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 검색, 너무 상업적으로 흘러선 곤란해... 트위터/페이스북

2010.11.10
예전에 네이트 쪽에 전화해서, 내가 등록한 홈페이지가 요새 왜 안보이냐고 하니까 19만 8천원 낸건 빠른등록심사 비용이고 키워드는 별도로 비용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검색회사가 돈독이 오르고 횡포가 심하다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등록은 해주지만 페이지 노출은 보장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히트수도 별로 높지 않은 검색어(철학관)인데 정말 너무했다. 앞으로 네이트와는 절대 거래 안한다. 역시 꽃이고 검색회사고 한번에 너무 많은 물을 주면 시들고 병들게 마련이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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