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성 램값 비쌀 이유 없다... 트위터/페이스북

2013.03.08
#fb 요새 다나와를 보면 삼성전자에서 공급하는 램값이 무쟈게 많이 올랐다. 4G밖에 안하는 램이 4만원 가까이나 된다. 좀 거품이 많은 거 같다. 용량만 비교했을 때도 휘발성 저장장치인 램이 비휘발성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 1000G(1TB) 짜리나 비슷한 용량의 플래쉬 메모리 가격의 절반 정도나 된다는 사실이 좀 맘에 안든다. 램은 기술 집적도도 낮고 경쟁도 치열하기 때문에 이렇게 램값이 비싼 건 분명 뭔가 석연치 않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담합이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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