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부채가 어마어마한데도 성과급 잔치를 했다는데 도대체 이 기관이 하는 일은 뭐죠? 블록


제가 오늘 이것이 궁금해서 구글에서 "한국석유공사가 하는 일" 로 함 검색을 해보았습니다만 어이없게도 하는 일이 거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를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원유가 한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산업생산이나 자동차에 쓰이는 석유는 전적으로 SK 같은 민간기업이 원유를 수입하여 가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근데 석유공사가 하는 일이 원유시추 같은 생산성 없는 일까지 하고 있던데 이건 엄연히 민간기업이 하거나 아니면 다른 원유 생산국에 허가를 득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석유공사 같은 공기업이 맡아야할 성격이 아니라고 보는데 여러분은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원유가 한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에서 한국석유공사가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단체이냐란 것이며 왜 이런 단체가 설쳐서 나라빚을 폭증시키고 있는지 누가 설명을 좀 해달라는 겁니다. 링크한 기사를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석유공사의 부채가 지난해 18조 5천억원이나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기관장과 직원 성과금으로 거액의 돈을 썼던 모양입니다. 여기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어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도 도로공사나 한국전력 같은 공기업은 이해가 가는데 전 석유공사가 이해가 안가네요.

이 석유공사는 지난 이명박 정권 때 석유값이 100달러를 넘어설 때 이명박의 자원외교 선봉에 서서 비싼값에 석유 자원을 확보하려고 했다가 얼마전 국제 원유값이 폭락하는 바람에 국민들에게 큰 손실을 입힌 회사인데요, 이런 회사가 기존의 기득권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 없이 이렇게 공기업으로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신가요?

덧글

  • 솔까역사 2015/08/02 01:26 # 답글

    걸어가고 있는데, 길바닥 건너편 그러니까 세월호분향소에서 나오면 오른쪽에 있는 누런 색의 현수막에 '어쩌고 저쩌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하고 밑에 작은 글씨로 무슨 동네 협의회 어쩌고 라고 써져 있더라고....난 그걸 보고 그만 마구 웃었어. 물론, 덥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내가 더위를 먹은 건 아니야....비 온 뒤의 여름 한 낮의 태양을 받아서 그 현수막은 괴로운듯이 찡그리고 있더라고....을마나 웃겨 자기들이 뭔데 '안전한 나라'를 만든다는 거야? 어떻게? 풋...을마나 웃겨...안 그래? 좃도 모름서 걍 '비분강개'하고 '구호'만 마구 외치면 그게 하나의 '일'이 되는 게 아니거든. 근데, 졸라 하나도 모름서 '안전한 나라' 운운하고 자빠져서 그렇게 '이만하면 잘하는 건가?'하고 현수막을 찍어서 걸고는 자랑스러워 하다니....을마나 웃겨.
  • 솔까역사 2015/08/02 01:27 # 답글

    일제시대가 어느 날 갑자기 끝나 버렸거든....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이 땅 조선에서 살던 열도의 젊은이들은 "그래서??? 뭐???"라는 분위기였다는 거야. 어려서 반도나 만주로 왔고, 또한 거기서 태어난 애들은 전쟁이 끝났는데 그렇다고 이사를 '내지'로 이사를 해야 한다는 거 자체가 도무지 무슨 소린지 모르는 소리였거든.자기들은 아무 짓도 안했고, 걍 자기들끼리 모여서 잘 살았는데, 단지 전쟁이 끝났다고 내지로 가야 한다? 이해가 갈 수 없는 노릇이지....물론, 일본 정부서도 걍 열도인들이 눌러 앉아서 있으면 어떻게 승전국하고 사바사바해서 계속 식민지로 열도의 일부로 계속 가질 욕심이었거든.....그게 가능하다고 봤어.어쩜 그게 양키들이 아니었다고 하면 가능했을지도 몰라......어쩜. 그럼, 반도족도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였을 거고 말이야. 헤헤....아참...중요한 걸 패스하려고 하고 있군. 일단 반도의 '산업'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거야....다른 것도 문제지만, 먼저 반도의 수많은 공장을 돌리지 못하게 된 거야. 열도인들은 다 가야 한다. 그런데, 운송수단이 없으므로 순차적으로 간다. 하면서도 기술자들은 죄다 열도인이라 그들이 빠지고 나니까 공장은 죄다 멈추고만 거지. 모든 부문에서 말이야.그래서, 부칸에서는 김일성이가 일당 공장을 돌려야 하므로, '핵심기술자'들만 고용하기로 하고 많은 월급여를 제시했지...가지 말라고, 그래서, 일부는 남았고, 나머지 수많은 공장 근로자 열도인들은 쏘련의 블라디보스톡으로 일자리를 찾아서 스스로 갔다고 해. 부칸서는 '핵심 기술자'를 잡기 위해서 점차적으로 '급여'를 올려 줬다고 해. 자꾸 불안해서 열도로 가려고 하니까....반도의 어떤 떨거지들이 걍 졸라 열심히 '안전한 나라' 운운하는 거 보고 있노라면 진짜로 유치찬란하기 그지 없어....글고, 조금 안다고 나불 대는 넘들은 죄다 '열도'의 '안전'에 관한 거 베끼고, 미국서 베끼고 지랄 아는 척하는 거 보면 참....진짜로 한심해. 그래도 그거 좋다고 돈 쳐바르고 지랄 목소리 높이는 거 보면 참....
  • 솔까역사 2015/08/02 01:27 # 답글

