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가 네티즌들이 만드는 백과사전이라는데 뭔가 좀 이상해요... 블록

그 네티즌들이라는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냐는 거죠. 네티즌도 한두명이 아니라 엄청나게 많을텐데 과연 누가 한 이야기가 거기에 오르느냐는 거죠.

제가 위키백과 내용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구글에서 "네티즌" 이라는 용어를 찾아보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여러분들도 구글에서 "네티즌" 이란 검색어로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거기에 결과가 위키백과 내용의 헤드라인으로 "누X꾼" 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거기다가 완전 국립국어원이 장황하게 늘어놓을법한 이야기가 올라와 있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그런 내용에 대한 반박 내용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링크도 따로 보이지 않고 도대체 누가 위키백과에 각종 정의돼 있는 용어 만들기에 참여하느냐는 거지요.

말만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내용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네티즌" 을 "누X꾼" 이라고 막 정의해 불러도 되느냐는 거지요. 하도 이상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맞어, 왜 네티즌을 누X꾼으로 사용하면 안되는지는 아래 링크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덧글

  • Joshua-Astray 2014/06/06 14:18 # 답글

    짧은 30년 인생이지만 그 동안 누리꾼이 폄하의 의미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치'는 일반적으로 폄하의 의미이지만(ex. 장사치) '-꾼'은 그렇지 않죠.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6438300
    이거라도 좀 읽어보세요.
  • 무명병사 2014/06/06 14:23 # 답글

    지금 당신은 자신이 코페르니쿠스나 다윈인 줄 착각하는 모양인데, 빨리 가까운 정신과에서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 자신을 위해서.
  • 발로 한다 2014/06/06 14:26 # 답글

    팝콘 팔아여 카라멜 듬뿍 팝콘 팔아여
  • 유동 2014/06/06 14:31 # 삭제 답글

    그냥 관심종자인 줄 알았는데, 진지하게 주장하는 것 같아서 좀 무섭네요.
  • 어휴 2014/06/06 14:31 # 삭제 답글

    그리고 전 새로운 사실을 위키에 올린적 없습니다. 최소한 국립국어원과 토론하고 설득했던 내용을 올린 겁니다. 국립국어원이나 기타 관청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내용을 위키에 올릴 수 없다고 한다면 이것도 대단히 큰 문제점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모든 용어의 정의를 언어의 사회성과 무관하게 관청과 합의를 봐야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니 말이 사회성이 없다고...
  • 이 인간은 2014/06/06 14:41 # 삭제 답글

    왜 올리는 글마다 이렇게 관심을 끌려고 하는거지? 좋은 글이면 모를까 올리는 글마다 그냥 병신 인증이잖아? 가끔 돌아다니면서 글읽다보면 뭐 이런 개같은 논리를 주장하지 하먄 이인간임 ㅇㅇ 누가 욕해주면 희열을 느끼나? 마조여?
  • 함월 2014/06/06 14:49 # 답글

    오프라인에서는 사람들이 내 능력을 알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바라는 것보다 낮은 지위에 머물러 있지만, 내 전문분야인 온라인·IT에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죠?
    거기에는 거대한 부정이 존재하고(아니, 존재해야만 하고!) 나만이 저항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그런 멋진 나를 수 많은 사람들이 추종해 줬으면 하죠?
    그런데 우민들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나는 반박할 수 없이 옳은 말만 하는데...

    사람들이 이윤찬님의 완벽한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는 그 완벽함이 이윤찬님의 머릿속에서만 완결되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나 자신이 아무리 혼자 생각해서 결론이 났다고 해도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해줄거라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의 의견을 구하고자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거죠. 이윤찬님은 자신의 머리속에서만 옳다고 결정된 것을 진리로 착각하고 계십니다.
    피고인 내 의견, 변호사 나, 검사 나, 판사 나, 증인 나, 판례 나, 참고자료 나. 이렇게 나온 판단은 본인 이외에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 희망의빛™ 2014/06/06 15:01 #

    그럼 제가 어떻게 주장을 펴야 인정하실 건데요? 머리라도 조아릴까요? 그럼 틀린 주장이 옳게 바뀌는 겁니까? 그게 궁금하네요. 뭐가 마음에 안드는데요 그걸 말씀해 보세요. ㅡ_ㅡ
  • 허접이 2014/06/06 15:05 # 삭제

    니 주장이 ㅂㅅ같은데 뭘 머리를 조아려 사고가 그리 빈약하니 니 주장이 백번 시도해서 백번 다 논파당하는거지
    이쯤되면 진짜 저능아인지 컨셉인지 모르겠다 둘다 무섭긴하네
  • 희망의빛™ 2014/06/06 15:10 #

