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네티즌들이라는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냐는 거죠. 네티즌도 한두명이 아니라 엄청나게 많을텐데 과연 누가 한 이야기가 거기에 오르느냐는 거죠.
제가 위키백과 내용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구글에서 "네티즌" 이라는 용어를 찾아보기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여러분들도 구글에서 "네티즌" 이란 검색어로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거기에 결과가 위키백과 내용의 헤드라인으로 "누X꾼" 이라는 용어가 나옵니다. 거기다가 완전 국립국어원이 장황하게 늘어놓을법한 이야기가 올라와 있다는 거지요.
그렇다고 그런 내용에 대한 반박 내용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링크도 따로 보이지 않고 도대체 누가 위키백과에 각종 정의돼 있는 용어 만들기에 참여하느냐는 거지요.
말만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내용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네티즌" 을 "누X꾼" 이라고 막 정의해 불러도 되느냐는 거지요. 하도 이상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맞어, 왜 네티즌을 누X꾼으로 사용하면 안되는지는 아래 링크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덧글
그러니까 니 말이 사회성이 없다고...
거기에는 거대한 부정이 존재하고(아니, 존재해야만 하고!) 나만이 저항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그런 멋진 나를 수 많은 사람들이 추종해 줬으면 하죠?
그런데 우민들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나는 반박할 수 없이 옳은 말만 하는데...
사람들이 이윤찬님의 완벽한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이유는 그 완벽함이 이윤찬님의 머릿속에서만 완결되기 때문입니다.
똑똑한 나 자신이 아무리 혼자 생각해서 결론이 났다고 해도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해줄거라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의 의견을 구하고자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거죠. 이윤찬님은 자신의 머리속에서만 옳다고 결정된 것을 진리로 착각하고 계십니다.
피고인 내 의견, 변호사 나, 검사 나, 판사 나, 증인 나, 판례 나, 참고자료 나. 이렇게 나온 판단은 본인 이외에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쯤되면 진짜 저능아인지 컨셉인지 모르겠다 둘다 무섭긴하네
이게 내 모토요. 알겠습니까? 누가 이기나 봅시다. ㅡ_ㅡ 내가 병이 난 것은 타락한 세상과 타협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뭐 좀 제대로 알고 지껄이시요. 제 사이트에 와서 글을 좀 살펴보셔야 할듯... ㅋ
자기 의견이 틀릴 수도 있다는건 추호도 생각을 못하고 있는거죠.
이선생님 주장은 이런식이에요.
내 생각이라면 이래야 했는데, 현상은 저렇다. 내 생각대로여야 했으니 저건 잘못된 것이다.
내 생각이 옳고, 다들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 정상인데, 저런걸 보니 배후/음모가 있다.
일반인이 어떻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지 알고 싶으면 다른 이글루스 순회라도 해보세요...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모토 자체가 토론과 거리가 너무 먼데?
그런데도 다른 이글루에 덧글 다는건 자제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더 신기하군요. 일종의 홈경기 선호 같은걸로 봐야하려나요...
아무튼 이선생님은 관심종자도 아니고 어그로꾼도 아닙니다. 자존감이 아주 부족한거죠.
이제 나한테 남은건 그 사이트랑 이 이글루에서 내가 말하는 의견 뿐인데, 사람들이 의견에 반대하니까 자기 존재 자체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것 같죠?
하지만 내가 틀릴 수는 없죠. 그럼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으니까. 내 존재는 내가 말하는 '사실'로만 확인되니까.
그러니 이윤찬님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다른 모두가 틀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럴 수록 공감은 옅어지고 반대는 심해지고, 사회가 나만 공격하는 것 같고... 악순환이죠.
어디선가는 적당히 끊어야 합니다...
도피처조차 너무 빤해서 별 감흥도 안드네
뭐? 타협을 안해? 중학생2학년이신가?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꾼'은 비하적 표현이 아니라는 반증을 해 주셨습니다.
사전을 봐도 '꾼'이라는 글자 하나는 비하적 의미가 있지만, 접미로 오는 '-꾼'의 경우에는 비하적 의미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요.
진정한 토론이 되려면 희망의빛님께서 '-꾼'이 비하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논리적인 반증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토록 주장하시던 토론이라는 과정이 전혀 진전되지 않아요.
2. 위키백과에는 다수의 동의를 얻거나 혹은 전문가 혹은 관련 기관이 발표한 자료를 싣는다.
이 두가지가 애초부터 틀렸는데...