    그런 건 전문이고, 경험이야....글고, 다시 수정하고 수정하고 해서 고쳐 나가는 거거든....그냥 졸라 비분강개했다고 뚝딱 나오는 게 아니거든...근데, 졸라 '안전한 나라' 운운하는 거 보면 참...어떻게 한다는 소린지....'잘?' ㅋㅋㅋㅋㅋ어떻게 잘?이냐구....'자알...아주 자알....' 헤고 ...참 이 놈의 반도족들 노는 거 보면 참 너무 유치찬란해서리....구역질이 마구 나와....그 딴 거는 시간과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는 거야...졸라 현수막 걸고 지랄하고, 길바닥서 발악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니김...참...이따구 소리를 내뱉다 보니까 내가 중학교 시절에 한 일련의 지랄이 생각나는군. 중학교 1학년 때 우리 반에서는 선생의 주도로 '분임'을 가졌거든...63명이었는데, 7파트였던가?로 나누고, 각 분임별로 조장을 뽑았는데 내가 조장이었어. 물론, 애들이 하라고 해서지....그 치기어린 중학교 빡빡 머리는 수락산에 사는 넘의 제안으로 걔네 집 뒷 계곡으로 놀러 가기로 했어. 그래서, 일요일에 걔네집에 모여서 솥단지며 뭔가 먹을 거를 마련해서는 뒷산 계곡으로 갔지...여름이야 여름 방학 전이나 아니었을까?. 물론, '자연보호'란 미명하에 간 거야...요즘도 가끔 가다가 산의 나무에 '자연보호' 어쩌고 '나를 사랑...'어쩌고 하는 어느 애들이 건 리본을 보면 참....을마나 유치한지. 우리가 우리가 그 지랄을 했거든. 풋.산에서 그 지랄로 리본을 마련해서 나무에 걸고, 솥단지를 걸고 뭔가를 끓여 먹은 거 같어..라면이었나? 나무를 꺾어서 불을 지피고....물론, 잔가지였지만서도 .....하여간에 그 지랄을 하고 내려와서는 자랑스럽게 그걸 '일지'에 썼거든....일지라고 두툼한 공책이 각 그룹별로 있었고, 돌아가면서 하루에 한 가지 일에 대해서 기록을 했지...그걸 선생이 보고는 나 보고 나와서 발표하라고 해서....참....지금은 차마 부끄럽군. 차마.....그 지랄한 것을 종례시간에 발표했지...애들이 을마나 지루하게 듣고 있는지도 모르고 말이야. 내가 마치자 마자 애들이 '와....'하고 집으로 가더군. 스벌....내가 뭔 짓을 한 거지....며칠이고 후회가 되더라고....그 때 우리 그룹 명이 '아람'이었어....마나술루도 있었고....쩝....진짜, 진짜로 치기어린 까까머리 중1이었지....요즘도 산길서 그 따구 리본을 볼라치면 자꾸만 내 기억은 그 중1 소년기로 마구 날아가곤 하지.....쩝. 얼굴이 화끈거리는....빡빡머리에 온통 햇볕에 그을은 조그만 소년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서 몸부림 치면서 잘난 척하던....무학자 어른들에게 '니들은 영어도 모르지...'하는 치기어린....풋...
  • 솔까역사 2015/08/02 01:28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문 안 돼에... 감히 우리 '세월오유가족'을 때려....그라문 안 돼. 세월오유가족이 술 퍼 먹고 '대리운전사' 때리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이라문 안 돼....ㅋㅋㅋㅋㅋ.이건 뭐 개가 사람 문 게 아니라 사람이 개를 문 사고구먼....헤고 참...60대라....쩝. 그 정도 나이면 그래, 그 정도 나이면 여자들이 대부분 국민학교 겨우 보내는 수준이었지. 대부분이 국민학교 겨우 나와서 식모살이 하거나 공장 가서 일하거나 하던 시절의 어렵던 시절의 어른이시다.민주'니 뭐니 하는 건 졸라 배 부른 애들이나 대가리 지식 자랑질하고 지랄하고 하는 거 였고, 대부분은 걍 열중 쉬엇'하고 각하의 말씀이라면 해가 달이 되는 지경이었거든....하여간에 참 세월오유가족은 신났네...여자가 때린다고 뺨 대고 맞고, 신나서 바로 밖에 있는 경찰애들 불러서 잡아 들여서는 "이 아줌마가 나 때룠쪄...요기 얼굴 때렸죠.....호오~~~~해 줘엉"하고 ㅋㅋㅋㅋ. 신난 거지....'야....요렇게 해서 민심을 얻자...'하고 말이지...."요 아줌마가 내 뺨을 때룟쬬....입원해야겠쪄...."하고 말이다. 스벌....아니 60대 아줌이 때리려고 하는데 얼굴 들이미는...헤고 말을 말자....참. 김현하고 술 퍼 먹고 대리운전사 색히 두둘겨 팼다고 졸라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쩝....요거 잘됐다는 심정이었겠지?? 어디 더 실컷 두둘겨 팼으면...하고 얼굴을 들이댔을거야. 쩝.그래서, 난...난 단 한 번도 그 잘난 '분향소'에 안 가봤다...우리 동네거든...지나 갈려면 하루에 열 번도 더 지나갈 수 있어. 근데...안 가 난 절대로 그 곳은 원래 주차장 아니 원래는 그곳은 자동차 극장이었거든. 아니 원래는 고기는 고 자리는 조금만 섬 모양이었어. 아주 작은..그 일대는 바닷물이 들어오는 갯벌이었거든...거기서 '열린음악회'도 했고, 그래....월드컵 할 때도 그곳의 대형 스크린으로 응원했져....나도 그곳에 내내 집에서 응원하면서 발광하다가 3,4위전에 거기로 가니까 마악 도착하자마자 홍명보가 지랄해서 한 골 먹었더라고....니김.하여간에 참...그 곳의 분향소도 지나는 갔어도 단, 단, 단 한번도 가서 분향이고 지랄이고 해 보지를 않았어...왜? 싫으니까...그곳에 만들어지기 전에 올리픽기념관에서 할 때도 막 분향소 작업하는 거 구경했고, 그 다음에는 안 갔어. 뭐 먹을 거 있나...하고 가 보기는 했는데 없더라고.....하여간에 참..우리 60대 아줌마....참. 아무리 화가 나도 안 보는데서 해야지...그래 잡혀가지고 참....세월호 애들이 을마나 '건수'를 기다리고 있는데...거기에 기름을 들이 붓나...참. 헤고 ....무조건 안 보이게, 들키지 않게, 잡히지 않고...해야 하는 거야. 절대로...60대 노인네가 무슨 쿵후 유단자도 아니고 세 대씩이나....헐. 때리려고 하니까 "요기..요기 때려...한 대 더...한 대 더...."하고 들이 밀었나 보지? 풋.....그래..나도 사춘기시절에는 가끔 누군가 나를 흠씬 두둘겨 팼으면 그래서 아주 신나게 맞아 봤으면...하는 감상에 젖었을 때가 있었지....슬플 때는 가끔 그렇게 생각이 들기도 해. 쩝...
  • 솔까역사 2015/08/02 01:30 # 답글