    이런 게 왕따인건가요? 잘못한 것 없이 착한 사람 의견 묵살하고 왕따 시키는 것. 켁~ 난 상관없어요. 꼴리는 대로 하세요. 난 원래 그런 세상 때문에 다른 길을 걸어왔던 사람이니까요. 타락한 세상~~~~~~~~~~~~~~~~~~~~~~~~~~~~~~~~~~~~~~~~~~~~~~~~~~~~~~~~~~~~~~~~~~~~~~~~~~~~~~~~~~~~~~~~~~~~~~~~~~~~~~~~~~~~~~~~~~~ 타락한 세상은 노~~~~~~~~~~~~~~~~~~~~~~~~~~~~~~~~~~~~~~~~~~~~~~~~~~~~~~~~~~~~~~~~~~~~~~~~~~~

    이게 내 모토요. 알겠습니까? 누가 이기나 봅시다. ㅡ_ㅡ 내가 병이 난 것은 타락한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뭐 좀 제대로 알고 지껄이시요. 제 사이트에 와서 글을 좀 살펴보셔야 할듯... ㅋ
  • 함월 2014/06/06 15:11 #

    거봐요. 벌써 머리속으로 틀린 주장/옳은 주장을 다 결정지어 놓고 말을 하잖아요.
    자기 의견이 틀릴 수도 있다는건 추호도 생각을 못하고 있는거죠.
    이선생님 주장은 이런식이에요.

    내 생각이라면 이래야 했는데, 현상은 저렇다. 내 생각대로여야 했으니 저건 잘못된 것이다.
    내 생각이 옳고, 다들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 정상인데, 저런걸 보니 배후/음모가 있다.

    일반인이 어떻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지 알고 싶으면 다른 이글루스 순회라도 해보세요...
  • 희망의빛™ 2014/06/06 15:17 #

    매일 같이 이글루스 순회하니까 그건 댁이 걱정마쇼. 하루에 800페이지가 넘는 글을 훑어본적도 있었오. 당신 그런적 있어? 없지? 없으면 닥치고 있길...
  • 손님 2014/06/06 15:18 # 삭제

    희망의빛 // 그렇게 그렇게 말씀하시는 토론이란 걸 희망의빛님은 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잖아요.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모토 자체가 토론과 거리가 너무 먼데?
  • 허접이 2014/06/06 15:22 # 삭제

    미친새끼일세 8백페이지나 되는글을 왜봐? 할일이 너무 없으신듯 그렇게나 많이 보면서 왜 생각은 그리도 빈곤할까? 글만 읽고 피드백은 없는듯하군요글을 읽는거냐? 글자를 보는거냐?
  • 함월 2014/06/06 15:36 #

    800페이지는 좀 병적이네요.
    그런데도 다른 이글루에 덧글 다는건 자제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더 신기하군요. 일종의 홈경기 선호 같은걸로 봐야하려나요...

    아무튼 이선생님은 관심종자도 아니고 어그로꾼도 아닙니다. 자존감이 아주 부족한거죠.
    이제 나한테 남은건 그 사이트랑 이 이글루에서 내가 말하는 의견 뿐인데, 사람들이 의견에 반대하니까 자기 존재 자체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것 같죠?
    하지만 내가 틀릴 수는 없죠. 그럼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으니까. 내 존재는 내가 말하는 '사실'로만 확인되니까.
    그러니 이윤찬님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다른 모두가 틀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럴 수록 공감은 옅어지고 반대는 심해지고, 사회가 나만 공격하는 것 같고... 악순환이죠.
    어디선가는 적당히 끊어야 합니다...
  • ㅋㅋㅋ맙소사 2014/06/06 19:15 # 삭제

    컨셉인줄알았는데
  • 허접이 2014/06/06 15:18 # 삭제 답글

    나는 순수한데 세상이 타락하여 나를 몰아붙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클라스보소
    도피처조차 너무 빤해서 별 감흥도 안드네
    뭐? 타협을 안해? 중학생2학년이신가?
  • 손님 2014/06/06 15:21 # 삭제 답글

    희망의빛님의 주장은 '-꾼' 이 비하적 표현이기 때문에 '누리꾼'을 쓰면 안된다는 것이었죠.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꾼'은 비하적 표현이 아니라는 반증을 해 주셨습니다.
    사전을 봐도 '꾼'이라는 글자 하나는 비하적 의미가 있지만, 접미로 오는 '-꾼'의 경우에는 비하적 의미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진정한 토론이 되려면 희망의빛님께서 '-꾼'이 비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논리적인 반증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토록 주장하시던 토론이라는 과정이 전혀 진전되지 않아요.
  • 네네 2014/06/06 15:23 # 삭제 답글

    1. ~꾼은 비하적인 의미가 아니다.
    2. 위키백과에는 다수의 동의를 얻거나 혹은 전문가 혹은 관련 기관이 발표한 자료를 싣는다.

