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R3 미디어라이브2.0은 이전에 업데이트 후 불구가 되었습니다. 블록

팬택은 미디어라이브 불구로 만들어 놓고 업데이트 할 생각을 안하네요. 최근 시스템 업데이트 2.25 버젼도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팬택은 처음에 반짝 유틸리티에 신경쓰는 거 같더니 요샌 잘 되던 프로그램도 불구로 만들어 놓고 개선할 생각을 안하네요. 정말 유틸리티 업데이트 지원이 꽝입니다. 이렇게 미디어라이브 2.0 불구로 만들어 놓은 건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쾌합니다.

이 미디어라이브가 제 PC의 My Doucuments 폴더를 지정해서 불러오기만 하면 로그인 자체가 안되면서 목록이 불러와지질 않습니다. 만들기로 했으면 끝까지 책임지지 중간에 흐지부지 돼 버린 건 뭐랍니까? 고객센터 직원 말로는 미디어라이브 업데이트 계획이 없다고 하는데 이래도 되는 겁니까?

참고로 미디어라이브 유틸은 스마트폰(베가R3)과 PC의 파일을 무선인터넷으로 연결해 양쪽의 파일 중 이미지나 동영상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단방향으로 서로 재생해 주는 유틸이랍니다. 파일 전송도 가능하구요. 버그 수정되고 정식버젼이 나오면 유용하게 사용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불구로 만들어 놓고 이렇게 업데이트를 종료할 모양입니다. 헐~

팬택 직원 여러분, 상기와 같은 불만 사항 잘 기억해 두십시요. 꼭 화장실 만들어 놓고 볼일 보는데 휴지 안 설치해 논 기분이네요. 그 기분 어떤지 아시죠? 기억해 놓겠습니다. 흥~

매우 불만입니다.

덧글

  • 희망의빛™ 2013/12/29 14:20 # 답글

    그리고 시스템 업데이트도 버그 위주로 수정되는 게 아니라 아이콘 같은 거 하나 바꾸고 업데이트라고 하는 거 보면 요새 들어서 맘에 안듭니다. 제가 지적한 버그만 10개 정도 되는데 그건 왜 수정 안한답니까? 다 치명적인 버그들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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