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다용도실에 바퀴 출몰... 소독을 했는데 왜 바퀴가 생겼지? 블록

바이오킬 그렇게 비싸지도 않는데 우리 아파트 소독 업체는 별 효과도 없는 바퀴약을 써서 오래간 바이오킬을 사용안했더니 이렇게 새로 바퀴가 생겼네요. 월 1000원 나가는 비용이면 몇달이면 바이오킬 충분히 사고도 남는데 왜 우리집이 이런 비용 내가면서 바퀴 나오는거 걱정해야 하는지 정말 전 모르겠네요.

이 문제 때문에 관리사무소에 용무보러 갔다가 소장님한테 말했는데 소독업체는 자신들이 사용하는 약제가 있을거란 말을 했지만 왜 그 놈의 업체가 왜 잘 듣지도 않는 약제를 선심쓰는 척 하면서 사용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어차피 똑같은 비용 들거면 바이오킬 같은 친환경의 성능 좋은 약제를 쓸 것이지 소독 아줌마 맨날 해로운 흰색 소독약이나 치약 같은 거 들고 다니면서 소독하는거 맘에 안들었는데 마침내는 바퀴가 생겨버렸네요.

담번에 소독 아줌마 오면 바퀴 생겼다고 바이오킬 얘기를 좀 꺼내봐야겠습니다.

덧글

  • anchor 2014/06/28 08:37 # 답글

    그러개요 월 1000원 나가는 비용 몇달이면 윈도정품 충분히 사고도 남는데 알집검진에서 키젠더 걸리는거 걱정해야 하는지 정말 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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