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유선 공유기와 유무선 공유기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블록

공유기 두 대 연결해 잘 때는 유무선 공유기는 끄고 유선 공유기는 계속 서버용으로 돌리고 그렇게 지낸지 꽤 오래 됐습니다. 유선 공유기는 항상 켜져 있는 거지요. 뭐 와이파이 전파 때문에 그런 거지만 가끔 모르고 안끄고 잘 때도 있지만 이렇게 정착된 뒤로 훨씬 생활이 활력이 넘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뭐 미신일지도 모르지만 여러분들도 함 해보세요. ㅎㅎ 물론 낮에도 유무선 공유기를 안쓰면 가뜩이나 데이타가 부족한 스마트폰 때문에 불편하더라구요. 그래도 잠이라도 편히 자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

다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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