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시내를 걸어다녔더니 비염이 금새 악화되네요...

역시 시내를 걸어다니는 일은 큰 모험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 사이 평소 불편했던 비염이 더 악화됐습니다. 코가 맵고 시큰거립니다. 낼부터 회사 왔다갔다할 땐 마스크를 착용해볼까 합니다. 우려했던 복병이 둘쨋날부터 저를 괴롭히네요. ㅡ_ㅡ;

그래도 산은 평소와 다름없이 올라갔다 왔네요. ^^;

<추신>
근데 이상하게도 오늘따라 마을버스들이 LPG 차들은 안보이고 다 경유차들 뿐이더군요. ㅋㅋ. 그래서 더 오기가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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