윤찬이 니생각은 어떻냐? 니가 좋아하는 토론해보자
되도 안되는 세상음모설 설파하지말고
1차로 국립 국어 연구원에서 제시된 단어와 네티즌이 제시한 단어를 수렴하여, 2차로 네티즌 투표를 하였고 800명 가량이 투표에 참여하여 40%의 득표를 통해 '누리꾼'이 선택되었다고 합니다.
(1) 제시될 때는 국립 국어원만 단어를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네티즌 역시 단어를 제시했습니다.
(2) 투표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것은 의혹을 제시하신 희망의빛님께 검증의 책임이 있습니다.
(3) 왜 '네티즌', '누리민', '누리인' 3개 단어로 경합을 해야 하는지?
일단 네티즌은 우리말이 아니므로 논외이며, '누리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누리꾼', '누리민', '누리인' 이렇게 경합하던지요.
그리고 심지어 저렇게 경합한다고 해도 실질적인 결과를 알 수 없음.
(4) 그리고 무엇이 마음에 안 드는지도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요? 무엇이 국립 국어원의 한계인지?
(5) 그리고 애초에 누리민, 누리인도 순 우리말이라고 하기에 애매한 구석이 있습니다. 우리말과 한자어의 합성어니까요.
이는 네티즌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매우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제 좀 이해가 되시나요?
일반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말에 대해 혼자 문제제기를 혼자 하니 독자연구라고 까이죠.
다른 사람들이 이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공론화가 된 사실을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혼자 그렇게 주장하고 극소수의 사람들이 동조하는데 왜 다수가 묵시적으로 합의해서 아무 문제 없이 쓰는 언어를 바꿔야 합니까?
무슨 대단한 선지자라도 된 것처럼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왜 100명도 넘는 댓글에서 당신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이 없는지 생각 좀 해 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다 말해 주셨는데 왜 모르시는지?
접두의 싸움, 노름, 도박, 사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뜻이 안 좋은 것이지, 그럼 나무꾼, 일꾼, 짐꾼 다 상대를 비하하는 단어입니까?
그래서 희망의빛님의 논지가 뭡니까? 누리꾼을 아예 사전에서 삭제하자는 겁니까? 언론에서의 사용을 금지하자는 겁니까?
전자라면 안좋은 의미를 가지는 싸움꾼, 노름꾼, 도박꾼, 정치꾼, 장사꾼 같은 비하 단어들도 다 지워야 하겠군요. 형평상 말입니다.
후자라면 국립국어원에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언론에다 말해 보시던지요.
그리고 누리꾼이라는 단어 때문에 이미지가 격하되었다는 것은 어디의 누가 결정한 사안인지요? 거기에 대한 공식적인 근거가 있나요?
너가 싸이코패스 아니겠니?
해당 항목은 이미 몇 년전에 다수의 "네티즌"들이 토론을 통해서 "누리꾼"을 표제어로 하기로 결론이 난 사항입니다. >>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B%A1%A0:%EB%84%A4%ED%8B%B0%EC%A6%8C#.EB.84.A4.ED.8B.B0.EC.A6.8C_vs_.EB.88.84.EB.A6.AC.EA.BE.BC_.EC.B4.9D.EC.9D.98.ED.98.95.EC.84.B1_.ED.86.A0.EB.A1.A0
굳이 반론을 제기하고 싶으시면 해당 항목 토론 탭에 먼저 의견을 올리시죠; 이윤찬 씨의 독자적인 생각이나 주장이 다수의 주장과 반드시 맞아 떨어진다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나 수정 할 수 있기도 하지만, 다수의 사용자가 동의를 하지 않으면 해당 내용이 내려갈 수도 있는게 위키 시스템입니다.
아직 6월인데 서울이 30도라니.
이렇게 시간이 빨리갈리가 없는데.
같은 어원해석도 이렇게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세요.
'속되게 이르는 말'이 친근함을 나타내기도한다는 것을.
'누리꾼'이란 반대 근 십년동안 해오셨네.ㄷㄷ
윤계련(아이디 ygr303.서울시 서대문구 홍제3동)씨가 처음 제안한 '누리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3동 윤계련씨가 이 모든것의 흑막이었습니다! 지금 찾아가세요!