    이 두가지가 애초부터 틀렸는데...
  • 허접이 2014/06/06 15:24 # 삭제 답글

    일단 니가 그렇게나 주장하는 폄하의 ㅡ꾼은 ㅡ꾼의 뜻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그걸 가지고 누리꾼이 폄하의 뜻이라고 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하는데...
    윤찬이 니생각은 어떻냐? 니가 좋아하는 토론해보자
    되도 안되는 세상음모설 설파하지말고
  • 손님 2014/06/06 15:58 # 삭제 답글

    그리고 '누리꾼'이 선택된 과정 역시 희망의빛님 주장과는 달리 언중의 의지가 포함되어 선택되었습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2&docId=46933993&qb=64iE66as6r68IOyWtOybk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sp=1&pid=RHaCJc5Y7uwssZeEbmwssssssuN-309222&sid=U5FksnJvLDcAAGH6EmU)
    1차로 국립 국어 연구원에서 제시된 단어와 네티즌이 제시한 단어를 수렴하여, 2차로 네티즌 투표를 하였고 800명 가량이 투표에 참여하여 40%의 득표를 통해 '누리꾼'이 선택되었다고 합니다.
  • 희망의빛™ 2014/06/06 19:05 #

    국립국어원이 제시한 단어들이 좆망이었죠. ㅋㅋ 그중에 고르라니 장난합니까? 그래놓고 언중에 의해 선택된 단어라니 투표는 제대로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다시 '누리인' 이나 '누리민' 으로 다시 투표해 보세요. '네티즌' '누리민' '누리인' 이렇게 3개 단어로 함 투표해 보세요. 이건 또 맘에 안들죠? 켁 그게 바로 국립국어원의 한계입니다. 애초부터 네티즌 이미지 갂아내리려고 작정했는데 이들 단어들이 끼어들 틈이 있겠습니까?
  • 123 2014/06/06 19:06 # 삭제

    음모론좀 작작해!
  • 손님 2014/06/06 19:30 # 삭제

    그렇게 말할 거라 생각은 했습니다만, 자신이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에만 댓글을 달아 주시네요. 접미로 붙는 '-꾼'이 비하적인 의미를 가진다는 반증은 어디로 갔는지?
  • 손님 2014/06/06 19:35 # 삭제

    그리고 희망의빛님께서 제시하신 항목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제시될 때는 국립 국어원만 단어를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네티즌 역시 단어를 제시했습니다.
    (2) 투표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것은 의혹을 제시하신 희망의빛님께 검증의 책임이 있습니다.
    (3) 왜 '네티즌', '누리민', '누리인' 3개 단어로 경합을 해야 하는지?
    일단 네티즌은 우리말이 아니므로 논외이며, '누리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누리꾼', '누리민', '누리인' 이렇게 경합하던지요.
    그리고 심지어 저렇게 경합한다고 해도 실질적인 결과를 알 수 없음.
    (4) 그리고 무엇이 마음에 안 드는지도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요? 무엇이 국립 국어원의 한계인지?
    (5) 그리고 애초에 누리민, 누리인도 순 우리말이라고 하기에 애매한 구석이 있습니다. 우리말과 한자어의 합성어니까요.
  • 희망의빛™ 2014/06/06 20:30 #

    손님// 그게 다 맞는 이야기라고 칩시다. 제 얘기는 잘못 선정됐다는 이야기입니다. 누X꾼은 진작에 만들어졌는데 기자들이 누X꾼 쓰자며 당시 합의한 사실을 아십니까? 이것 때문에 기존에 네티즌 하면 연상되던 이미지가 누리꾼 사용으로 훼손되었다고 한다면 바로 교정 작업에 들어갔어야 할 일이란 거지요. 국립국어원이 그런일 하라고 존재하는 기관 아닙니까? 제 주장은 명확하고 단순합니다.
  • 희망의빛™ 2014/06/06 20:50 #

    왜 멀쩡한 네티즌 놔두고 꾼이란 말을 씁니까? 이 용어 때문에 네티즌의 이미지가 꾼으로 격하됐습니다. 블로그/뉴스/UCC/프로그래머/메니페스토/칼럼 등은 왜 순화를 안하고 유독 네티즌만 순화를 하냐구요. 이걸 이용해 언론들이 네티즌 미디어를 평가절하 하려고 누X꾼을 앞다퉈 사용했고 네티즌이 졸지에 꾼이 돼 버렸습니다. 이거 어떻게 수습할 거냐구요.
  • 희망의빛™ 2014/06/06 21:42 #

    꾼이 비하의 의미가 없다면 대통령도 나라꾼, 판사도 가름꾼, 기자들도 알림꾼, 프로그래머들도 셈틀꾼, 상인들도 장사꾼, 정치인들도 정치꾼, 국어학자들도 글꾼이라고 부르지 왜 그렇게 안부릅니까. 그리고 꾼 어미가 붙는 비하적인 말은 싸움꾼, 노름꾼, 도박꾼, 사기꾼, 난봉꾼 같은 매우 안좋은 말도 많습니다. 왜 사이버 민주시민인 네티즌을 꾼으로 비하해 불러야 하는지 전 그게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외래어를 꼭 꾼이라 비하해 바꿔 부를 필요가 있는지 바꿔 부르려면 한글한자어 조합이라도 '누리민' 이나 '누리인' 이 가장 적합합니다. 꼭 형식에 얽매일 필요가 있는 건 아니잖습니까? 이들 단어가 이상하면 그냥 '네티즌' 을 사용하면 됩니다. 만약 누X꾼을 계속 사용하게 된다면 언론이 안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이 용어를 남용해 '네티즌' 이 '싸움꾼' 과 같이 누X꾼으로 그 이미지가 전락하고 말 겁니다. 방송언론이 노리는 게 바로 그런 것이죠. 국립국어원이 이걸 방조하는 꼴이 되는 거구요.

