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생수천이 오늘은 오염이 돼 있네요...

'생수천' 이 바람 때문에 물이 오염(흙탕물)되고 개구리 몇마리가 돌아다니네요... 헐~ 평소 깨끗하다고 저도 먹었던 물인데 개구리를 보니 먹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납니다. 예전엔 도롱뇽만 살았는데 최근에 개구리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이런 물을 먹게 될지 정말 걱정이 많이 드네요. 최근에 관청에서 약수터 정비도 새로 싹 했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이곳 지나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ㅡ_ㅡ;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웹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