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이 없고 심심함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폭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밤 제가 그랬습니다. 할일이 없고 지인들은 다 바빠서 안부전화도 못하고 할일이 없어서 심심함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군것질을 잔뜩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이걸 조심해야 하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스트레스를 풀어야 직성이 풀리는 듯 하지만 결국 폭식으로 인해 건강만 해치고 이내 곧 후회를 하게 되지요.

이런 상황에서 얼마나 시간을 잘 보내느냐 따라 그 사람의 건강도 결정되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는데 매번 보면 이런 상황이 젤로 힘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무료할 때 흔해빠진 타락(?)의 늪에 빠질 수도 없고... 우리 이런 때를 항상 조심합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웹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