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장애 관련] XP 사용하시는 분들 이 프로그램 설치해 보세요... 블록

NIA(한국정보화진흥원)의 속도측정 프로그램인데요 아래 그림과 같이 크롬이나 파폭으로 해당 사이트로 가셔서 "인터넷품질측정" 을 클릭하면 첨부한 파일이 나오는데 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인터넷 로딩 장애가 생기는지 함 확인해 보세요. 가장 최근에 설치했던 해당 프로그램을 방금 언인스톨했는데 장애가 뚜렷하지 않아서 함 올려봅니다. 한번 인터넷이 먹통되기 시작하면 네트워크 어댑터를 "사용안함" 으로 한뒤 다시 "사용함" 으로 해야 하는데 여러분들도 설치해서 증상을 함 확인해 보십시요.

방금 전에 아래 그림과 같이 NSpeedMeter.exe 를 언인스톨 했더니 증상이 안 생기는 듯 하면서 잠깐 그런 증상이 생기다 사라졌던 것 같아서요 여러분도 함 테스트해보시라고 올려드리는 겁니다. 이 프로그램은 C 루트 디렉토리의 NIA 폴더에 설치가 됩니다. 물론 설치후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품질측정 사이트 상단의 "인터넷 속도" 를 클릭하면 인터넷 속도를 측정하게 됩니다.

일단 이 프로그램이 의심이 가는데 저 혼자 테스트 하는 것 보다 같이 테스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blrun.net/temp/NIASpeedMeter.msi
(2014년 3월 4일 오전 10시에 다운받아 설치했던 플러그인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http://www.nia.or.kr/

[NIASpeedMeter 언인스톨 화면]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 품질 측정 페이지 열기 화면]

덧글

  • 희망의빛™ 2014/03/16 18:55 # 답글

    최근(2013년 3월 4일)에 위 플러그인 설치한 이후로 별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한 기억이 없거든요? 근데 문제는 3월 14일부터 간헐적으로 인터넷 먹통 증상이 있었습니다. 이 플러그인 이후에 설치한 프로그램이라고 해봐야 결제 프로그램일텐데 이걸로 인해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면 예전에도 여러번 강조했지만 윈도우의 보안 취약점이 그대로 또 드러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XP 종료된다고 인터넷 연결이 이렇게 망가진다는 게 이해가 안갑니다. 어떤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기도 하구요.
  • 달세뇨 2014/03/16 20:00 # 답글

    저 프로그램 떄문에 그런거면 저 프로그램이 문제인거죠, 이게 왜 윈도우의 보안 취약점입니까. 저 프로그램이 허가받지 않고 네트워크 상태를 조작하는게 문제가 되는 거라면 설치할 때 관리자 권한으로 허가 받는 윈도우 7이나 쓰세요
  • 희망의빛™ 2014/03/16 20:35 #

    어차피 그 기간동안 제가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프로그램은 결제 관련 프로그램들 뿐이고 어떤 프로그램이든 설치를 하려면 윈도우7에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시켜야 합니다. 보안에 대해서 어떤 취약점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데 전 그걸 잘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건 명백히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무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서 다 설치하게 만들어 놓은 윈도우의 치명적인 보안 헛점이라는 얘깁니다. 제가 뭐 심각한 불법 소프트웨어 설치한 것도 아니구요.
  • 달세뇨 2014/03/16 20:43 #

    그럼 리눅스는 안깔리는 소프트웨어가 있나요?
  • 희망의빛™ 2014/03/16 21:05 #

    보통 우분투(리눅스)는 apt-get install 과 같이 프로그램 집합체로 검증된 프로그램만 모아놓고 인터넷을 통해 설치하게 돼 있고 예외적인 경우에 한해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직접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게 돼 있죠. 별도의 복잡한 방법으로요. 그게 차이점 아닌가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도 플레이스토어란 전용 어플 설치 장소가 있구요. 아이폰은 앱스토어가 있을 것이고...
  • 달세뇨 2014/03/16 21:46 #

    그런 패키지 관리자는 설치와 버전 관리의 편리성을 위해 사용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리눅스에서 그런 패키지 관리자를 거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게 그렇게 복잡한 방법인 줄은 몰랐네요.
  • 희망의빛™ 2014/03/17 06:30 #

    말씀하신 우분투의 패키지 관리자가 안드로이드의 스토어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뜻에서 그렇게 얘기했구요. 패키지 관리자를 이용하지 않고 개별적인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방법은 apt-get install ~ 방법보다 약간 설치가 복잡하다는 걸 말씀드린 겁니다.
  • SCV君 2014/03/16 20:04 # 답글

    윈도우 취약점이 아니라 결제 프로그램과 함께 설치된 보안프로그램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 같기도 하군요.
    엔프로텍트 같은건 부팅시에도 실행되게 옵션이 걸려 있어서 항상 떠 있거든요.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프로그램 이름 검색해가면서 결제시 깔린 보안프로그램들 싹 지워보세요.
  • 희망의빛™ 2014/03/16 20:37 #

