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RedHat 리눅스와 Ubuntu 리눅스의 차이점... 스크랩

보통 카페24 등에서 사용하는 레드햇 리눅스와 일반 데스크탑이나 ARM 보드 유저가 사용하는 우분투 리눅스의 차이점을 가장 잘 설명한 글이라서 이렇게 스크랩 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우분투 리눅스의 장점이 돋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apt-get install 이나 우분투 소프트웨어센터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응용프로그램 설치가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서버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서버 유저들은 우분투를 앞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요즘엔 우분투의 강력한 소프트웨어센터 기능 때문에 윈도우즈를 버리고 우분투로 갈아타겠다는 분들이 계시는걸 더러 봤을 뿐 아니라 저도 사실 넷북 메모리카드와 오드로이드-X SD카드 메모리에 우분투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지만 윈도우즈의 기득권 부분을 제외하면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고 우분투의 강력한 성능을 SD카드 메모리조차 에서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현재 넷북과 오드로이드-X에 우분투를 상시 가동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우분투 용으로 제작돼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실제로 FileZilla라든가 FreeFileSync 같은 외산 응용프로그램 중에는 실제로 우분투 배포판을 제공하며 우분투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아래 스크랩 글을 읽어보면 이해가 빠르시겠지만 참고로 http://webdir.tistory.com/111 이 사이트에서 패키지 자동 설치를 지원하는 리눅스 중에는 데비안(Debian) 계열의 리눅스인 우분투(Ubuntu)와 레드햇(Redhat) 계열의 리눅스인 센토스(CentOS)가 있다고 친절하게 설명이 돼 있는데 우분투는 패키지 관리 명령어로 "apt-get" 을 CentOS는 "yum" 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패키지 관리 체계가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는 인터넷 상의 수많은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리눅스 배포 단체가 제공하는 중앙 서버에 모아놓고 이렇게 리눅스에서 패키지 관리 명령어를 사용함으로써 검증되고 안전한 프로그램만 모아서 설치하도록 관리할 수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파심에 이렇게 부연 설명을 달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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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t, Ubuntu, Gentoo등의 특징을 간략하게 특징을 설명해 놓은 글이 있어...
불펌을 했음... -0-;;

출처 :  2006년 SOLUX 커뮤니티

===========먼저============


에.. 리눅스!!.. 리눅스라는것은 원론적으로 얘기하자면 레드햇, 수세, 데비안 같은게 아니고


OS의 커널을 말하는 것입니다...


리누스 토발쯔가 만든 Unix호환의 커널 말이지요...


커널은 OS의 기본적인 개념으로 Application들과 Hardware를 연결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그리고 Application과 사용자를 연결해주는게 Shell 이지요..)


거기에 살(application)을 가져다가 붙인게 이제 레뎃, 수세, 데비안, 맨드 등등등의 배포판 (distribution) 이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명령어들(Baseutils)은 거의 같고요 (기본옵션이 약간 다른경우도 있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패키지(프로그램)의 관리 방법입니다....


왜 윈도우도 프로그램을 설치할때는 setup.exe 같은걸 실행하면 설치마법사 따위가 나와서 자신의 윈도우종류에 맞게 설치를 해주지요... 그리고 제거할때도 제어판에서 '추가/제거' 따위로 프로그램을 제거 하지요...


리눅스는 기본적으로 Unix의 체계를 따라서 각 프로그램의 소스(Source)파일을 가져다가 시스템에서 직접 컴파일하여 시스템에 설치되게 되어있습니다.... (리눅스에서 그런 방법으로  패키지를 설치하는 배포판이 슬랙웨어이고 가장 오래된 리눅스 배포판으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역시 이런건 좀 불편하지요... 그래서 패키지를 관리하는 자체 시스템을 개발해 나온 배포판이 레드햇 입니다....


===========레드햇 계열============


레드햇은 RPM(RedHat Package Manager) 시스템을 사용하여서 패키지를 관리하는데 주로 rpm이란 명령어를 이용해 rpm이란 확장자를 가진 컴파일이 완료된 바이너리 파일을 시스템에 설치하고 또 설치된 패키지들을 관리, 제거 할 수 있게 하지요...