    이는 네티즌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매우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제 좀 이해가 되시나요?
  • Joshua-Astray 2014/06/06 22:42 #

    와…진심 대단하네요. 그러니까 그 생각이 님 혼자만의 생각이라구요. 혼자 그게 비하의 의미라는데 아무도 동의해주는 사람이 없잖아요. 블로그도 예전에 누리집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그걸 안 받아들였어요. 다른 말들도 순화어가 다 있었는데 제대로 안 쓰이고 누리꾼만 남았다 이겁니다.

    일반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말에 대해 혼자 문제제기를 혼자 하니 독자연구라고 까이죠.
    다른 사람들이 이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공론화가 된 사실을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혼자 그렇게 주장하고 극소수의 사람들이 동조하는데 왜 다수가 묵시적으로 합의해서 아무 문제 없이 쓰는 언어를 바꿔야 합니까?

    무슨 대단한 선지자라도 된 것처럼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왜 100명도 넘는 댓글에서 당신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이 없는지 생각 좀 해 보세요.
  • 손님 2014/06/06 22:46 # 삭제

    장사꾼, 정치꾼 쓰는데요? 사전 찾아 보시길...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다 말해 주셨는데 왜 모르시는지?
    접두의 싸움, 노름, 도박, 사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뜻이 안 좋은 것이지, 그럼 나무꾼, 일꾼, 짐꾼 다 상대를 비하하는 단어입니까?
    그래서 희망의빛님의 논지가 뭡니까? 누리꾼을 아예 사전에서 삭제하자는 겁니까? 언론에서의 사용을 금지하자는 겁니까?
    전자라면 안좋은 의미를 가지는 싸움꾼, 노름꾼, 도박꾼, 정치꾼, 장사꾼 같은 비하 단어들도 다 지워야 하겠군요. 형평상 말입니다.
    후자라면 국립국어원에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언론에다 말해 보시던지요.
    그리고 누리꾼이라는 단어 때문에 이미지가 격하되었다는 것은 어디의 누가 결정한 사안인지요? 거기에 대한 공식적인 근거가 있나요?
  • 손님 2014/06/06 23:01 # 삭제

    제발 상대의 논지에 대해 반박하실 때 자신이 작성한 컬럼 하나를 들고 와서 반박할 것이 아니라 어학적으로 '누리꾼'이 비하 의미를 가지고 있다거나 공식적으로 어떤 단체에서 '누리꾼' 사용에 반박했다거나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 ㅇㅇ 2014/06/07 01:06 # 삭제

    누X꾼은 진작에 만들어졌는데 기자들이 누X꾼 쓰자며 당시 합의한 사실을 아십니까?//그런 사실이 있는지 증명부터 하는게 필요하겠죠..근데 님이 사실이니 뭐니 얘기한 것 중에 증명한건 하나도 없어요..ㅋㅋ 아마 안될거야..ㅋ
  • nm 2014/06/06 16:19 # 삭제 답글

    아니 나는 진지하게 이 분 상담 좀 받아보셔야 할 거 같음. 농담이 아니라 정신증이 좀 엿보이는 거 같은데...실제로 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글 올린것들이라던지 보면 자기애성 성격장애 의심 됨. 혹시 보고 계시면, 진지하게 한 번 상담 받아보세요 ㅇㅇ...
  • 희망의빛™ 2014/06/06 19:07 #

    내가 보기엔 당신이 정신 감정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상식적인 의견을 혐오하는 싸이코패스 증후군... 검사 해보심이... ㅋㅋ
  • k 2014/06/07 20:20 # 삭제

    너빼고 다 싸이코패스인 세상이면
    너가 싸이코패스 아니겠니?
  • nm 2014/06/06 16:24 # 삭제 답글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이윤찬씨,

    해당 항목은 이미 몇 년전에 다수의 "네티즌"들이 토론을 통해서 "누리꾼"을 표제어로 하기로 결론이 난 사항입니다. >>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B%A1%A0:%EB%84%A4%ED%8B%B0%EC%A6%8C#.EB.84.A4.ED.8B.B0.EC.A6.8C_vs_.EB.88.84.EB.A6.AC.EA.BE.BC_.EC.B4.9D.EC.9D.98.ED.98.95.EC.84.B1_.ED.86.A0.EB.A1.A0
    굳이 반론을 제기하고 싶으시면 해당 항목 토론 탭에 먼저 의견을 올리시죠; 이윤찬 씨의 독자적인 생각이나 주장이 다수의 주장과 반드시 맞아 떨어진다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나 수정 할 수 있기도 하지만, 다수의 사용자가 동의를 하지 않으면 해당 내용이 내려갈 수도 있는게 위키 시스템입니다.
  • 희망의빛™ 2014/06/07 11:04 #

