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냉방의 문제점... 블록

해당 블로그 댓글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평소 이해할 수 없었던 게 냉방기를 가동하면서 현재 온도를 측정해 일정 온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게만 관리해도 많은 전기료를 절약하고 여러 사람들의 공통된 만족을 줄 수 있을텐데 지하철 공사는 그렇게 운영을 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무덥고 습한 여름은 온도가 잘 내려가지를 않고 반면 초가을이나 비가 와서 온도가 많이 떨어진 날은 냉방을 강하게 가동해서 실제로 춥게 느끼는 분들도 계시겠구나 생각한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좀 돈이 들고 투자를 해서라도 이런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 shaind 2015/07/23 12:52 # 답글

    온도를 측정해서 일정하게 유지하는 건 이미 지하철의 에어컨에 다 설치되어 있는 기능입니다.

    문제는 지하철이 똑같이 24도로 세팅되어 있어도 덥다고 징징대는 사람이 있고 춥다고 징징대는 사람이 있으니 도리가 없는 거죠.

    이게 해당 블로그 본문의 요지인데 요지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엉뚱한 댓글을 달아두셨군요.
  • 희망의빛™ 2015/07/23 14:18 #

    헐~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민원에 부화뇌동하는 지하철 공사가 문제겠지요. 어떻게 과거 그렇게 썰렁한 날씨에 그런 냉방을 가동할 수가 있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감. 온도 확인 시스템이 전혀 동작하지 않는 것 같았음. 이게 요지입니다.
  • 총통 R 레이퍼 2015/07/23 13:33 #

    글 이해가 안되지?

    위 블로그 내용을 축약하면

    <사람마다 체감온도가 다른데 이 한여름에 자기가 좀 춥다고 온도를 올려달라 민원을 때리는건 이기적인 생각 아닙니까?>

    라는게 주된 내용이다 이 양반아.

    가서 한글 공부를 더 하던가 아예 말을 하지 마라 진자로.
  • 총통 R 레이퍼 2015/07/23 13:35 #

    그리고 당신 에어콘 없지? 가정용 에어콘에도 자동온도조절기능 달려나온게 언제적 일인데 이런 소리를 하고 있어?
    그렇게 기술발전에 무관심한 양반이 뭔 IT는 뭔놈의 IT냐! 어디 사이비 같은 놈이말이야.
  • shaind 2015/07/23 14:28 #

    날씨가 썰렁하건 말건 지하철 실내 온도계가 24도 넘으면 에어컨은 무조건 돌아가는게 윤찬씨가 제안한 것 아닙니까?
  • 누군가의친구 2015/07/23 16:34 #

    하여간 난독증 하나는 엄청나서.

    애초 본문 내용은 각자 체감하는 온도가 달라서 덥다고 하는 사람과 춥다고 하는 사람이 동시에 생긴다고 하지 않던가? 그걸 무슨 에어컨 온도 시스템이 문제라고 대안을 내놓다니, 글 읽는 줄 모르는군.

    그리고 증거도 제시 못하는 주제에 그럴리가 없다고 하지마.
  • 총통 R 레이퍼 2015/07/23 13:09 # 답글

    와.....말을 찰떡같이 해도 개떡같은 소리만 하고 있으니 당신이 까이는거야.
  • 탐미주의 2015/07/23 13:21 # 답글

    희망의빛님이 지하철을 못 타게 하려는 정부기관의 공작인가봅니다
  • 조현병도풍년 2015/07/23 13:49 # 삭제 답글

    버스도 지랄맞고 지하철도 지랄맞고 아니꼬우면 댁 차타고 다니시던가요.
    아, 자가용이 없으니까 지하철 타고 다니는거겠지?
    차 있어도 기름값 차보험 운운거리며 징징거릴테니까 ㅋ
  • 누군가의친구 2015/07/23 16:35 # 답글

    애초 에어컨 온도조절 시스템 원리도 모르는 주제에 무슨.

    그리고 왜 이게 인문사회 밸리에 올라가는 글이야?
  • 레이오트 2015/07/23 18:15 # 답글

    가끔은 어글 끌기 위해 이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본 시스템을 이해는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 절망의빛 2015/07/23 18:23 # 삭제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만이 절대 참이고, 그것과 대치되는 사실은 모두 거짓으로 취급하셔서 저렇습니다
  • 파군성 2015/07/25 15:03 # 답글

    1. 이미 그렇게 가동합니다.
    2. 하지만 24~26도 맞춰놓고 보면 덥다고 난리치는 사람이랑 춥다고 난리치는 사람이 '같이' 나타납니다.
    3. 보통 덥다고 난리치는 사람 비중이 높아서 24도로 맞춰집니다
    4. 춥다고 난리치시는 분들을 위해 '약냉방칸(보통 10량열차 기준 5~6량, 8량의 경우는 3~4량)' 이라고
    냉방 수치가 약한 칸이 있으니 그쪽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트랙백한 원글 블로거가 본문에 친절하게 적어준거 같은데 그건 안보이시나보네요.
  • 11 2015/07/25 19:55 # 삭제

    이 분 글 못읽음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웹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