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뢰라는 건 한번 깨지면 연쇄적으로 의심받게 되어 있죠. 블록

대표적인 사례가 일례로 구글을 들 수 있는데 단적인 예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리뷰 쓰기" 같은 경우도 예전엔 내가 쓴 리뷰가 "최근날짜순" 리뷰에 보였는데 최근엔 그걸 자신만 볼 수 있게 만들어 놨죠. 이런 것도 일종의 신뢰가 깨지고 거짓이 개입된 사례인데 이렇게 한번 신뢰가 깨지면 제가 여러번 구글의 정책에 대해 의심의 글을 쓴 것처럼 연쇄적으로 그 반응이 온다는 사실이죠.

중요하지 않은 문제인 것 같아도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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