고민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참 기분이 찹작하네요. ㅡ_ㅡ

[스크랩] "한국 작년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9조1천억 지출" 스크랩

헐~ 한국은 엄청난 무기 수입국이군요. 근데 그 많은 예산 어떻게 썼는지 여러분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실제로 최대 무기 수출국 미국 좋은 일만 시켰지 별로 실속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왠일일까요? 별로 명예스럽지 못한 타이틀로 기사가 실렸네요. 9조 1천억원이면 정말 엄청난 금액인데 말이죠. ㅡ_ㅡ 왠지 주변을 봐도 그 만큼의 무기가 활약하고 있는 것 같진 않고 맨날 비행기 고장났다는 소식만 틀리고 이 기사가 허탈하게 느껴지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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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zum.com/articles/27577703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지난해 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도서관 산하 입법·심의 연구기관인 의회 조사국이 발간한 연례 무기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작년에 78억 달러(9조1천299억원) 규모의 무기 구매계약을 체결,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이 구매한 무기 중 약 70억 달러(8조1천935억원)어치는 미국산이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미군산 첨단 무인항공정찰기와 병참용 수송 헬기 등을 구매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한국이 최근 대치 중인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크고 작은 도발로 지속적인 긴장 관계에 놓여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라크는 미군 철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73억 달러어치의 무기를 사들여 한국의 뒤를 이었다.

브라질은 65억 달러어치를 구매해 3위에 올랐다. 브라질은 스웨덴산 항공기 구매에 주로 지출했다.

지난해 전 세계 무기 판매 규모는 전년의 701억 달러에서 718억 달러로 소폭 늘었다.

최대 무기 수출국은 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보인 미국이었다. 미국의 무기 수출액은 362억 달러로 전년의 267억 달러보다 약 35% 증가했다. 한국을 비롯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국가가 미국의 무기 판매 증가에 이바지했다.

그 뒤를 러시아, 스웨덴, 프랑스, 중국 등이 이었다. 러시아의 무기 판매액은 102억 달러로 전년의 103억 달러보다 소폭 줄었다. 스웨덴은 55억 달러, 프랑스는 44억 달러, 중국은 22억 달러어치를 각각 팔았다.

미 의회 조사국은 국제 무기 시장이 세계 경제 침체로 전반적으로 더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시장이 더디게 성장하면서 공급자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무기 생산업체는 매출 확보를 위해 연계 무역, 공동 생산 및 조립 등의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사국은 세계 무기시장 경쟁 격화에도 미국이 앞으로 수년간 개발도상국에 대한 시장 우위를 점할 것으로 관측했다.

penpia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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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php 는 view_foot.php 파일을 수정해서 해결했는데 문제는 bitly.php 실행이네요. 블록

f2plus_gallery_2_0 과 3_0 스킨에서 forbidden 에러가 뜨면서 delete.php 가 실행되지 않는 문제는 해당 스킨 디렉토리의 view_foot.php 파일에서 delete.php 인자 치환하는 부분의 소스인 &_zb_url=$_zb_url 부분을 &_zb_url=/bbs/ 로 수정해서 결국 forbidden 에러가 뜨지 않고 정상적으로 삭제가 되도록 해결을 했는데요 문제는 /bbs/view.php 파일에서 $social_ref 변수가 문제입니다.

이 $social_ref 변수는 페이스북 버튼에도 사용되는데 문제는 view.php 파일 끝부분 252행 쯤에서

$a_bitly="<a href='bitly.php?social_ref=$social_ref' target=_blank>";

이렇게 기술돼 있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social_ref 변수는 view.php 파일 21행 쯤

$social_ref = urlencode($_zb_url."view.php?$href$sort&no=$no");

라고 기술된 변수를 사용하고 $_zb_url 부분에 웹서버 도메인 url이 그대로 치환돼 들어가기 때문에 게시판 내용보기 화면에서 단축 url 을 생성시키는 bitly 버튼 클릭시 아까처럼 forbidden 에러가 떠 버리는데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_zb_url 변수 대신 /bbs/ 를 사용하게 되면 또 /bbs/script/sns.php 페이지에서 페이스북 위젯 버튼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이건...

호스팅 회사의 PHP 서버 환경설정 때문에 이렇게 페이스북 버튼과 bitly 동작만 서로 상충하게 되네요.

이것을 해결한 다음, 이번에 특정 호스팅 회사의 특정 파일에 대해서 forbidden 에러가 뜨는 문제를 수정한 "오픈소스 게시판 수정증보판" 배포를 다시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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