    일찍 퇴근 못하니 그 나마 일찍 귀가해야 하는 거 아닌가? 풋.....그게 아니거든......짜웅 때문이지....내가 집에 가면 딴 넘이 '짜웅'할 수가 있거든...아니 술 쳐 먹는데 왜? 내 마음대로 못가? 왜 같이 먹어서 가게 매상 올려야 해? 같이 마시고 죽지 않으면 섭섭해? 한 넘이라도 집에 더 가면 '회식비' 주는데.....그게 아니거든.......퇴근해서도 졸라 '님'짜 붙여 가면서 부르고, 허리 숙이고, 짜웅하고, 비굴한 얼굴하는 넘들 보는게, 집에 가서 졸라 꿰제제한 마누라 상판데기 보는 거 보다 재밌거든..난 놀웨이 넘들이 졸라 집에 일찍 가서 '가족과 함께....'하는 말을 듣노라면 그 색히들은 도대체 맨날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고..' 뭘 하면서 놀아서 맨날 좋은거야? 니김...지겹지도 않나? 맨날 집에 일찍 가서 도대체 뭘하고 노는거지?? 풋...
  • 솔까역사 2015/08/02 01:31 # 답글

    패전하는 열도를 보면서....'반도의 권력 핫바지를 누구로 세울까....'하고 미국이 생각하지 않겠어? 중동이나 중앙아시아의 그레이트 게임서도 영국이나 프랑스 또는 러시아가 다들 그렇게 했거든....그러니까, 당근 '미국본토'에 있는, 영어 좀 하는...그리고, 지명도도 있는...'승만'이를 데려온 거지....헤고,,,,,장개석에게 붙은 '김구'는 그만 낙동강 오리알 덩어리'가 된 거고.....썩은 줄이었다는..물론, 장개석이가 원래 썩은 줄은 아니었어.....니김, 그만 모택동에게 몰려서 대만으로 가지만 않았어도 몰라...김구가 한 자리 차지했을 수도.....근데, 어떻게 해? 졸라.....장개석이가 개털이 되고, 부랴부랴 미국에서 데려다 앉힌게 '승만'이 인 걸....그럼, 승만이가 아니고 단 놈이 했다면 잘 했을까?영어도 못하고, 미국에 아는 넘도 없는 넘이 대통했다면 아마도......쩝.......
  • 솔까역사 2015/08/02 01:32 # 답글

    내가 알기로 사람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그래서, 개혁이고 뭐고 할 때는 모조리 죽이고 판을 새로 짜거든.....그 전에는 불가능하다는 거야.내가 '새사람'이 된다고? 풋...새학기 때 새 공책 보면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게 한 일주일도 안 가거든....년초에 '금연'한다고 하고 다들 실패하거든....'개혁' 풋.....내가 새로운 인간이 된다고? 풋.....개가 풀 뜯다가 오줌 싸는 소리....ㅋ
  • 솔까역사 2015/08/02 01:33 # 답글

