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맛있는게 보여도 참는 버릇을 길러야겠습니다.

며칠 전에 큰누나네 집에서 "뽀또" 란 크림 크래커 한상자를 가져온 적이 있는데 이걸 오후 3시 반 참에 먹어야 하는데 그 땐 컴퓨터 하느라 못 먹고 어제 저녁 밤에 야식으로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날때 느낌이 안좋으면서 위산이 나오는 걸 느꼈습니다. 매일 산에 다니면서 운동해 다져진 건강이 이런 것들 때문에 건강을 해치는 가장 큰 요인이 돼 버리는데 이렇게 맛있는 게 생기면 못참는 습성 때문에 번번이 먹고나서 후회를 하게 됩니다. 앞으론 이걸 뜯어 고치려고 합니다.

맛있는게 생겨도 그걸 먹겠다는 유혹을 물리치고 제 때 시간에 챙겨먹는 습관을 길러 보려구요. 우스운 것 같아도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함 시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ㅋ

덧글

  • Blueman 2013/07/28 15:42 # 답글

    맛있는 게 있음 당장 먹으려는 습관은 고치기 힘들지요. 저도 그렇답니다.
    좋은 노력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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