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익시험 한번도 안봤어요... 트위터/페이스북

2012.03.26
필요 없어서였는지는 몰라도 전 토익시험 같은 거 한번도 안봤네요. 주변을 보면 정말 토익 시험 같은데 한참 목맸던 사람들도 정말 많아요. 공식적으로 개인의 영어실력을 인증해 주는 시험이 필요하다보니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진 거겠죠.

제 생각엔 정말로 스스로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이런 인증 시험은 필요치 않다고 봐요. 진정한 실력은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인정받기 마련이니까요.

자격증 많다고 취직 잘되진 않는 원리와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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