    사람은 다 똑같은 거야.....조또 천년만년 해 쳐 먹을 거처럼 지랄하지....공돌이는 자기 일자리를 대를 이어 자기 색히에게 주려고 수작을 부리고, 공무원 색히들은 자기 자리 지키려고 하고, 세월호는 자기들 놀자리 지키려고 지랄하고 세종로에 판을 치고 있고, 국회으원 넘들도 자기가 혹시나 될 줄 알고 지랄 자리 늘리자고 지랄하고.....ㅎㅎㅎㅎㅎㅎ.사람 사는 게 하나도 틀리지 않다니까....자기 남편 죽었어도 돈 때문에 7년이나 미라로 보관하고.....무슨 직장 동료 색히들이 자기 동료가 출근 안하는데도 '나 몰라라...'하고 니김 아무 확인도 없이 '세금'으로 마구 퍼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니김 못 먹는 넘만 등신 삽질하는 거지 뭐.....사라 사는 게 이 '자기 자기' 때문에 벌어지는 거거든....졸라 아무리 '고상'을 떨어도..안 그래? 문죄인? 풋....죄인이는 졸라 해 쳐 먹고 죽지만, 그 색히나 손자는 참.....ㅋㅋㅋㅋ
  • 솔까역사 2015/08/02 01:34 # 답글

    그 영화있잖어....'생활의 발견' 거기 보면 무슨 장엔가 들어가서 한 따까리 하면서 대화하는 중에 여자가 자기 남편은 안동에서 대학교수를 하는데, 특별한 사람이다. 노동운동했는데, 그게 이제는 훈장이 되었다. 남을 위해서 산다...고 지랄하니까 남자가 뭐라고 하지? 뭐라고? 그래..."난 그 딴 거 안 믿어요....안 믿어.."나도 그래....그거 생구라거든....니김.어제 뉴스를 보니까 어떤 습펄년이 졸라 '땡중이 애들을 추행했다.'고 하면서 열을 올리더라고...그런, 자기는 졸라 남의 애 하루라도 돌봐봤나? 남의 애 입양이라도 해 봤나? 니김...그러면서 졸라 고상한 척은....헤고 참....지금도 졸라 고상 떨던 '비정상'의 터키 넘을 생각하면...니김 그렇게 고상한 척은 다 하고 뒤로는 호박씨 까다가 걸려서 비정상에서 쫓겨나고....헤고 참...사람의 뒷구녕은 참...
  • 솔까역사 2015/08/02 01:36 # 답글

    너님은 '열등감'에 쩐 넘이다.....왜? 자리 많이 생기면 좋지....공무원 채용숫자 줄어들면 좋아? 삼성 모집 숫자 줄면 좋아? 웃겨...참.에요. 결론은, 어차피 내가 먹지도 못하는 떡이니까 반대고, 공무원 색히들 년금 줄이는 거 찬성이고? 풋....자기가 공무원하고, 국해으원하면 싹 안면 바꿀거면서.....석유겅사장도 원래는 졸라 고상한 넘이었었거든.... 
  • 솔까역사 2015/08/02 01:36 # 답글

    고려적 야그....ㅋㅋㅋㅋㅋ난 소싯적에 2020년되면 스타워즈처럼 살 줄 알았는데 니김 지내고 보니까 다 '뻥'이었다는......풋.글고, 컴이니 유비쿼터스니 하면서 지랄할 때마다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살 줄 알았는데....사실 그게 다 뻥이라는 거야. 소싯적하고 달라진 건.....연탄이 석유,글고, 가스로 바뀐 거 하고, 집집마다 자가용 하나씩 마련한 거, 글고, 단층집이 적어도 4층집으로 된 거.....글고, 읍서....ㅋㅋㅋㅋㅋㅋ. 그래, 푸세식이 수세식.
  • 솔까역사 2015/08/02 01:37 # 답글

    오래 전에 주병진 쑈에 세탁기인데 세제가 필요없는 세탁기가 나왔다고 지랄 스튜디오까지 들고 와서 떠들었거든....그래서, 그걸 우리 집에서 샀어. 니김....대우거였지. 물론, 대우가 개발한 건 아니야. 대우서 그걸 몽땅 사들여서 사업을 한 거야...니김....무세제세탁은 니김....개수작이더라고. 그 때 80만원 주고 샀는데, 니김....무슨 소다가룰 같은 걸 넣고 세탁한다고 하더라고, 그거 저기 음성의 어느 중소기업서 파는 거야....마트에도 없어. 주문하면 배달해 줘....니김.완전 속은 거지.....결국 그 세탁기 망하고.....우리는 졸라 그 비싼 세탁기에 세제를 사다가 세탁했다나 뭐라나...그 후에 문이 세로로 난 세탁기...그게 뭐더라....있잖어....세로로 문이 있는 세탁기...그게 나오더라고....주병진 색히....ㅋ 
  • 솔까역사 2015/08/02 01:40 # 답글

    니넘은 세월호로 사람 마구 죽을 때니나노 했음...풋......제발.....남의 장사에 똥뿌리는 짓 좀 그만하자. 제발....추잡하다. 그 지각이 밀려서 땅이 높게 솟은 게 뭐 어떻다고 지랄 그 잘난 산 보고 '신'이 어쩌고....하는지 쩝.글고, 그 높은 곳 뭐하러 지랄 올라가려고 지랄 기를 쓰는지....참 사람이란 알 수가 없다니까....거기 뭐하러 지랄하고 올라가는 겨? 풋.... 
  • 솔까역사 2015/08/02 01:40 # 답글

    공짜.....그건 결코 좋은 게 아니다. 결코.....사람을 게으르게 만들거든. 거기에 나태한 종교 덕에 더 사람을 늘어지게 만들지. 헤고 참.....남에 대한 봉사나 헌신....은 로마시대에도 참 흔한 사치였지. 가진 자들이 지랄 자기 지랄하는 거거든. 매년...매달....반도의 지랄 넘들은 네팔이나 방글라에 가서 '나 이렇게 고상 떨었다?? 봐....사진 박았다...'하고 지랄하지만, 풋....그래서? 어찌라고? 그건 진짜 웃기는 지랄에 지나지 않어......애들 데려다 움막학교 세우고, 공책 조금 나눠주고 사진 박는다고 그 나라가 달라지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 직장은?? 니김...맨날 어린 애들이 만만하다고 그 애들 붙잡고 사진 박고, '공부할 권리'가 어쩌고 한다고 결코 달라지지 않거든...그건 그 사람들을 기만하는 거야. 십 년 전에도 그 짓은 했고, 5년 전에도 했던 지랄이거든..... 
  • 루토 2015/08/12 11:40 #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가끔씩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런거라도 해봤냐고...

