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관리규약 개정건에 대하여 건의하려고 했더니... 트위터/페이스북

2013.03.06
#fb 서울시 공동주택과 공무원인지 상담원인지는 몰라도 시민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든다. 팩스를 두번이나 보냈는데도 안들어왔다고 하질 않나 메일을 보냈는데 보안 때문에 확인을 못한다고 하질 않나 완전 눈가리고 아웅하는 전법을 쓴다. 그 사람 말로는 이미 공동주택 표준관리규약 개정안을 다 짜놓았기 때문에 대통령이 와도 변경이 불가능하다는데 그런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정말 기가 차다.

이번에 장기수선충당금이 동대표 과반수 의결로 대거 인상이 돼서 3년 전에 지적했던 관리규약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건의하려고 했는데 나이 든 사람이 완전 늑장부리기 전법을 쓰네요. 낼 또 통화하기로 했습니다. 이게 서울시 공동주택과의 현모습입니다. 주무부서는 국토해양부(주택정책과)에도 있답니다.

2013.03.06
#fb 서울시 공동주택과 공무원인지 상담원인지는 내가 직책을 물어도 그걸 왜 물어보냐며 되려 나를 호통치려 하더군요. 정말 뻔뻔한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마 상담원 같죠?

2013.03.06
#fb 자기는 나보고 동대표냐 관리소장이냐 다 물어보고 나서 내가 그거 물으니 대답을 안해주더라 그 얘깁니다. 정말 뻔뻔한 사람 아닙니까? 나이 좀 지긋하신 분이 정말 불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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