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하는 포화지방, 불포화 지방의 용어 유래가 궁금합니다. 블록

이 용어가 많이 헷갈립니다. 돼지 기름 같이 물에 융화되지 않는 기름은 물에 포화 되지 않으니까 불포화 지방이 되고 오리기름, 생선기름 같이 물에 잘 녹는 기름이 포화지방이 돼야만 할것 같은데 왜 이런 반대의 용어가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이것도 이런 현상을 발견한 과학자의 독단적인 고집(주: 일반인의 상식을 뒤집어 보려는 의도로)에 의해 생겨난 용어가 아닐까 싶은데 왜 이런 반대의 용어가 생겨나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만들어 내는 게 과학자들의 역할인데 이건 너무나 헷갈리게 용어를 만들어서 늘 불만입니다.

여러분들은 평소 이상하지 않으셨나요?

<추신>
제가 주장한 말에 약간 어폐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구글링을 하면서 건강상식을 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자료가 있네요.


일시적으로 물에 섞이고 다시 표면에 뜨는 기름이 오리기름이나 생선기름이란 생각이 듭니다. 덧글에서 어느 분이 말씀하셨듯이 탄소 원자에 수소 원자가 더이상 결합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과학자가 불포화냐 포화냐로 나누었던것 같습니다. 용어가 약간 혼동되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내용을 정정합니다.

덧글

  • 누군가의친구 2014/10/16 07:13 # 답글

    어처구니 없군. 탄소 원자에 수소 원자가 더 이상 결합할 수 없기 때문에 포화니까 saturated fatty acid라고 하는거고 그 반대는 불포화라서 unsaturated fatty acid라고 하는데 뭔 '과학자의 독단' 운운이야? 수소원자가 더이상 결합할수 없는걸 포화말고 뭐라 해야하고, saturated를 뭐라 번역하라고? 과학에선 용어의 정의가 중요하거늘 자기가 멍청해서 과학적 지식도 없으면서 일반인 상식 운운하는 자신의 어리석음은 생각도 안해봤나?
    매일 등산이나 하고 이미 보안이 다 뚤리고 오래되어 대부분 쓰지 않는 제로보드4에 매달리고 음모론에 시간을 할애하니 지식과는 담을 쌓으니 알턱이 있겠나.
  • -- 2014/10/16 07:27 # 삭제 답글

    상동...
    그리고 수소 몇개씩 빠진 그 수많은 비슷한 분자를 다 명명할 것도 아니고...
    수소가 다 차있음 - 그렇지 않음으로 특징지을 수 있고 물성이 달라지니까 수소가 포화됨, 포화되지 않음으로 나눈 지극히 자연스러운 명명입니다.
  • ... 2014/10/16 07:44 # 삭제 답글

    이 분은 우리랑 다른 언어체계에서 사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아는 '포화'의 뜻은 '더 이상 녹을수 없다.'이지만, 이 분은 용해=포화 라고 하십니다. 문젠..... 상온에서 액체=물에 녹는다 고 까지 잘못쓰고 계신다는 겁니다. 이봐요 이윤찬씨. 돼지기름이든 오리기름이든 둘 다 물에 안녹아요. 병신아.
  • 희망의빛™ 2015/09/23 05:27 #

    물과 분리돼 있다는 건 물 분자 사이에 포화되지 않는다는 것이고 물과 섞여 씻긴다는 것은 물 분자 사이에 기름이 녹아 들어간다는 뜻이겠지요. 무슨 이상 있나요? ㅡ_ㅡ 포화/불포화 개념 전혀 이상이 없는데요?
  • ... 2014/10/16 08:18 # 삭제

    얼쑤 이젠 씻긴다=녹는다 고 까지 하고있어.... 네 개념은 이상없네요. 이상한건 딱하나. 당신 머리속. 아 그리고 밸리발행 잘못했습니다. 이봐요 친구, 잘못 발행했군요. 개그밸리는 12블럭 위예요.
  • 디베스테이터 2014/10/16 08:19 #

    희망의 빛인지 뭐시긴지, 단어 제대로 안 쓸거면 밸리 발행 하지 마라. 혼자서 과학사 새로 쓰냐?
  • 희망의빛™ 2014/10/16 15:19 #

