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미세공정과 소비전력, 열의 상관관계... 트위터/페이스북

2011.06.04
CPU 제조공정에서 왜 미세공정으로 갈수록 전력소비가 낮고 발열이 적은지 생각해 봤더니 간단한 옴의 법칙이더군요. 저항은 단면적에 반비례 하고 길이에 비례해서 증가하는데 90nm에서 65nm 등으로 선이 얇아지면 도선의 저항값이 증가하는 대신 전류가 적게 흐르게 돼 전체적으로 전압과 전류의 곱이 작아져 소비전력과 열이 적게 발생하는 원리인것 같더군요. 열 발생이 적으니 성능도 올라가구요. 이게 평소 디게 궁금했는데 오늘 궁금증이 어느정도 풀렸습니다.

덧글

  • 하니와 2013/08/14 11:31 # 삭제 답글

    ??????????????????
    저항값이 높아지면 전류가 적어지는 이유는
    전류만들라고 걸어준 에너지가 몽땅 열로 바뀌기 때문인데??????????

  • 희망의빛™ 2013/08/14 13:35 #

    전압을 떨어뜨리면 전류가 적게 흐르는 원리 아닌가요?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 그게 아니라 2013/08/15 17:14 # 삭제 답글

    전선에선 소비전력은 거의 열이라 보면 됩니다. 보통 저항이 높으면 열이 많이 발생할거라 생각하는데 그건 직렬연결의 경우로 직렬연결일 경우 모든 저항의 전류는 같고 저항이 높은쪽에 전압이 많이 걸려서 저항이 높은 쪽의 소비 전력이 높아 열이 많이 발생하는 겁니다. 본문의 경우는 병렬연결의 경우로 이 경우 모든 저항의 전압이 같게 걸리고 저항이 높은 쪽에 전류가 적게 흘러 저항이 높은쪽이 소비 전력이 낮아 열이 적게 발생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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