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wani 비경제활동인구와 장애인, 주부, 청소년, 노약자들 수만큼 진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수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RT @mlwani: @blrun 따로 반론은 않겠습니다만, 현실에 대한 인식이 저와는 약간 다르신 것 같아요^^; 전 울나라 진보층이 아주 얄팍하더고 보거든요. 그런데 글자수가 한정된 트위터에서 논할 만한 주제는 아닌 것 같네요.
'진보' 란 것은 앞서 1234님이 말씀하셨듯이 '기존의 불합리한 기득권과 낡은 정치를 개혁하려는 세력' 이라고 정의한다면 코로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지지정당의 순수성과는 사실 상관이 없지요. 된장이 싫다고 똥을 먹을 수는 없는 거잖아요. 똥이 정말로 저에게 더 도움이 된다면 모를까요. ㅋㅋ
덧글
착한 노인은 노약자라고 하고,
나쁜 노인은 노인이라고 합니다임?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갈구하는 것...만으로
한정하여 생각한다면 그 비율은 99%일 겁니다.
그러나, 북한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한국적 진보주의자
세칭 좌빨러의 비율은...언급하긴 좀 부끄럽죠.
진정한 진보와 좌빨러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여기가 무슨 트위터임?
무슨 블로그에다가 글을 트위터처럼 써 갈김?
잡글은 하나로 모아서 포스팅 하는 개념 같은건 밥 말아 드셨음?
진짜 말 그대로 개념 없이 포스팅을 하시네요.
당신 이글루스에 일단 도배로 신고해 둘테니 그리 아쇼.
비경제활동인구와 장애인, 주부, 청소년, 노약자를 진보 정당이 대변한 일은 지금까지 없었으니, 마찬가지로 그들을 저들이 지지하지 않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와 장애인, 주부, 청소년, 노약자들을 대변하지 않는 정당을 지지할 이유가 저들에겐 없으니.
현 진보 정당은 일종의 종교 집단으로 보시면 간단한데, 자기들을 믿고 따르면 아무 근거도 없이 유토피아가 올거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람들로 보는게 타당하죠.
저 글의 논지는 사전적 의미와 현 진보 세력이 괴리되어 있다는 거지, 사전적 의미의 세력이 존재하고 있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임이 생각하는 진보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2013/08/14 10:50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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