수세, 맨드레이크, 그리고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배포판들(한컴,와우,미지 etc)은 이 rpm시스템을 도입 자신의 배포판들에 맞게 약간씩만 수정하여 배포되어집니다.... rpm계열인게지요...


이 rpm계열의 배포판들은 각자의 시스템에 맞게 패키지들을 만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rpm으로 된 패키지들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 계열의 배포판들은 소스를 컴파일하여 설치할수 없는게 아닙니다...모두 소스를 이용해서 설치할수가 있지요)


레드햇 계열의 장점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쉬운설치....

(이런 이유로 초보자들이 많이 설치하고 아직까지도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지요)


한컴같은 우리 나라 리눅스 배포판의 경우는 쉬운설치+깔끔한 한글환경...


최근 한컴2003을 우연히 얻어서 한번 설치해본적이 있는데..꽤 괜찮아 보이기는 하더군요 =)


그런데 리눅스의 패키지들은 서로에 대한 의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존성이란 어떤 패키지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른 특정 패키지를 필요로 하거나 어떤 라이브러리 파일을 필요로 함을 말합니다. (윈도우에서는 그런경우가 거의 없지만 있다면 대표적인 경우가 게임을 위해 버전 몇 이상의 다이렉트X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거나 뭐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경우가 많지요)


이 유닉스 계열의 OS에서 쓰는 패키지들은 그런 의존성 관계가 복잡합니다.... 어떤 패키지를 위해 10개가 넘는 패키지들을 먼저 설치해야 하고 또 그가운데 한 패키지가 몇개의 패키지를 요구하기도 하지요.


rpm계열 배포판들의 대표적 단점은 이런 의존성있는 패키지들을 유연성있게 처리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직접 일일이 rpm파일을 조사하여 의존성있는 패키지들을 알아보고 또 일일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찾아내어 사용자가 차근차근 설치해 주어야 한다는 거지요... 게다가 중간에 좀 꼬이기라도 하면 대부분의 초보자들 (심지어 일부 고수들도)은 다시 리눅스를 아에 설치해버리거나 지워버리고 포기해 버리죠..; 뭐... 그렇다고 완전 아닌건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깔끔하게 잘 쓰는 초고수분들도 계시더라는....;;;

(설치는 쉽지만 설치후 관리는 갈수록 힘들다는 말입니다...)


===========데비안============


이런 레드햇은 단점을 없앤게 대표적으로 GNU/Debian Linux입니다...


데비안은 deb 라는 패키지들을 쓰는데 이 패키지를 관리하는 몇개의 툴(dpkg, dselect, apt)을 가지고  있어 어떤 패키지 설치시 의존성에 걸려 있는 패키지들을 자동으로 알려주고 차례차례 설치하며 설정파일들을 생성해줍니다. 또한 이 패키지들은 지정된 서버에 리스트가 있어 리스트를 update해주고 apt를 이용하여 설치 명령을 주면  각 패키지들을 일일이 찾아서 다운 받을 필요 없이  지정된 서버에서 받아 시스템에 다운한후 설치해주지요.


예를 들어 레드햇에서 기본 시스템만 설치해둔 후 사용하다가 X윈도우를 설치해 Gnome환경에서 사용할려면 50여개가 넘는 패키지들을 찾아서 일일이 설치해 줘야 합니다 -_-;;


하지만 데비안이라면 apt 리스트를 최신으로 업데이트 한후 apt-get install gnome 이라는 단 한줄의 명령어로 X윈도우를 포함해 gnome을 실행하기 위한 최신 패키지들 모두 설치해줍니다...


또한 데비안은 레드햇 계열의 배포판에 비해 깔끔하고 가벼운 배포판으로 레드햇 계열의 배포판을 사용하다가 좌절(?)하여 새로운 출구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즐겁게 쓰고 있지요...


설치또한 텍스트 환경이지만 닭도 설치할수 있게 한다는 모토아래, 설치시 특별한 시스템이 아닌이상 엔터만 계속~~ 누르다 보면 설치가 끝나 있는 쉬운 설치를 제공합니다


기본적인 패키지 관리법만 알면 매우 쉬워서 패인을 위한 OS라고 불린다는....;


데비안의 단점은 패키지의 업데이트가 느리다는 겁니다...어떤 프로그램이 정식 릴리즈되어도 보통 몇 주가 지나야 패키지가 나오고 소스리스트에 업데이트 되지요...


