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대표전화 통화대기중일 때 요금 과금되는 문제 잘못된거 아닌가요? 블록

이거 예전부터 죽 그랬는데 분명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ARS 연결 후 통화 대기일때 요금이 과금되지 않도록 통신사와 협의 후 전격 해소될 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iptime 대표전화 1544-8695 번으로 계속 통화를 시도중인데 이게 20분이 지나도 전화를 받지 않네요. 계속 음악소리만 나오는데 대표전화 걸 때 요금이 시내통화와 달리 비싼데 통신사들의 장삿속에 소비자들만 골탕먹고 전화요금은 전화요금대로 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

잘못된 건 분명 빨리 고쳐야죠.

덧글

  • shaind 2015/03/20 11:31 # 답글

    상대가 전화를 받기 전, 통화대기중에는 전화요금이 과금되지 않습니다. (통화시간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물론 일부 고객센터전화는 ARS로 운영되어서, 일단 전화를 자동으로 받은 다음 고객을 대기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라면 요금이 부과되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ARS고객센터 전화는 수신자 부담으로 운영됩니다.)

    그런 경우라도 그런 식의 ARS를 설치한 주체는 iptime 회사이고, 전적으로 그 회사의 잘못입니다. 통신사가 iptime에 그런 식의 서비스를 구축하라고 강요하거나 하는 건 전혀 아닙니다. 통신사는 전화요금을 내는 주체가 iptime이든 iptime고객이든 간에 전화요금만 받아먹으면 그만입니다.

  • 희망의빛™ 2015/03/20 18:44 #

    대부분의 고객상담전화가 그런 식의 ARS 식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겠지요. 당연히 통화연결음이 들릴 때는 과금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회선을 ARS로 받아서 통화 대기 시키는 곳에선 대부분이 이렇게 비싼 대표전화 요금을 내가면서 장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일 때입니다. 매우 불합리한 처사인데 통신사 놈들만 그런 식으로 통신료를 고스란히 받아 챙기고 있지요. 대표전화 요금이 3분에 65원 가량 되니까 12분만 기다려도 200원이고 그걸 1000만 사용자로 곱해보면 20억이란 돈이 계산됩니다. 12분만 통화중 대기해도 20억이란 돈이 통신사 쪽으로 흘러들어갑니다.
  • 희망의빛™ 2015/03/20 18:40 #

    그래서 본문 글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통화중대기" 를 "ARS 연결 후 통화 대기" 란 표현으로 고쳤습니다. 이게 가장 적절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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