    개뿔이 수정하면 뭐합니까 찌질이들이 수정하는지 봇이 수정하는지 원래대로 돌려놓는데요?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위키라... 큰 의구심이 듭니다 이젠...
  • ㅇㅇ 2014/06/06 16:47 # 삭제 답글

    날이 더우니 정줄놓는 사람이 많네..덕분에 웃고 갑니다
  • ㅇㅇ 2014/06/06 16:54 # 삭제

    날이 더운것도 수상하네요.
    아직 6월인데 서울이 30도라니.
  • 센프 2014/06/06 17:33 #

    이것은 분명 평년 기온을 올려 에어콘 생산량을 증가시킴으로 대기업의 잇속을 채워주려는 프리메이슨의 음모입니다!
  • XeO3 2014/06/06 18:10 #

    벌써 2014년 절반이 지나가려고 하는것도 수상하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갈리가 없는데.
  • ㅇㅇ 2014/06/06 18:21 # 삭제

    아니 이 사람들이....ㅎㅎ
  • ㅇㅇ2 2014/06/06 17:10 # 삭제 답글

    내가 모쏠인것도 정부의 음모였으면 좋겠다.
  • WeissBlut 2014/06/06 19:07 #

    (2)
  • 센프 2014/06/06 17:33 # 답글

    성지순례 왔습니다! 여자친구 생기게 해 주세요!
  • 이젤론 2014/06/06 17:38 # 답글

    팝콘 팔아요(3)
  • 淸嵐☆ 2014/06/06 18:19 #

    캬라멜 팝콘 하나요~
  • asdf 2014/06/06 17:54 # 삭제 답글

    좀 있으면 위키백과에서도 차단당하고 음모론 쓰실듯
  • 아드레날린 2014/06/06 17:55 # 삭제 답글

    http://swinews.com/ArticleView.asp?intNum=2318&ASection=001013

    같은 어원해석도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세요.
    '속되게 이르는 말'이 친근함을 나타내기도한다는 것을.
  • ㅇㅇ 2014/06/06 19:10 # 삭제 답글

    인터넷 끄고 바깥바람을 쐬고 오는걸 추천합니다.
  • 희망의빛™ 2014/06/06 19:22 #

    저 매일 3시간 등산 갔다 옵니다. 화요일만 빼고 매일요. ㅋㅋ
  • 허접이 2014/06/06 19:52 # 삭제

    매일 3시간 등산에 각 분야 지식은 윤찬이 니가 짱이고 이글루스는 하루에 8백페이지나 볼 시간이 있네 쩜ㅋㅋㅋ
  • ㅇㅇ3 2014/06/06 19:31 # 삭제 답글

    http://www.blrun.net/
    '누리꾼'이란 반대 근 십년동안 해오셨네.ㄷㄷ
  • ㅇㅇ3 2014/06/06 19:37 # 삭제

    국립국어연구원(원장 남기심)은 8일 '컴퓨터 통신에 참여하는 사람'의 뜻을 가진 '네티즌(netizen)'의 우리말 대체어로 '누리꾼(세계를 뜻하는 '누리'에 사람을 나타내는 '꾼'을 보탠 말)'을 선정했다. 이는 국어연구원이 운영중인 '모두가 함께 하는 우리말 다듬기'(www.malteo.net)사이트에서 공모한 결과다. 국어연구원은 '전자시민','통신족','누리꾼','누리잡이' 등을 후보로 지난 주(1-6일) 투표를 벌인 결과 총 796표 가운데 윤계련(아이디 ygr303.서울시 서대문구 홍제3동)씨가 처음 제안한 '누리꾼'이 325표(40%)로 166표의 '전자시민'과 132표의‘통신족'을 제치고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국어연구원은 이어 '슬로푸드(slow food.'천천히 먹는 음식'이란 뜻으로 패스트푸드의 반대말)'의 대체어를 모집한다.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anfour@yna.co.kr

    윤계련(아이디 ygr303.서울시 서대문구 홍제3동)씨가 처음 제안한 '누리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3동 윤계련씨가 이 모든것의 흑막이었습니다! 지금 찾아가세요!
  • 손님 2014/06/06 19:39 # 삭제

    ㅇㅇ3 // 윤계련씨도 사실은 국립국어연구원에서 매수한 정부의 스파이었던 것입니다!!!!!!
  • ㅇㅇ3 2014/06/06 19:44 # 삭제

    손님// 역시나... 빅브라더 놈들 얕볼 수가 없네요.
  • 희망의빛™ 2014/06/06 22:00 #

    그러니까 누X꾼이 잘못 만들어진 말이라니까요. 앞 덧글을 참고 바랍니다. 말이란 것은 만들고 나서도 언론이 사용하기에 따라서 나쁜 용도로 전격 사용되기 마련입니다. 이제 전격적으로 용어 수정이 필요합니다. 네티즌들의 명예 회복과 네티즌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국립국어원의 계략과 방송 언론의 협작에 놀아나면 안된다는 겁니다. 누X꾼 반대합니다!!! 말도 안됨. 감히 국민인 네티즌을 어디 감히...
  • ㅇㅇ 2014/06/07 00:53 # 삭제

