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 트위터/페이스북

2011.02.17
올해도 아버지 농사 지으시려면 엄청 고생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형은 면적이 작으니 그나마 취미로 삼기에 괜찮겠네. 난 영 농사가 싫더라구. 수확한 작물 묶은거 나르는 일밖에 안 한거 같애. 맞어, 딱 한번 고구마 모종 밭에 심은거 기억난다. 정말 아버지 덕에 채소는 잘 먹는다.

근데 우리 동네는 다 사람들이 밭작물 재배하는 분위기야. 정말 부지런한 사람들이란 생각뿐이...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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