    제가 주장한 말에 약간 어폐가 있는 것도 사실이네요. 제가 구글링을 하면서 건강상식을 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자료가 있네요. 함 읽어보십시요.

    http://ursa.tistory.com/19

    일시적으로 물에 섞이고 다시 표면에 뜨는 기름이 오리기름이나 생선기름이란 생각이 듭니다.
  • blanck 2014/10/16 10:04 # 삭제 답글

    포화 불포화가 용해 관련 용어긴 한데, 용해랑은 완전히 다른 뜻입니다. 중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죠. 포화는 용매에 용질이 더이상 용해될 수 없을때까지 용해된 상태고, 불포화는 용질이 아직 용매에 더 녹을 수 있는 상태죠.
    지방산에서의 포화 불포화는 탄소-탄소간 이중 이상의 결합(이라지만 삼중결합은 없고 죄다 이중)으로 인해 수소가 더 들어갈 수 있는경우 불포화, 수소가 더 들어갈 수 없이 단일 결합밖에 없을때는 포화 지방산이죠. 이중결합이 있으면 원래 지방산처럼 1자가 아니라 중간에 꺾여서 유동성이 증가하죠.
  • blanck 2014/10/16 10:06 # 삭제

    그리고 어차피 불포화든 포화든 물에 안녹습니다. 계면활성제를 들이 붓지 않는 이상 절대로 안녹습니다. 녹아 봤자 1L 섞으면 0.1ml 섞이면 많이 섞이는 수준이고, 심지어 그것도 수용액 상태가 아니고 콜로이드일걸요. 일단 하이탑 화학부터 읽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 희망의빛™ 2014/10/16 12:54 #

    도움 말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불포화 지방산 중에도 이중결합이나 삼중결합 사중결합까지 있는 모양이더군요. 화학식은 좀 보이는데 분자모형을 좀처럼 찾을 수가 없더군요.
  • horo 2014/10/16 13:07 # 삭제

    4중결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분 기적의 화학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미르 2014/10/16 22:55 #

    사중결합이라.. 개발자가 아니라 연금술사였구나?!
  • ㅇㅇ 2014/10/17 21:16 # 삭제

    사중결합 탄소는 니 뇌 속에만 있는걸껄
  • shaind 2014/10/16 10:13 # 답글

    생선기름 오리기름이 흐르는 물에서 씻어지니까 물에 잘 녹는 줄 착각했어요?

    생선기름이고 오리기름이고 간에 물에 잘 녹는 기름은 없습니다.

    액체이고 점성이 낮아서 잘 흘러내리는 것 뿐이지.

    생선기름 오리기름이 물에 잘 녹는다는 말은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 들어보는 헛소리네요.

    당연히 잘 녹는 기름이 왜 불포화냐는 말도 헛소리가 되지요.

    지방분자 안에 수소가 포화되어있으니 포화지방이고, 수소가 포화되어있지 않으니 불포화지방인데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지......
  • 희망의빛™ 2014/10/16 15:19 #

    제가 주장한 말에 약간 어폐가 있는 것도 사실이네요. 제가 구글링을 하면서 건강상식을 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자료가 있네요.

    http://ursa.tistory.com/19

    일시적으로 물에 섞이고 다시 표면에 뜨는 기름이 오리기름이나 생선기름이란 생각이 듭니다. 본문 수정해 놓겠습니다. ㅡ_ㅡ;
  • WeissBlut 2014/10/16 11:47 # 답글

    기름은 물에 안녹습니다. 이건 초등학교만 나와도 아는 사실인데…
  • ... 2014/10/16 12:21 # 삭제 답글

    덧붙인 글에서도 지랄이 풍년이네. 용어가 혼동되긴 개뿔이. 네놈 혼자 남들 하고 다른 언어 쓰고 있는 거라니까--
  • J H Lee 2014/10/16 13:40 # 답글

    포화라는 용어를 잘못 쓰셨는데, 포화된다는게 용해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희망의빛™ 2014/10/16 13:54 # 답글

    제가 관련 자료를 찾다가 건강상식 하나를 더 찾았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함 살펴보십시요. 본문 내용과는 상관 없지만 중요한 건강상식인것 같아 가져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
    =========================================================================