그 외에는 특별한 단점이 없습니다... (없는거 같습니다 -_-;;)


http://debianusers.org/DebianWiki/DebianRedhat <-참고 데비안과 레드햇의 차이


===========젠투============


요즘 한참 뜨고 있는 새로운 리눅스 배포판이 있으니 바로 'Gentoo Linux'입니다....


젠투또한 데비안 처럼 기본적으로 의존성 문제에서 자유로운 배포판으로 그 특징은 FreeBSD의 Port시스템을 기초로 Portage라는 개념의 파일시스템을 사용하는것입니다.


Portage는 데비안이 이미 컴파일이 되어 바이너리화가 된 deb 파일을 이용하여 설치하는 것과는 다르게 패키지의 소스를 받아서 자신의 시스템에 최적화된 환경파일을 참고하여 새로 컴파일하여 시스템에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이 역시 지정된 서버에서 최신 Portage리스트를 업데이트 하여 인터넷에서 소스를 직접 다운 받아 설치하는데 여기 사용하는 툴은 emerge 라는 툴로써 데비안이 패키지를 관리하는 dpkg, dselect, apt와 같은 몇가지 툴을 쓰는 것과는 다르게 emerge 한개의 툴로서 대부분의 패키지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젠투리눅스는 패키지들을 시스템에 최적화하여 컴파일한후 설치함으로써 좀더 자신의 하드웨어에 착~ 달라붙는 가벼움(자원의 소모가 덜하다는 말)과 보안에 강한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다는 이유로 최근 많은 중급이상의 사용자들을 확보 해 가고 있는 배포판입니다...


하지만 설치가 다른 리눅스에 비해서 설치가 꽤~ 어렵다고 할수 있고 패키지 설치시 오랜 컴파일 시간으로 시스템사양이 낮은 사용자들에겐 스트레스를 줄지도...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복잡해 보이는 설치방법을 익힘으로써 리눅스실력도 많이 늘어난것 같고 자신의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꾸민다는 매력과 정말 간편한 Portage시스템의 매력으로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스크린샷게시판참고~;)


뭐 설치가 무지 올래 걸리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일단 자주 쓰는 패키지만 설치가 되면 그다지 컴파일을 자주 하지도 않고....;;;


저야 뭐 아직 초보지만.... 해커들의 세계에서도 젠투는 매우 매력적인 배포판으로 보여지는듯....


얼마후에는 젠투도 데비안 처럼 바이너리화된 패키지설치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밖에=====================


리눅스 배포판은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그밖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예전에 조금 막 개발했다가 묻혀진 배포판들과 최근에 많이 개발되는게 knoppix나


damn small linux 같은 것들인데 이것들은 주로 복구용 리눅스라고 해야 하나...여튼 LiveCD라는 개념으로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조금 설정해준후 씨디로 구우기만 하면 그냥 씨디로 부팅해서 하드에 설치하지 않고도 X윈도우 환경에서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개념의 배포판들입니다..knoppix는 KDE기반의 LiveCD 리눅스로써 씨디안에 Open Office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굉장히 많은 하드웨어를 지원하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LiveCD리눅스는 복구용으로도 훌륭하며 씨디만 있으면 다른 장소의 시스템에서도 설치 없이 리눅스를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젠투의 설치씨디도 LiveCD개념인데 설치된 리눅스에 문제가 생겼을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기도 하죠.... 전 살짝 맛이간 윈도우 고칠때도 젠투 설치씨디를 이용했었다는...=)


또 리눅스 라우터 박스를 만들기 위한 코요테 리눅스라는 것도 있는데...