    희망의 빛//그런 망상은 님 혼자만 하는 거 같은데요..
  • 누군가 2014/06/06 19:35 # 삭제 답글

    진심 상담한번 받아보시죠, 본인을 위해서라도
  • abcde 2014/06/06 19:52 # 삭제

    보면 성격장애 같으신데, 보통 성격장애 있으신 분이 스스로 알아채서 상담하러 가진 않죠. 주변의 누군가가 좀 알아채고 데려가셔야 할텐데
  • 허접이 2014/06/06 19:54 # 삭제 답글

    문제는 윤찬이 이 놈도 이제와서 철회하고 잘못했어요^^
    하기도 지랄같은 상황임 ㅋㅋㅋ
    꼴에 망상벽이랑 근자감은 쩔어서 회피타이밍을 놓침
  • 란에드린 2014/06/06 20:28 # 답글

    지금 위키백과도 이런데 리그베다 위키 달려오면 거품물고 빅브라더 외칠기세네
  • 먹금먹금 2014/06/06 20:31 # 삭제 답글

    병먹금 실천합시다.
  • 聖冬者 2014/06/06 20:45 # 답글

    '네티즌' 은 인터넷 망이 본격적으로 형성된 시기인 1980년대 후반부터 쓰이기 시작했고 '누리꾼' 이란 말이 방송에서 처음 사용된 시기는 그보다 훨씬 뒤인 참여정부 집권 초반기부터였다.


    네티즌이란 용어가 중간에 방송을 통해 누리꾼이란 말로 변용, 사용되는 과정에서 일부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꾼' 이란 어미가 붙은 단어의 상징성으로 인해 네티즌이란 용어의 어감 폄하가 발생하였고 그 과정에서 네티즌들간의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그 논란의 근원은 과연 사이버 상의 '민주시민' 이라 볼 수 있는 cybercitizen 을 '꾼' 이란 어미로 얕잡아 불러도 되는지에 대한 상징성 문제였다.


    님이 가필수정한게 이거 맞으시죠? 일단 거기에 대한 근거를 대시는게 옳은 일이라 사료됩니다.
  • 희망의빛™ 2014/06/06 21:51 #

    제가 한 말이 이해가 안되시는지... 무슨 근거를 대시라고 하는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제가 단 제로보드4 링크를 함 들어가 보십시요. 거기에 부연 설명과 토론 게시판 링크가 있으니...

    다시한번 적어드릴께요. http://bit.ly/1pTm8YA
  • 란에드린 2014/06/06 21:53 #

    언제부터 위키 토론장도 아닌 일개 개인의 상담내용(그것도 반려된) 공신력을 가진다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나이좀 있으신분이 이해력 부족한거라 생각해주시고 그냥 이제 냅두는게 정답같습니다.

    어차피 공신력도 없는 근거로 계속 같은행동 반복하면 차단되는게 룰이니 알아서 처리될겁니다
  • 이분은 2014/06/06 21:01 # 삭제 답글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고 반박을 하시는데
    이분은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담이 필요할 것 같군요.

    조금이라도 이분을 생각하신다면
    긍정도 부정도 하지말고 그냥 놔두세요.
  • 위키 규정부터 봐라. 2014/06/06 22:01 # 삭제 답글

    현재 위키에 당신에게 경고주고 있으니 억지는 그만둘것.

    http://ko.wikipedia.org/wiki/사용자토론:Blrun72

    -- 환영합니다 (토론) 2014년 6월 5일 (목) 21:02 (KST)
    자신의 생각이나 논평을 적는 행위를 삼가시기 바랍니다.[편집]
    반갑습니다 Blrun72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누리꾼 문서에 하신 기여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위키백과는 독자 연구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독자 연구 금지는 위키백과의 지침으로 위키백과 안에서 편집하실 때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Blrun72님이 쓰신 글이 독자 연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문서 내용에 포함된 정보와 직접 관련된, 확인 가능한 출처를 밝히고, 해당 출처의 내용을 충실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해당 기여를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독자 연구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고쳐주신다면 위키백과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나 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방을 이용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앞으로 더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6월 6일 (금) 20:27 (KST)
  • 희망의빛™ 2014/06/06 22:14 #

    다시한번 적어드릴께요. http://bit.ly/1pTm8YA

    이 출처면 되겠습니까? 일반적으로 보는 여러가지 출처 중 하나인데 또 무슨 핑계를 댈지... 그리고 네티즌 정체성에 관한한 출처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 워낙 상식적인 주장이라서... 그걸 독자 연구라고 말하다니 전 할말 없습니다. 네티즌에 관한한 상식적인 사실과 다름없는 주장도 못 올리는데 제가 무슨 위키에 기여를 하겠습니까? 그냥 찌질이들이랑 평생 같이 노십시요. 전 신경 끊고 살라구요. 위키에 관해선...
  • 위키 규정부터 봐라. 2014/06/06 22:21 # 삭제

