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만에 바람쐬러 아파트 광장에 나왔네요.

어머니와 같이 산책한 적은 있어도 자의로 바람쐬러 아파트 광장에 나오기는 진짜 몇년만에 처음인거 같네요.

여유가 생겨 컴퓨터를 뒤로 하고 밤공기를 쐬니 기분이 산뜻하네요.

저 같으면 등산은 계속 했지만 밤산책은 진짜 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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