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쓰쓰가무시병 치료가 계기가 되어... 트위터/페이스북

2012.12.27
#fb 예전에 어머니가 쓰쓰가무시 치료하실 적에 내 기상 시간을 5시 20분으로 한 적이 있었다. 근데 완치하시고 나서 어머니가 너무 일찍 일어난다고 채근하셔서 아침 6시로 늦춰서 생활하였더니 오후 6시 이후에 저녁을 먹고 난 뒤 취침 시간 다 돼서 자꾸 해로운 야식을 먹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 5시 20분으로 기상 시간을 되돌리기로 했다. 그럼 취침 시간은 밤 10시 30분이 된다. 정착이 됐었던 시간이라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샌 아침에 일어나면 방을 닦고 식염수로 코세척을 한다. 이것 때문에 먼지가 확 줄고 악화됐던 비염이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됐다. 이것이 새해 바뀌는 내 작은 일상이다. 여러분들도 더 악화되기 전에 건강 잘 챙기세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남이 대신 챙겨 주는 것이 아니랍니다. 물론 저도 장담할 순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이런 다짐들을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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