    출처: http://tip.daum.net/question/52932868/52939017

    답변 고마워요
    ◎ 첫째, 나쁜 지방 (포화 지방)
    지방 3형제 중 첫째인 포화지방은 ‘문제아’입니다.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수치를 높여 동맥 경화 등 혈관 건강에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상온에서 딱딱하게 굳는 기름을 포화지방으로 생각하면 쉽습니다. 쇠기름(우지), 돼지 기름(돈지), 닭 껍질, 버터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대부분의 동물성 지방(생선 지방 제외)이 포화지방이지만 예외도 있습니다. 일부 과자, 라면, 초콜릿, 커피 메이트 등에 들어 있는 팜유, 코코넛유는 식물성 기름이면서 포화지방입니다. 포화지방의 비율이 돼지기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습니다. 포화지방은 가능한 적게 먹는 것이 현명합니다. 과잉 섭취할 경우 나쁜 콜레스테롤의 증가로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의 혈관 질환을 유발하게 되고, 체지방의 과잉 축적으로 비만으로 이어져 각종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둘째, 좋은 지방 (불포화 지방)
    둘째 불포화 지방은 ‘지방=문제아’라는 등식을 깨뜨리고 혈관을 보호하는 유익한 웰빙 지방으로 통합니다. 실제 지중해 인근 주민들은 불포화 지방(올리브유, 생선기 름 등)을 많이 섭취하는 고지방식을 즐기는데 이들의 평균 수명은 일본 다음으로 깁니다.
    한 연구에서도 에스키모인들이 야채, 과일, 곡류를 거의 먹지 않고 생선, 물개 등 지방이 많이 든 식품을 먹는데도 혈관질환이 잘 걸리지 않았다고 주목했습니다. 상온에 서 딱딱하게 굳는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 지방은 상태가 액체여서 흔히 기름이라 고 부릅니다. 참기름, 들기름, 콩기름, 카놀라유, 올리브유, 식용유, 등 푸른 생선 등이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품들입니다. 불포화 지방에는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오메가-3 지방이 있기 때문 에 일정 양 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셋째, 돌연변이 지방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액체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지방(경화유)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생기 는 것으로 쇼트닝과 마가린이 대표적입니다. 생김새는 불포화 지방의 일종이지만 몸 안에 들어가면 포화지방처럼 행동해 혈관에 해를 끼치게 됩니다. 문제는 이 트랜스 지방은 포화지방 보다 더 해롭다는 것입니다. 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 키는 것으로 끝나지만, 트랜스 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나쁜 콜레스테롤 은 증가 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최대의 위험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트랜스 지방 함량이 많은 마가린과 쇼트닝 자체는 피할 수 있지만 마 가린과 쇼트닝으로 조리하거나 가공한 식품들은 하나하나 찾아내고 피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마가린보다 우리 몸에 더 나쁜 짓을 하는 것은 오히려 적은 양의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고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 쉽게 자주 접할 수 있는 쿠키, 머핀, 팝콘 등입니다. 우리의 몸은 트랜스 지방의 흡수를 저해하거나 배출을 촉진시키는 성분이 없으므로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 붉은찌찌샤아 2014/10/16 14:01 # 삭제 답글

    유행어 창조하는 위대한 이글루저, 희망의빛™

    흔히들 말하는 자바, 자바스크립트의 용어 유래가 궁금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인터넷, 인트라넷의 용어 유래가 궁금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햄, 햄스터의 용어 유래가 궁금합니다?!
  • Raven1911 2014/10/16 14:24 # 답글

    분자의 구조가 꽉 찼냐 즉 포화됐냐 안 됐냐의 의미입니다 그래서 포화지방산은 상온에서 고체인거고 불포화지방산은 액체인거구요 잘 찾아보면 분자모형도 나올겁니다 영어로까지 찾아보시면..
    그리고 어패가 아니라 어폐입니다

    다른 언어체계를 쓰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블로그 주인장님이 지금까지 뭔 글을 올리신진 모르겠지만 참 호들갑 떠는군요 자기들은 만물박사인지 ㅋㅋ 포화 불포화라는 뜻이 일반적인 용어로서는 녹느냐 안 녹느냐 이 뜻인데말이죠
  • ak 2014/10/16 14:56 # 삭제