하기도 지랄같은 상황임 ㅋㅋㅋ
꼴에 망상벽이랑 근자감은 쩔어서 회피타이밍을 놓침
네티즌이란 용어가 중간에 방송을 통해 누리꾼이란 말로 변용, 사용되는 과정에서 일부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꾼' 이란 어미가 붙은 단어의 상징성으로 인해 네티즌이란 용어의 어감 폄하가 발생하였고 그 과정에서 네티즌들간의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그 논란의 근원은 과연 사이버 상의 '민주시민' 이라 볼 수 있는 cybercitizen 을 '꾼' 이란 어미로 얕잡아 불러도 되는지에 대한 상징성 문제였다.
님이 가필수정한게 이거 맞으시죠? 일단 거기에 대한 근거를 대시는게 옳은 일이라 사료됩니다.
다시한번 적어드릴께요. http://bit.ly/1pTm8YA
어차피 공신력도 없는 근거로 계속 같은행동 반복하면 차단되는게 룰이니 알아서 처리될겁니다
이분은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담이 필요할 것 같군요.
조금이라도 이분을 생각하신다면
긍정도 부정도 하지말고 그냥 놔두세요.
http://ko.wikipedia.org/wiki/사용자토론:Blrun72
-- 환영합니다 (토론) 2014년 6월 5일 (목) 21:02 (KST)
자신의 생각이나 논평을 적는 행위를 삼가시기 바랍니다.[편집]
반갑습니다 Blrun72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누리꾼 문서에 하신 기여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위키백과는 독자 연구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 독자 연구 금지는 위키백과의 지침으로 위키백과 안에서 편집하실 때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Blrun72님이 쓰신 글이 독자 연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문서 내용에 포함된 정보와 직접 관련된, 확인 가능한 출처를 밝히고, 해당 출처의 내용을 충실히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해당 기여를 다시 한번 검토하셔서 독자 연구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고쳐주신다면 위키백과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나 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더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방을 이용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 앞으로 더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6월 6일 (금) 20:27 (KST)
이 출처면 되겠습니까? 일반적으로 보는 여러가지 출처 중 하나인데 또 무슨 핑계를 댈지... 그리고 네티즌 정체성에 관한한 출처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 워낙 상식적인 주장이라서... 그걸 독자 연구라고 말하다니 전 할말 없습니다. 네티즌에 관한한 상식적인 사실과 다름없는 주장도 못 올리는데 제가 무슨 위키에 기여를 하겠습니까? 그냥 찌질이들이랑 평생 같이 노십시요. 전 신경 끊고 살라구요. 위키에 관해선...
그리고 당신이 찌질이임.
이윤찬님이 누리꾼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건 님 자유지만, 님이 거부감을 느끼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도 거부감을 느끼고 있고 느껴야만 한다 라고 생각하는 건 참 심각한 착각이에요.
게임밸리의 '쇼카쿠'하고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이 나라의 학자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음모를 꾸미고 있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웃음)
그런 학자들의 의견을 받는다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텐데, 왜 그러지 않는거죠
맞어 "누리꾼 어감" 으로 구글에서 쳐보니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와 있네요. 시간나시면 함 읽어보세요. 이건 제 의견이 아니랍니다. 위키에서 이거 출처로 써줄라나? 하하하.
http://bit.ly/1pgBPcu
하루이틀 본것도 아니고
김신조한테 청와대 가는길 알려준꼴
그래, 그럼 윈도7 샀는데 설치도 안하고 지원받으려 했는데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 당신을 틀리게 만든 MS도 찌질이,
XP가 더 좋은데 자꾸 XP가 문제 있다고 하는 놈들도 찌질이,
자꾸 자기가 알 수 없는 말을 하시는 당신 아버지도 찌질이...
당신 기준에서 당신 말고 찌질이 아닌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듯.
사람들이 다 당신 까고 있으면 자신에게 뭐가 잘못되어있는지 한번쯤 돌아보는게 정상인 클라스 같은데 그저 찌질이로 몰아가고 있으니 노답...
레베루 미-개한 것 보소...
당신이 언급한 사안에 대해선 내가 생각하기에 부당한 내용을 기술했을 뿐이지 찌질이라고 한 적 없소. 글 내용 다시 확인하고 덧글 다시요.
누구긴요, 몇번 댓글도 달아드렸는데 기억도 못하시나요.
아, 하긴 달리는 댓글들이 본인께서 하도 어그로를 끌어대셔서 달리는 댓글들이니 기억하기 힘드실듯.
아 예, 물론 직접적으로 찌질이라고 언급하신 적은 없으시겠죠.
전 당신 글 읽어보고 댓글다는 거니까 당신은 당신이 싸지른 글 행간을 다시 보시고 댓글 다셔야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