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ASP 소스가 동작을 잘했는데 인코딩 표시해 주기 애매한 delete 페이지나 edit 페이지에서 스크립트로 경고창(alert 명령) 한글로 뜨게 한 소스 부분에서 로드시 전부다 한글이 깨져서 나오네요. 헐~ 그래서 페이지 찾아서 일일이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ks_c_5601-1987"> 기술해줬습니다. 이전 블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한번 인코딩 코드를 일일이 삽입해 준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인코딩이 깨져 나오는 페이지가 있네요.
이게 과거 어느 때부터인가 한글이 깨져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브라우저 상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크롬도 그렇고 IE도 그렇구요. 잘 되던거 수정하려니 정말 왕짜증 나네요. ㅡ_ㅡ




덧글
HTML header의 meta http-equiv 보다는 HTTP 자체의 Content-Type: header의 charset option이 우선이니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완성형 한글이라면 ks_c_5601-1987 보다는 euc-kr이나 cp949가 더 잘 먹힐 겁니다.
(가장 좋은 것은 UTF-8으로 통일하는 거긴 하지만...)
ASP 같은 경우, MS-SQL 서버에서 사용하는 한글이 ks_c_5601-1987 이고 닷넷 프레임워크 깔았을 때 aspnet 샘플 페이지 보니까 한글이 ks_c_5601-1987 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ASP 페이지에선 ks_c_5601-1987 을 쓰고 PHP 페이지에선 euc-kr 을 씁니다.
검색해 보니 관련될 만한 문서가 두 개 정도가 있네요.
http://www.w3.org/International/O-HTTP-charset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hy4kkhe0(v=vs.71).aspx
사실 이것들은 아래 질답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9781157/how-to-set-iis-websites-default-encoding
http://serverfault.com/questions/80895/how-do-i-change-the-default-character-encoding-in-iis-on-windows-server-2003
도움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