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대출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 블록

요새 언론에서 가계대출이 1000조를 넘었다 어쨌다 말들이 많다.

보통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사업을 벌이는데 있어 초기 자금이 없어 대출을 받거나 집을 사기 위해 또는 대학생 같으면 학자금 대출을 받는 경우가 있다. 이런 대출은 대부분 저리로 대출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데 고리 대출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우리가 대출을 받는 데 있어 한가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있다. "이자가 3%로 싼데 나도 한번 대출을 받아볼까?" 여기에 함정이 있다. 왜냐하면 이자가 싸도 사업이 안돼 또는 취직을 못해 이자는 커녕 대출 원금까지 못 갚게 되는 상황을 주변에서 우리는 흔히 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 돈 갚느라고 몇 년씩 이자는 복리로 늘어나고 대출 원금까지 목돈이라 갚기 쉽지 않아서 흔히들 "노예 대출" 이라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 중간에 쉬고 싶어도 이런 대출금 때문에 계속 힘든 일을 계속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게다가 중간에 건강까지 악화되면 그야말로 삶의 질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은행 대출에 있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함 언급해 보았습니다.

덧글

  • nenga 2014/02/27 17:03 # 답글

    보통은 간과 안하는데요
  • hotdol 2014/02/27 18:31 # 답글

    가장 큰 문제는 생활비 대출입니다.
  • 희망의빛™ 2014/02/27 19:18 #

    생활비 대출은 복지 정책이 좀 보듬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미비점이 있죠. 맞는 말씀입니다.
  • 이세리나 2014/02/27 21:31 # 답글

    다 알고하는거 아닌가.
  • 달세뇨 2014/02/27 22:23 # 답글

    대체 어디가 간과된 부분인지 잘 모르겠네요
  • 퍽인곪아 2014/02/28 01:15 # 답글

    그걸 간과했다는 자체부터 그사람 대출받을 자격이 없다는거임.
  • Germoid 2014/02/28 02:26 # 답글

    한강 건너기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
  • Germoid 2014/02/28 02:29 # 답글

    어디살면 주변에서 그런 일이 흔한가요?
  • 살벌한 아기백곰 2014/02/28 10:54 # 답글

    너무 기초적이라 엥간해선 다들 감안하고 시작하는 거 아닌가요?
  • Bory 2014/03/01 01:59 # 답글

    남들 이미 다 아는 사실을 뭘 자기 혼자만 알아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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