    공식적인 언론 기사나 논문도 아닌 개인적 글은 근거안됨.
    그리고 당신이 찌질이임.
  • 손님 2014/06/06 22:49 # 삭제

    희망의빛 // 상식적으로도 사설이나 칼럼은 근거가 안됩니다. 신문 혹시 안보시는지?
  • 비로그인 2014/06/06 22:12 # 삭제 답글

    당신 주장이 그렇게 상식적이고 올바른 주장이라면 왜 동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지 생각 좀 해보시죠.
  • 희망의빛™ 2014/06/06 22:17 #

    찌질이들이라 그렇지요. 아마 제 의견에 동의하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겁니다. 여기에 말은 안해도 너무나 상식적인 주장이라... 찌질이들만 낫 놓고 기역자가 아니라고 우기는 법이죠.
  • ㅇㅇ 2014/06/07 00:49 # 삭제

    호오.. 본인이 찌질이란 생각은 안들고요?
  • 다져써스피릿 2014/06/07 02:04 #

    아무리 봐도 여기 많은 분들이 낫 놓고 "이거 기역자"라고 하고 있는데 이윤찬님 혼자서만 "이거 이응!!"이라 우기시고 "아마 동의하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하고 계신데...........

    이윤찬님이 누리꾼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건 님 자유지만, 님이 거부감을 느끼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도 거부감을 느끼고 있고 느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하는 건 참 심각한 착각이에요.
  • しズく 2014/06/07 23:18 #

    남들 깎아내릴 생각밖에 없고 자기가 찌질이라는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는군요.

    게임밸리의 '쇼카쿠'하고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 tocker 2014/06/06 22:15 # 답글

    오늘도 이글루스는 평화롭습니다
  • 희망의빛™ 2014/06/06 22:19 #

    누가 만들었는지 잘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전 반성할 거 다 반성했고 인정할 것 다 인정한 것 같은데요...
  • 손님 2014/06/06 22:49 # 삭제

    희망의빛 // 예? 희망의빛님께서 반성이나 인정에 관련된 글을 오늘 올리셨다구요?
  • WeissBlut 2014/06/06 23:12 #

    대체 뭘 반성했고 뭘 인정했다는겁니까?
  • 다져써스피릿 2014/06/07 02:05 #

    설마 위키백과에 편집 링크 있는걸 못/안 보고 본문 올린걸 반성하고 인정했다는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B 2014/06/06 23:20 # 삭제 답글

    님이 하는 주장이 정말로 옳다면 님의 주장에 동조하는 국어학자 한명쯤은 있지 않겠어요?
    이 나라의 학자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음모를 꾸미고 있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웃음)
    그런 학자들의 의견을 받는다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텐데, 왜 그러지 않는거죠
  • 희망의빛™ 2014/06/07 07:35 #

    글쎄요. 학자나 언론인 중에 한사람 나올법도 한데 맨처음 "누X꾼" 쓰자면서 담합한 기자연합회가 제 의견에 동조하는 기사 써낼리 없고 다 나서기 싫은 거겠죠. 저같이 다른 프락치들(or 찌질이)한테 정 맞을까봐 그런 거겠지요. 어떻게 보면 양심이 없는 비겁한 행위라고 봅니다. 왜 낫 놓고 기역자라고 말을 못하는지 제가 생각해도 좀 우습습니다 그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맞어 "누리꾼 어감" 으로 구글에서 쳐보니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와 있네요. 시간나시면 함 읽어보세요. 이건 제 의견이 아니랍니다. 위키에서 이거 출처로 써줄라나? 하하하.

    http://bit.ly/1pgBPcu
  • 피쉬 2014/06/06 23:53 # 답글

    본인이 운영하는 게시판의 글을 출처로 밝힌다면 그건 순환논증이며 순환논증은 위키페디아에서 인정받지 못합니다 만약 '누리꾼' 이 참여정부 이후로 생긴 단어라는 걸 증명하시려면 '누리꾼' 이라는 단어가 쓰인 공식적인 신문기사나 문헌 등을 밝히고 근거자료 등을 언급하면 되겠죠 단순히 내 글이 출처다 라고 하면 아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 발로 한다 2014/06/07 02:04 #

    이윤찬님께서 밥 한 번 먹고 나서 자기가 싼 똥을 평생 먹고 싸고 반복하는 삶을 살고 계신다면 저도 이윤찬님의 주장을 지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희망의빛™ 2014/06/07 11:18 #

    SBS에서 그당시 첨 들었으니까 확인해보시던지요. 그당시 누X꾼 관련글 쓴 것도 있고...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죠. 나만 그 방송 봤던 게 아닐테니까요. 그 당시 SBS가 집요하게 누X꾼 써서 제가 방송사까지 찾아갔다니까요. 찾아보면 제 게시판에 관련글이 있을 겁니다.
  • 센프 2014/06/07 00:39 # 답글