    사실 안해봤거든요. 왜냐하면 거기서 봉사한다고 그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지 않았으므로... 여하튼 옛날 생각이 나서리...
    글을 읽다보니, 노무현의 시장방문관련 일화도 생각도 나고...
  • 솔까역사 2015/08/02 01:42 # 답글

    얼마 전에 말이다.난방열사가 학력 열등감에 쩔어서 한 바탕 늦게 온 '지각대장' 여자에게 마구 비난을 했거든. 이 못생 여자 지난 번에도 아주 대놓고 사과하더만.....'라스'서 말이다. 그 여자 하나를 다 기다리다가 '작가'가 집에까지 가서 깨웠다고 하던데.....생긴 거하고..어쩜 그렇게......아뭏든지 난 부선언니가 좋아. 생긴 거 말이다.근데 말이다. 그렇게 하면 그것도 '명예훼손'이라고 방송에 나와서 떠드는 넘들이 지랄하더라고....그 넘 세월호 텐트는 너무 야박하게 '법'으로 들이대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이게 뭔 개소린지 말이다. 법이란 건 일정해야 하거든...뭐 그렇다고 법이 일정하게 들이 적용된다는 건 아니야...이 땅서 말이다. 그 딴 건 이 지구상에 없거든....안 걸리면 장땡이야. 놀웨이도 다 그래...다....하여간에 참....세월호니까 현수막[사실 현수막도 불법이거든...너덜너덜....근데 그거 철거하면 잡아간다고 아주 소중하게 보호하거든...넘 웃기지 않어?]도 못 건드리고, 서울 한 나라의 수도 그것도 관광 오면 반드시 와서 사진 박는 곳에 떠억하니 텐트 치고 .....헤고 참...말이나 말자.사실.....각하나 누구는 졸라 욕지랄하면서 자기들 까면 아주 발악하고 있는 거 보면 진짜 이 나라가 법치주의고 제대로 돌아가는지 묻고 싶어. 뭔 말을 못하게 다 주둥아리를 틀어막으면서 '언론자유'라고 지랄 자기들만 잘났다고 하는 거 보면 진짜로 답이 없어....없어....그거 봤어? 몇 해 전에 '유명한 영화배우란 넘 하나하고, 미 국회의원 몇하고 와싱턴서 시위하다가 달려 들어간 거....' 경찰이 '요기까지...'라고 했거든. 근데 그 노란 선을 그 넘들이 그만 흥분해서 한 발짝 넘어간거야...그러니까, 바로 앞에서 그거 한 발 넘어가는 순간, 그 유명 배우고 나발이고 다들 수갑을 채운거야. 풋.....그게 민주'거든. 규칙...규칙을 말이야. 미국 개들도 자기 마당까지만 지랄하지 옆집으로 쫓아오면서까지 사람 쫓아오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고.....내가 지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남들이 내 욕하는 것도 들어야 하거든....자기가 사고 당하기 전에 했던 거 처럼 말이다. 천암함이나 성수대교 또는 삼풍사고 때 그러지 않았나? "오.....이거 민주아니에여..."하더라고....외국애들이 말이다. 이쿵....외국애들이 무슨 반도말이냐구? 그래...."This's not the democracy in my country."라고 했다 그래...에고 참....중요한 건 그 사람들은 그 따구 배 가라앉은 거 알고 싶지도 않고, 남에게 피해주면서 발악하는 거 익숙하지도 용납하지도 않는 상식의 나라서 왔다는 거다.배가 사고 났다고, 그래서, 그거 가지고 관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사진 박는 곳에서 노숙하는 게 그게....법보다 우선이다? 풋....진짜...넘 웃기지 않어?아 그래.....그 난방열사가 '지각' 운운하는 건 명예훼손이라고 하더라고....난 멍했어. 명예??? 그래 명예훼손이야??? 그럼, 일찍 온 넘은 뭐지??? 그것도 훼손인가? 정시에 와야 하나??? 지각했다고, 지각대장이라고 그게 뭔 '명예까지 가나??? 지각이 명예야???" 내가 보기에는 좀 웃긴다.지각이나 일찍오는 거나...그건 그 사람의 '가정교육'의 문제다....많이 배운 넘이라고 지각하고...뭐 이서진은 배운 넘이고, 영어도 하고, 부자고..하니까 맨날 늦게 오고, 자기보다 나이 더 먹은 넘 [쾅규] 까도 되지만....그거....내가 보기에는 '학력=지각'은 아닌 거 같다. 싸가지지....아무리 생각해도, 지각이 불명예 그래서 훼손이다...라고 하는 건 좀 웃긴다. 그래...지각하는 넘은 명예가 없는 거야? 일찍 오는 넘은 명예로운 거고?? 참....이 놈의 땅은 'negative'한 말은 다 안 된데......니김. 넘 웃기지 않어? 지각....그거 싸가지야.. 한 마디로 말해서......걍 이익을 위해서는 '고상하고, 예의 바르고' 어쩌고 보다 '이익에 부합'하는 넘은 데려다 쓰는 거야....찰리 채프린...이 넘 완전 바람둥이거든....걍 돈이 되면 쓰는거야. 뭔......지각을 하든가 말든가....졸라 개고생했는데, 찍은 거 시청률 안 나와봐....아무리 '고상하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그 딴게 필요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열등감 생기면....사실 학연이나 지연 그거보다 좋은 것도 없다. 니김....부선 언니가 아무리 피를 토하는 연기'를 한들 그게 뭐 대수야? 안 그래?? 그래...그러게 공부하라고 하는 거야....빽을 사라는 거지. 어떻게 해? 선배고 후배고, 동향이고 한데.....나만..나만 잘한다는 생각에 거기에 더해서 열등감마저 생기면 그 때는 '의심' 밖에 남는 거 없다. 글고, 갱년기 되면 그거 오기도 한다. '조울증' 비슷한 거 말이다.좌우지간에 지각하고 너무 일찍 가고 하는 거 그닥 좋은 거 아니다. 정시...정시에....우리 이서진은 부자고, 미국유학했고, 영어하고...하니까 지랄을 하든지 말든지, 엉아에게 대들든지 말든지...다 봐주는 거지 뭐.....그래. 돈 많이 벌고, 영어 열심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벌벌 기게 만들어야 한다. 그게 내가 이기는 거다.광규가 지각하고, 선배 무시하고, 지 마음대로 해 봐....당장 저기 '장동민'이던가? 그 충청도 노총각 말이다. 그 넘처럼 너덜너덜하게 된다. 풋....부자도 아니고, 미국도 못 갔고, 영어도 못하고..하니까 말이다. 꼬움 출세해라....출세 해...
  • 솔까역사 2015/08/02 01:44 # 답글

