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이 시간에 만날 사람이 없네요.

분가한 형제들은 일하고 각자 주말에 쉬느라 바쁘고 친한 친구 두 녀석은 연락이 안되거나 연락해도 다들 시간을 못낼 것 같고 울산에 일하러 내려간 중국인 친구는 너무 멀어서 어찌할 수가 없고 혼자 사먹으러 나가려니 그건 또 싫고... 완전 진퇴양난이네요. 뭐 컴퓨터 하는 거 말고 맛난거 먹으며 재밌게 시간 보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함 제안해 주십시요.

아 심심하다. 이따가 참 시간에 뭐라도 해먹던지 시켜먹어야 할 것 같은데 그때까지가 문제네요. 하 참... 벌써부터 배고프고 심심하고...

덧글

  • 희망의빛™ 2014/03/02 15:26 # 답글

    방금 맛있는 거 해치웠네요. ㅋㅋ. 아 배부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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