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 수요를 가능케 하는 근원은 블로거와 네티즌인데 이런 개념을 지원하는 기업은 거의 없죠... 블록

제목 그대로입니다. 통신망 수요를 가능케 하는 근원은 블로거와 네티즌인데 이런 개념을 지원하는 기업은 거의 없죠... 정말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은 이런데 어용방송 KBS는 시청료나 올려받을 생각만 하고 통신사들은 스마트폰 사업으로 떼돈을 벌고 있죠. 모순되었지만 이게 바로 현실입니다.

덧글

  • costzero 2013/07/23 20:34 # 답글

    높으신 분들은 그런 개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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