    마누라 일상에 대해서 다 알고, 애 색히들 반 친구는 누구고, 학교서 꼰대가 무슨 말을 했고...다 안다고? 니김....그렇게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 질색하는 색히들이 졸라 중2하고 무슨 토크를 그렇게 맨날 지치지도 않고 한다는 거지? 넘 웃기지 않어? 니김.....하루만 얘기해도 반 꼰대며, 학교에 대해서 다 알 거 같은데.....퇴근이 늦잖어....그러니까, 한 시라도 빨리 귀가를 해야 하는 게 정상이야.....근데, 오히려 더 돌아다녀...글고, 스벌 공무원 교육하는데 어떤 년이 졸았어.......그러고, 월급은 졸라 꼬박꼬박 받고, 자기보다 하급의 애들이 자기 앞에서 졸면 졸라 화를 내.....짜웅 그만하자....지발.....안쳤어같이 남하고 밥도 안하고, 당구도 못하고, 족구도 못하고, 재밌는 개그도 못하는 넘은 진짜 괴롭다. 괴로워..... 
  • 솔까역사 2015/08/02 01:44 # 답글

    자기 나라서는 '천민'으로 살던 애들이 이 반도에 와서는 졸라 '인권'이네, '노동권'이네...하는 거 보면 참.....안습이야. 하기사 자기 나라서는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참.....그거 보면 반도가 참 애들에게 좋은 거 가르치는 거 같어 참 좋은 거...그 애들이 뭐 반도서 졸라 파파가 될 때까지 살다가 뒈지면 몰라도 그 지랄 '인권'이네, '평등'이네를 배었는데, 나중에 자기 나라서 가서 살면 을마나 화딱지가 날까? 졸라.....'인권'도 없는 방글라...아직도 '천민'이 있고, '귀족'이 있는 한심한...하기사...영국이나 네덜에도 '왕족'이 있기는 하제...쩝. 놀고 먹는 여왕도 있고, 졸라 놀고 먹는 왕세자가 장가를 갔네, 애를 낳았네...하고 뉴스의 메인을 장신하고 그거 좋아서 발악하는 브리튼 애들도 있고 쩝....그거 보면 부칸 왕족은 결혼도 조용, 분만도 조용...을마나 '양심적'이야? 풋
  • 솔까역사 2015/08/02 01:45 # 답글

    집값도 떨어질 것이고, 시장 규모도 확 줄어 들 것이고....거기다 저기 부칸서 포탄 하나만 발사하면 죄다 열도다 본토다...도망할 건데....에헤라디여....나는 야..어디로 갈까?열도로나 가야 겄다....열도로..
  • 솔까역사 2015/08/02 01:45 # 답글

    그래...말아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전쟁 났을 때는 미군부대 옆에서 사는 게 가장 확실한 거지....왜냐?미군애들이 움직이는 거 보면 전황을 알 수 있거덩....스벌....ㅋㅋㅋㅋㅋㅋ
  • 솔까역사 2015/08/02 01:46 # 답글

    정보전이고 뭐고 모르는 넘들이 졸라 '자기 혼자 도망하면서 서울 사수..어쩌고 지랄했다..'어쩌고 하는데, 그럼, "아..지금 미아리가 박살 나고, 국방군애들은 다들 피범벅이 되어 나자빠지고 있고...."하고 방송하라고? 니김...전쟁의 '전'字도 모르는 넘들이 지랄 방구 떠는 거 보면 진짜로 답이 없다는...노답이라는....걍 미군애들 쫓아댕겨....ㅋㅋㅋㅋㅋ
  • 솔까역사 2015/08/02 01:47 # 답글