    결제 관련 프로그램이 네트워크 어댑터와도 상관이 있나요? 그건 저도 금시초문이라...
  • 이야기정 2014/03/16 22:12 # 답글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저놈은 딱히 메모리 프로세스에 상주해서 네트워크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전혀 없으며 (애당초 진흥원쪽 홈페이지에서 호출 들어와야 작동하는 방식)
    댁내 회선에 뭔가 문제가 생겼거나 아니면 시스템에 문제가 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윈도우 XP의 치명적인 보안 헛점'으로 설치 권한쪽 부분을 계속 언급하시는데
    그래서 문제 일으키지 말라고 WAC 집어넣고 윈도우 버전 판올림 한거니 안전한 상위버전 윈도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정 아무거나 설치가 가능한 윈도우가 싫으시다면 맥이나 리눅스 쓰시면 됩니다.
    윈도우는 처음부터 그렇게 쓰라고 만든 물건이거든요. 뭐, 맥이나 리눅스라고 불명확한 어플리케이션 걸러내주고 그러는건 아니지만요.
    그냥 단순하게 점유율이 낮아서 해커들도 딱히 보안취약점을 들춰봐야 이득도 없으니 안 건드는거니깐요.
  • 희망의빛™ 2014/03/17 07:02 #

    제 바램은 윈도우도 우분투나 안드로이드, 애플처럼 이젠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형태로 응용프로그램이나 각종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쪽으로 가야하지 않나 싶어서요 예전부터 죽 주장했지만 말입니다. 지금과 같은 방식은 너무나 위험하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통제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막 설치하는 형태... 정말 최악이예요. 적어도 기존에 문제없이 개발된 프로그램들의 목록을 활용해서 스토어에 모아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새로 등록되는 프로그램들은 어떤 문제가 없는지 사전에 확인해 서버에 올려놓고요. 통합개발환경으로 만들어지는 프로그램 파일 사이즈도 대폭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빨리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게요. 지금은 파일사이즈 거품도 엄청나게 크잖아요. ^^;

    맞어 인터넷 문제는 회선 문제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공유기 다른 포트는 이상없이 다 잘 동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컴에서만 그런 증상이 있고 주컴도 잘 되다가 간헐적으로 먹통이 되는 증상이 있어서 분명 시스템 문제 같은데 무엇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원인을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어떤 보안취약점을 노린 바이러스 감염은 아닌지 아니면 최근에 설치했던 프로그램 문제인지 등등...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을 밀어버리는 건 그리 내키지 않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밀어도 다음에 또 당할 것이기 때문이죠.
  • 희망의빛™ 2014/03/17 11:52 # 답글

    제가 오드로이드-X 란 ARM 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놈 eMMC 16기가 메모리에 안드로이드 OS가 설치돼 있고 32기가 SD카드 슬롯에 우분투를 설치해 점퍼 설정으로 선택적으로 부팅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우분투에서 현재 제로보드4 서버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로 부팅을 잘 안하는데 이 안드로이드로 부팅해서 사용해 보면 마치 스마트폰을 데스크탑으로 옮겨온 것처럼 편리할 때가 있습니다. MS의 대체 OS로 이 ARM보드에서 돌아가는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사용할 수도 있게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안정성 문제가 약간 남아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나오는 보드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이런 버그를 완벽하게 다듬고 한글키보드 어플이 좀 더 완벽해진다면 대체 OS로 전혀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이렇게, 작고 전력도 거의 먹지 않는 완성도 높은 안드로이드 OS 데스크탑이 활성화되지 않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저부터가 사용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예전에 한참 이 안드로이드 데스크탑으로 유튜브 "강남스타일" 을 즐겨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의 24인치 LED LCD 모니터로 말입니다. 게다가 웹브라우징이나 기타 안드로이드 어플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키보드로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매력적인데 왜 사람들이 이런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느냐는 거죠. 저는 그냥 지금의 ARM 보드를 우분투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안쓰는 것 뿐이라서 이런 신생 안드로이드 데스크탑 시스템이 사람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서 많이 활용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ARM 보드 사서 함 이용해 보십시요. 가격도 싸고 전기세가 그야말로 거의 들지 않습니다. 키보드 칠 때 자모가 분리되는 문제만 해결되면 정말 좋은 시스템이 될 수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 머라카노 2014/03/17 11:55 # 삭제 답글

    시끄럽네
  • 현역 2014/03/17 12:37 # 삭제 답글

    현역 인터넷as기사입니다
    저 증상이 xp뿐만 아니라 7에서도 가끔식 나오는데요
    회선에는 문제 없는거고요 윈도우 포멧해도 증상이 나오는 경우가 있거라고요
    저는 메인보드 내장 랜모듈의 문제라고 고객에게 안내하곤 합니다
    그 후에는 pc를 점검 받았는지 어떤지 모르겠느나 저한테 다시 연락오는 경우는 없더라구요
    다른 pc는 멀쩡한데 한대만 그렇다면 같은 케이스 같네요
  • 희망의빛™ 2014/03/17 12:41 #

    하드웨어 문제같아 보이진 않네요. 분명 어떤 소프트웨어 문제입니다. 저도 컴터AS 일을 하지만 랜모듈이 이상이 있는 케이스는 거의 없죠. 잘 아실 겁니다. AS기사분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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