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과 같이 이동 중에 이글루스를 접속해 보면 부정로그인 방지 화면에서 맞는 코드를 입력해도 진입이 안되면서 "코드를 잘못 입력하셨습니다" 가 뜨거나 핫스팟으로 연결한 아이팟터치4세대 같으면 자꾸 인증코드 입력화면이 다시 뜹니다.
며칠전 부터 산에 갈 때 계속 이래서 오늘 로그인이 안돼 이글루스 쪽엔 문의메일을 못보내고 zum 인터넷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했는데 얘네들 3번 기타문의가 계속 통화중인 겁니다. 몇번 전화 해보다가 어쩔 수 없이 1번 제휴쪽에 문의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신재호란 사람이 여긴 제휴 부서라 3번으로 계속 전화하는 수밖에 없다고 해서 이렇게 이글루스 모바일이 로그인이 안되게 만들어 놓고 3번 기타문의 부서는 계속 통화중이니 관련부서에 연락해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제 전화번호도 묻지 않고 전화 해주겠다고 끊었는데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 다시 zum 인터넷에 전화해서 3번을 다시 눌러봤더니 안되던 통화가 공교롭게 이번엔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한형선이란 사람이 전화를 받고 모바일에서 메일로 이글루스에다 문의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자기도 결국 헤매다가 전화 연락을 받을 수 있게 해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남기고 연락을 기다렸더니 얼마있다 이글루스 윤성희란 사람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이글루스 부정로그인 방지 화면에서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질 않는다 며칠전부터 계속 그런다" 그랬더니 거기서 직접 해보겠다고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불러달랍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알려줬더니 거기선 정상적으로 코드입력이 되고 로그인이 완료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보고 다시한번 캐쉬 지우고 로그인 해보라고 해서 전 캐쉬 비우지 않고 다시한번 로그인을 해봤습니다.
이번엔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돼서 그새 서버 설정 건드렸냐고 했더니 자신들은 만진거 없다고 이용자분이 암호를 잘못 넣었거나 인증코드가 틀렸거나 한 거랍니다.
사달이 난 건 이때부터입니다. 30번 정도 해봤지만 서버에서 건드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안되던게 되느냐며 그럼 캐쉬도 안비운 크롬이 장난쳤겠느냐 그랬습니다. 그 사람 말을 못하고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해서 제가 한두사람이 이용하는 게 아니니까 충분히 테스트를 하고 문제점을 찾아내서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이용가능하게끔 해달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이렇습니다. 담당자 응대 따로놀고 도청(?) 따로 놀고 서버 건드리는 사람 따로 놀고 하는 게 현 이글루스 관리 실태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호되게 따졌더니 그게 아니라면서 죄송하단 말만 되풀이합니다. 이러니 제가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수밖에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상식적인 사고로 이해가 되시나요?
[베가R3에서 로그인 안되는 화면]



며칠전 부터 산에 갈 때 계속 이래서 오늘 로그인이 안돼 이글루스 쪽엔 문의메일을 못보내고 zum 인터넷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했는데 얘네들 3번 기타문의가 계속 통화중인 겁니다. 몇번 전화 해보다가 어쩔 수 없이 1번 제휴쪽에 문의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신재호란 사람이 여긴 제휴 부서라 3번으로 계속 전화하는 수밖에 없다고 해서 이렇게 이글루스 모바일이 로그인이 안되게 만들어 놓고 3번 기타문의 부서는 계속 통화중이니 관련부서에 연락해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제 전화번호도 묻지 않고 전화 해주겠다고 끊었는데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 다시 zum 인터넷에 전화해서 3번을 다시 눌러봤더니 안되던 통화가 공교롭게 이번엔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한형선이란 사람이 전화를 받고 모바일에서 메일로 이글루스에다 문의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자기도 결국 헤매다가 전화 연락을 받을 수 있게 해드리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름과 핸드폰 번호를 남기고 연락을 기다렸더니 얼마있다 이글루스 윤성희란 사람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이글루스 부정로그인 방지 화면에서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질 않는다 며칠전부터 계속 그런다" 그랬더니 거기서 직접 해보겠다고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불러달랍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알려줬더니 거기선 정상적으로 코드입력이 되고 로그인이 완료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보고 다시한번 캐쉬 지우고 로그인 해보라고 해서 전 캐쉬 비우지 않고 다시한번 로그인을 해봤습니다.
이번엔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돼서 그새 서버 설정 건드렸냐고 했더니 자신들은 만진거 없다고 이용자분이 암호를 잘못 넣었거나 인증코드가 틀렸거나 한 거랍니다.
사달이 난 건 이때부터입니다. 30번 정도 해봤지만 서버에서 건드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안되던게 되느냐며 그럼 캐쉬도 안비운 크롬이 장난쳤겠느냐 그랬습니다. 그 사람 말을 못하고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해서 제가 한두사람이 이용하는 게 아니니까 충분히 테스트를 하고 문제점을 찾아내서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이용가능하게끔 해달라고 했습니다.
세상이 이렇습니다. 담당자 응대 따로놀고 도청(?) 따로 놀고 서버 건드리는 사람 따로 놀고 하는 게 현 이글루스 관리 실태입니다. 제가 이 부분을 호되게 따졌더니 그게 아니라면서 죄송하단 말만 되풀이합니다. 이러니 제가 정말 미치고 팔짝 뛸 수밖에 없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상식적인 사고로 이해가 되시나요?
[베가R3에서 로그인 안되는 화면]
[아이팟터치4세대에서 로그인 안되는 화면]




덧글
상식적인 사고로 봐도 실명언급된 분들은 대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런 봉변을...
그래서 당연히 모바일 기기는 이동중 공인아이피가 바뀌는데 그 상황에서 입력코드가 맞으면 로그인이 완료되게 만들어 놔야지 왜 이딴 식으로 만들어 놔서 불편하게 하냐고 했더니 이건 차후에 개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게 오늘 사건의 전말입니다.
부정으로 로그인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입력코드란 걸 만들어 놨는데 이렇게 공인아이피가 바뀌었다고 해서 로그인 자체가 안되게 만들어 놓은건 아무리 부정로그인 때문이라지만 너무 불편한 처사죠. 적어도 입력코드가 맞으면 로그인이 완료되게끔은 만들어 놔야 한다는 거죠.
할일이 없고 심심함으로 스트레스를 받으셔서 고객센터에다 화풀이 하셨나 봅니다
이글루스 운영자가 불쌍합니다..
운영자가 그 짧은 시간 사이에 어떻게 개발자를 움직여서 서버를 건드립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실명 언급은 참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화풀이성 글 같습니다.
이분 최소 서버=방에 있는 스위치 인줄 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