    하여간에 난 걍 될수 있는 한 열도에서 '노숙'하고 살다가 전쟁 끝나면 와야겄다....ㅋㅋㅋㅋ
  • 솔까역사 2015/08/02 01:47 # 답글

    사실 좃중도옹엉...아니면 이 넘의 극우는 '데모'를 할 줄 아나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거 없잖여....ㅋㅋㅋㅋㅋㅋ좃중도옹엉도 뭔가 잘못하는 것도 있어...'정청래 쫓겨났다.'라고 쓰면 좋은데, 그러지 않고, '해라..해라..'하는 건 좀 웃겨...문재인 정청래 쫓아냈다. 냈다..냈다...'라고 못 박는게....이 넘의 극우에게 그나마 '답'은 '좃주웅도옹...'밖에...
  • 솔까역사 2015/08/02 01:48 # 답글

    독도...물론, '거주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패스하고...만약에 울릉도에 대해서 '니들 어느 나라로 살고 싶어?'하고 물어야 한다. 그래서, '닛뻔'하면 그 섬....'열도'로 가야 한다. 왜? 남 사는데 '여기에 속해야 한다...'하고 지랄하냐고? 졸라....남의 나라 와서 '불법'으로 살면서 데모하는데....풋....조선족애들은 '놈횬'때처럼 데모해야 한다고 하데....니김.나보고 왜? 문죄인 안 찍었냐고 지랄하더군....문죄인이가 되어야 놈횬 독재 때처럼 불법도 당당하게 데모하는데....스벌...물론, 짱개 나라나 방글라 또는 네팔에는 지랄 '인권'이고 나발이고 없고, 네팔이나 방글라는 '귀족'하고 '천민'도 있어....풋.하나 충격적인 얘기조선족하고 말하다보면 걔네들은 담배를 배운 나이가 7,8살이래...스벌....난 그만 놀라서 자빠질 뻔 했다니깐....하고 참.
  • 솔까역사 2015/08/02 01:48 # 답글

    방글라나 미얀마, 꾸바가 민주렬사가 없어서 걍 국으로 가만히 사나??? 풋.....너무 배가 고프면 그 지랄 '민주'고 나발이고 할 힘도 읍서....배고프다고 졸라 남이 어떻게 사나 하고 안다고 데모하는 거 아니거든...짱개들이 졸라 민주주으 몰라서 데모 하지 않나
  • 솔까역사 2015/08/02 01:49 # 답글

    링컨이 반도의 초대 대통이었다고 해도 욕 먹을 거야........원래 반도 넘들은 생긴 게 남 칭찬하는데는 졸라 인색하거든. 졸라.....순신이가 연평해전했어도 졸라 욕 먹을 거야...무능한 넘이라고....풋.....반도 색히들은 원래 그래...그래서, 순신이가 졸라 안 죽어도 되는데, 노량서 죽었나? 하여간에 후퇴하는 열도국 해군에게 죽은 거야....생각을 해 봐...요즘 'k3로 맞아도 사람 그렇게 숩게 죽지 않거든....아무리 배가 근접했다고 쳐도 니김 배가 붙은 것도 아니면 수 십미터는 떨어졌고, 졸라 한심한 '조총'이야..근데, 그 한 방에 죽어? 웃기지 않어? 무슨 자주포도 아니고...난 그냥 웃기다고 생각해...
  • 솔까역사 2015/08/02 01:50 # 답글

    쥔장도 마찬가지 아닌교....한 번 담그고 싶은 넘 있음 그래 하소 마.....난 그렇게 하고 싶은 넘 몇 있는데 어데 사는지 몰라서 이러고 있소 마....그렇다고 열라 그 색히들 찾아 담그고 말아야 하는..그런 '원수지간'은 아니고...혹시, 혹시 마주치면 말시....풋....사람 다루는데 가장 좋은 건 '푸욱~~~~~~~~~~~~~~' 담가주는 거. 어설푸게 하모 개피 본다꼬. 에헴.혹시, 내가 한 두 어시간 그것도 여자피부도 팼는데, 상처가 하나도 읎어.....참....그런 '스킬' 갈켜 주꼬마? 풋....쩝.....나도 내가 나도 모르게 괴롭힌 적은 있을거야. 난 조교였거든. 그런데, 부내 내에서 내 '직속 밑의 애들'은 절대로 건드리지 않았다. 정말 쪽팔리더라고....졸라 뭐 아는 척 일장연설하는 '집합'이라는 거 말이야...강당집합....난 견장 달고 그거 하나 안 했지. 걍 냅 뒀어....
  • 솔까역사 2015/08/02 01:51 # 답글

    내 경험으로 봐도 내가 열등하면 졸라 하찮은 것에도 '화'를 내고, '짜증'이 나고 하거든...왜? 졸라 내가 스스로 자신감이 없으니까 그렇게 밖으로 지랄하는 거야.....'공돌이'들이 지랄 데모하는 것도 다 그런 거야. 사장이나 임원 또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애들이 '데모'하고 '1천원' 더 올라달라고 발악하는 거 봤어? 아니거든.....절대로....스스로 자신감이 있거든. 그니까 지랄하지도 않어.....왜 엄한 '아파트 경비원'에게 지랄하겠어? 그래....졸라 사회서 다구리 당하고 지랄 더 약자에게 지랄방구를 떠는 거야.
  • 솔까역사 2015/08/02 01:52 # 답글