요건 플로피 한장에 들어가는 리눅스로써 오래되서 폐기처분할 정도의 컴터를 플로피만 끼우면 인터넷 공유기로 만들어주는 배포판이기도 하지요.. (하드도 필요 없고, 그래픽카드도 필요없고 램도 4메가 이상이면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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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는... 학교에서 공부하거나 직장에서 서버로 관리하면서 살짝 살짝 담가보는 것보다 자신의 시스템에 데스크탑으로 설치하여 아에 풍덩 빠저버리는게 확실히 실력이 느는것 같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먼저 리눅스 관련 사이트들의 팁란이나 문서, Q&A 게시판을 확실히 뒤저보시고요 그래도 모르면 질문을 올리거나 IRC에 접속하여 물어보면 여러 고수님들이 뭐 바뿌지는 않은이상 잘 대답해 줄겁니다.(먼저 예의를 잘 갖춰야 겠죠. 질문하는 사람으로써. 통신체나 외계어도 사양)


APT하고 dpkg를 찾다가 찾은 자료지만...

RedHat과 Debian 계열의 가장 큰 차이를 말해주는것 같다. 

2006년의 어느날 작성한 글이지만... 그당시만해도 우분투는 아웃오브안중 모드였던것 같음...

젠투 배포판은 들어본것 같기도 한데...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죽은 배포판으로 생각되어지는데...

http://ceraduenn.egloos.com/2112498 여기를 보면 젠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우분투는 유저 편의성을 많이 염두했다면...

젠투는 리눅스 커널과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려면 이 배포판을 사용하면 좋다고 하는것 같다.

유저수는 적으나 새로운 버전 릴리즈는 꾸준하며, 고급 유저가 여전히 이용하는것으로 보인다...

얇은 지식으로 평가하다가 큰 실수를 했음... ㅠㅠ

현시점에서 보면 우분투는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가늠하기 힘들어진다.

OS라는것 자체가 유저의 필요에 의해서 사용되어지기 때문에...

현 트랜드와 다른 방향이나 배포판의 치명적인 결함을 무시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윈도우처럼 시장을 장악하여 유저를 따라오게 이끌수 없다면...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은 앞으로 어떤 미래가 있을지 아무도 모를것 같다.... 

덧글

  • 희망의빛™ 2015/08/01 11:14 # 답글

    그리고 우분투 14.04 버전은 한글 문제를 비롯하여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출처 블로그에서 언급하고 있네요. 전 12.04.1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탐미주의 2015/08/01 15:49 # 답글

    질문이 있는데 불펌이 당당한 일인가요?
  • Hide_D 2015/08/01 16:38 # 답글

    도움 안되는 내용만 불펌하는 능력은 1따봉 드립니다.

    이젠 12.04에선 랜카드도 안잡히는 컴퓨터들 많은데
    차라리 불펌할꺼면 14.04 LTS (또는 15.04)에서 xkeyboard, ibus 업데이트를 통해 한글 지원하는 내용을 올리는게 더 영양가 있지 않겠습니까...
  • 희망의빛™ 2015/08/01 20:00 #

    최신 버전의 우분투가 최신의 네트워크 어댑터를 지원할 거란 이야기군요. 맞는 말씀입니다. 전 구형 넷북과 오드로이드-X 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12.04.1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 절망의빛 2015/08/01 21:06 # 삭제

    아니, 님이 뭐 쓰는지는 우리 관심사가 아니고, 이왕 다른 사람들 보라고 밸리 발행할꺼면 최신 내용을 하라구요..ㅡㅡ;
    여기 사람들이 다들 님 처럼 옛날꺼 붙들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잖수.

    자기가 볼 목적으로 옛날 자료 게시한다면, 밸리 발행을 하질 말던가.. 정말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
  • 희망의빛™ 2015/08/01 23:32 #

    헐~ 전 기존 우분투 사용자는 업그레이드가 능사가 아니란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 절망의빛 2015/08/02 11:28 # 삭제

    그렇다면 님 글 되게 못 쓰시네요. 님이 쓴 "게시글 본문만" 읽어서는 그런 의도를 전혀 파악 못하겠으니 말입니다.

    댓글에 쥐꼬리 만큼 업그레이드 안하는게 다행이다고 적어 놓으셨는데.. 그럼 본문엔 주장이 없고, 댓글을 클릭해서 열어봐야 님 주장을 알 수 있다는 거네요.

    이런 거지같은 작문을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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