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프로그램은 확장자 호환성 보장을 해줬으면 싶다... 트위터/페이스북

2013.03.10
#fb 오피스 2007버젼과 2010에서 사용하는 xlsx, docx, pptx 확장자 때문에 이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싫다. 그렇다고 프로그램이 빨라진 것도 아니고 완전 상업적 논리 때문에 엄청난 비효율과 불편함을 강요당하고 있다.

2013.03.10
#fb 관공서를 비롯한 회사, 개인들은 사무용 프로그램 사용할 때 무조건 업그레이드를 하는 기존의 습성을 버려야 합니다. 이런 관습 때문에 본의 아니게 이런 새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싫어하는 기존 사용자들까지 어쩔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새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MS는 이런 특성을 이용, 새 Office를 개발할 때 이렇게 새로운 확장자를 만들어 냅니다. 제발 우리 이러지 맙시다. MS가 지금까지 해온 공로는 분명 많지만 이런 면에선 정말 혹평을 하고 싶습니다. 호환성을 보장하고 새 버젼은 제발 더 빨라지고 안정적으로 돌아갔으면 싶습니다. 또 유저들은 새 버젼이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야 하고 기존의 불편함이 해소가 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10 버젼은 정말 저도 사용해 봤지만 너무 느리고 안정성도 무척 떨어집니다. 단적인 예로 Word에 html을 붙여넣기 해 저장해도 제대로 저장이 안되는 컴이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줄기차게 이같은 트렌드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이런 경향은 좀처럼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이젠 이런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개발사도 그렇고 유저들도 그렇고 상황 인식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불안정하고 느려진 프로그램이 발전하는 컴퓨터 하드웨어 자원을 다 까먹고 있습니다. 전 그딴게 싫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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