    지금까지 뭔 글을 올리셨는지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 ... 2014/10/16 15:03 # 삭제

    모를 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주인장의 글에 사람들이 왜 격하게 반응하는 모르겠으면 호들갑 떤다고 점잖게 일침놓기 전에 이 주인장이 지금까지 어떤 뻘글 들을 써 왔는지 먼저 읽어보는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논리로 제가 '님 블로그 글은 하나도 안봤지만 쓸데없이 일침 쩌시네요' 하면 기분좋겠습니까? 그리고 일반적인 용어로서도 포화 불포화는 '더 녹을 수 있으냐', '더 녹을 수 없느냐'지 녹느냐 안 녹냐가 아닙니다.
  • 희망의빛™ 2014/10/16 15:38 #

    Raven1911// 수정했습니다.
    ...// 사실 물 용액에 지방이 더 녹을 수 있으냐 없느냐에 따른 기준이면 첨가 용액 기준으로 물 용액에 포화되느냐 마느냐는 게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혼동을 가져오고 있지요. 과학자가 사용한 용어는 첨가 용액인 지방의 분자 특성을 그렇게 포화 불포화로 나눈 것이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건 물에 포화되느냐 안되느냐 하는 개념이었죠. 이것이 결국은 물에 보다 잘 섞이지만 다시 표면에 액체 상태로 뜬다라는 정정 기록까지 가게 된 거구요.
  • ... 2014/10/16 16:13 # 삭제

    희망의빛 // 네놈 잡고 계속 말하는 나도 병신 같긴 한데. 씨발 지방은 물에 포화되니마니 지랄 염병하기 전에 '아.예 안.녹.는.다.고' 안 녹는단 말 뜻 몰라? 섞인다는 건 녹는다는 뜻이 아니라고 병신아. 일단 쪼끔이라도 녹아야 포화가 되든 말든 할거 아니냐고. 네놈이 뭐라고 떠들든 상관 안할려고 했는데, 밸리에 계속 발행하니, 좋든싫든 내 눈에 자꾸 보이니까 속이 터져서 참견한다.
  • 희망의빛™ 2014/10/16 20:03 #

    헐~ 그 이야긴 제가 인정한 걸로 아는데요. 제 말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 희망의빛™ 2014/10/16 20:06 #

    2. 그리고 당신 욕으로 뭔가 남 상처 주려고 작정한 모양인데 그런 야비한 전술 쓰지 마시요. 난 그런 전략에 안 말린다오. 『그걸 모르고 달려드는 당신이 당신이 말하는 그 진짜 병신 중에 상병신』 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라오. ㅡ_ㅡ
  • 미르 2014/10/16 22:57 #

    말렸으니 발끈하고 이렇게 굳이 따로 리플을 달았겠지
  • atom 2014/10/16 15:03 # 삭제 답글

    어... 고등학교 화학시간에 나오지 않았나요? -_-;;;;
  • ChristopherK 2014/10/16 20:10 #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면 수능때도 박살나고

    그 이후에도 하나도 모르는건 기본입니다.
  • PFN 2014/10/17 12:10 #

    그렇게 박살난 결과 생활보조금으로 연명한다 합니다.
  • atom 2014/10/16 15:05 # 삭제 답글

    아, 좀전의 예금금리 인하글과 같은 블로그였구나... 이게 뭔가? 하는 글을 연속으로 두개봤는데 알고 보니 같으 분이시군요. --;;;;
    세상의 지식체계를 인정하기 싫으신데 욕먹기도 싫으시다면 혼자만 볼 수 있도록 블로그 글을 비공개로 해두시길...
  • 알로보 2014/10/16 16:19 # 삭제 답글

    무식하네
  • 미르 2014/10/16 22:59 # 답글

    물에 기름이 녹는다. 안 녹는다... 분자결합과 용매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데 일단 태클은 걸고싶으니 이런 글로 사람을 웃기나본데..
    고등학교라도 진짜 나오셨소 자칭 개발자양반?
  • 채널 2nd™ 2014/10/17 00:57 # 답글

    ('성지' 답사 왔습니다.)

  • R 2014/10/18 18:52 # 삭제 답글

    극성, 비극성 용매 부터 구분이나 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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