    대학교때 처음으로 써 본 레포트 마지막 페이지에 "출처 : 나 자신" 이라 썼다가 교수님께 미친듯이 쿠사리 먹었던 기억이 갑자기 막 떠오르고 그러네요.
  • ㅇㅇ 2014/06/07 01:08 # 삭제 답글

    ........................어제도 KBS에서 이 누X꾼 이란 용어가 나와서 시청자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그 사람들 끝까지 말을 안들어요. 그래서 대판 싸우고 나서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너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 아니냐?" 고 하셔서 "아버지가 만약 장사를 하시는데 아들이 학교에서 가져온 가정환경조사서를 내밀었을때 거기다 과연 스스로 장사꾼이라고 적으실 수 있겠어요?" 했더니 아버지 역시 할말을 못하십니다...............................
  • Graphite 2014/06/07 01:11 #

    존나 ㅋㅋㅋㅋ
  • 손님 2014/06/11 14:25 # 삭제

    ㅇㅇ // ........................어제도 KBS에서 이 누X꾼 이란 용어가 나와서 시청자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그 사람들 끝까지 말을 안들어요. 그래서 대판 싸우고 나서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너가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 아니냐?" 고 하셔서 "아버지가 만약 나무를 하시는데 아들이 학교에서 가져온 가정환경조사서를 내밀었을때 거기다 과연 스스로 나무꾼이라고 적으실 수 있겠어요?" 했더니 아버지 왈 "그럼 뭐라 적냐? lumberjack?"
  • 토마토맛토익 2014/06/07 01:26 # 답글

    내 생각엔 이러이러해서 나쁘다말고 학술적인 근거 없나요. 다시 말하지만 "본인"의 생각이외에요.
  • ,,, 2014/06/07 02:18 # 삭제 답글

    이건 이 아저씨한테 위키에 대해 설명해준 이글루저 잘못임 (...)

    하루이틀 본것도 아니고

    김신조한테 청와대 가는길 알려준꼴
  • 총통 R 레이퍼 2014/06/07 09:35 # 답글

    우와.....이건 뭐.....
  • k 2014/06/07 20:24 # 삭제 답글

    불법OS쓰면서 권리주장하는 병신의 클라스
  • 윤소정 2014/06/11 09:22 # 답글

    지랄도 이거 하루이틀 해야 지랄이지 자기 의견에 반대하면 다 찌질이라는 클라쓰 보소...

    그래, 그럼 윈도7 샀는데 설치도 안하고 지원받으려 했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 당신을 틀리게 만든 MS도 찌질이,
    XP가 더 좋은데 자꾸 XP가 문제 있다고 하는 놈들도 찌질이,
    자꾸 자기가 알 수 없는 말을 하시는 당신 아버지도 찌질이...

    당신 기준에서 당신 말고 찌질이 아닌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듯.

    사람들이 다 당신 까고 있으면 자신에게 뭐가 잘못되어있는지 한번쯤 돌아보는게 정상인 클라스 같은데 그저 찌질이로 몰아가고 있으니 노답...
    레베루 미-개한 것 보소...
  • 희망의빛™ 2015/02/01 14:47 #

    없는 말 만들지 마쇼. 난 위키 사건에서 내가 올린 내용 삭제하는 사람들을 찌질이라고 했지. 다른 사안에선 그런 말 한적 없는데 왜 말을 만들어 내쇼? 이상한 사람이구만. 당신 누구야? ㅡ_ㅡ

    당신이 언급한 사안에 대해선 내가 생각하기에 부당한 내용을 기술했을 뿐이지 찌질이라고 한 적 없소. 글 내용 다시 확인하고 덧글 다시요.
  • 윤소정 2014/06/15 15:30 #

    당신이 다른 사람들 의견 취급하는 거 보면 그렇게 생각이 안 들수가 있나.

    누구긴요, 몇번 댓글도 달아드렸는데 기억도 못하시나요.
    아, 하긴 달리는 댓글들이 본인께서 하도 어그로를 끌어대셔서 달리는 댓글들이니 기억하기 힘드실듯.

    아 예, 물론 직접적으로 찌질이라고 언급하신 적은 없으시겠죠.
    전 당신 글 읽어보고 댓글다는 거니까 당신은 당신이 싸지른 글 행간을 다시 보시고 댓글 다셔야할듯 싶습니다.
  • k 2014/06/16 11:42 # 삭제

    찌질이들 몰려서 댓글단다고 지가 말해놓곤 무슨
  • 이윤찬 중졸새끼 2018/01/29 17:48 # 삭제 답글

    이새끼 중졸임. 조현병 발발해서 사람괴롭히다가 고등학교 그만둠.
  • 좆찬 2018/05/09 21:11 # 삭제 답글

    고교 자퇴한 병신이 고교 과정도 이수 인했으니 병신같은 소리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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