    난 이 꼬라지를 보고....과연 반도에는 '답'이 없구나....란 생각이 들었어... 을마나 '비과학적'이야? 니김....피라니아 한 마리 있었다고 저 지랄 호들갑을 떠는 거 보고...그래 '니들은 어쩔 수가 없는 넘들이야....'하는 생각을 했다니까..그러니까, '평화의 댐' 짓는다고 애들 보고 500원씩 내라고 지랄하고, '광우병'하고 지랄하고, '세월호'지랄하는 거....하고 어쩜 그렇게 판박이일까???헤고....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피라니아'란 넘이 절대로 이 반도의 수온에서는 서식할 수가 없어. 절대로....근데, 저 지랄 호들갑이란 호들갑을 떨고 지랄하는 거 보면서....참....어쩔 수가 없이 '허접함의 극치'를 보여주는구나....오죽하면 그 지랄 발광하면서 '광우병'지랄하고....'세월호' 지랄하고...할까? 참....대돤한 반도민들이구나....다시 말하자면 '사발 돌려서 벗겨 먹기 딱 좋은 족속'들이구나...하는 생각 말이야....니김....'공룡 둘리'보고 나니까 공룡이 졸라 애완동물로 보여?? 훗.....그럼, 저기 저 영화 '쥐라기 공원'을 보니까 생각이 어때??? 하여간에 이 반도족속들....노답이라니깐.졸라 아무 가능성도 없는데, 피라니아가 우리 고상한 민족의 민물고기님들을 다 잡아 잡수신다....우왕....하고 지랄 발악하는 거 이거 뭐지? 을마나 웃겨....거의 핵실험급의 발악이란 발악을 쏟아 부으면서 '고상'을 떠는 꼬라지를 보노라면 참...이 색히들이 과연 84%의 대학진학률이 맞는 넘들인가?? 하는 생각에 젖는다니깐여....풋. 물론, 중졸인 내가 이따구로 말하는 거 자체가 웃기지만서도 말이지.....상식도 없고, 지식도 없고...그저 어느 넘이 깃발 휘드르면 아주 발악을 해요 발악을....참....메루치인가 뭔가는 이제 한 물 간 거야?? 풋...애색히들 참.....이 따구로 '오이씨발 디디디딛'에 가입했다고 지랄하는 거 보면 참...뭐야? 이건....내가 어데 한 마리 한강서 잡았다고 올릴까? 그럼..한강물 다 빼자고 할지도 몰라...ㅋㅋㅋㅋㅋ. 색히들..아니 물을 다 빼고 지랄하냐고? 저 많은 물을...니김..참....물론, 저기 작업하는 김씨, 권씨, 그리고, 곽씨는 일당 받고 신났지 뭐....그러나, 저 물...물론, 태풍 치고, 바람 불고, 비 마구 어마무시하게 쏟아 부으면 되지만서도 만약에, 만약에 그게 안 온다고 하면 그 때 어쩌려고 저 지랄방구를 까는거지?꼭, 물을 다 빼고 지랄 쑈를 하고 다 뒤집어서 땅을 파고 알이 있나? 없나?를 확인해야 속이 시원해? 걍....물 안 빼고, 우리가 곧잘하는 천렵의 일종인 배터리를 쓴다던가, 혹은 투망을 던진다던가 하는 방식으로는 졸라 '입주둥아리' 환경단체 넘들 아가리 묵념 못 시키겠지? 풋....어디 장사 망치게 할 계곡없나???? 거기서 피라냐 잡았다고 올리면 다들 딴 곳으로 여름휴가 가려나?? 띠리리리리리리. 영구 읍따.....ㅎㅎ.근데, 환경단체 어쩌고 하는 넘들은 그리고, 시골서 졸라 우리의 민물고기를 사랑하는 촌놈들은 '고기' 안 잡나?? 풋.....내가 알기로는 졸라 맨날 투망질하고 고기 잡아 쳐 먹던데...그렇게 사랑하는 민물고기를 말이야...나? 난...절대로 안 쳐 먹어..좋아하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고...누가 해 줘도 졸라 가시 많고, 쳐 먹을 것도 없고 해서...걍 국물이나 조금 끄적거리다가 말지...풋.하여간에 이 넘의 반도족의 헛지랄 모습은...공룡은 복원하고 싶고, 호랑이도 복원했으면 좋겠는데 동네서 보고 싶지는 않고? 곰도 산에 있으면 좋지만 마을에 안 내려오고? 저기 멧돼지도 좀 매너 좀 지켜서 산에서만 돌아댕기고? 풋.....니김...바라는 거 졸라 많네...이제는 피라니아가 너무 무서워? 혹시, 호숫가를 거닐다가는 피라니아의 먹잇감으로 사라질 수도 있어? 풋.....헤라이...색히들아. 참....하여간에 난, 난 말이야. 이 놈의 반도넘들에게서 절대로 '과학적 이성의 실오라기'도 볼 수가 없을 지경이라니깐.....헤요...대학진학률 84%??? 풋...근데, 영어는 졸라 저기 방글라 중졸보다 못하는?? 풋....
  • 솔까역사 2015/08/02 01:54 # 답글

    그니까 어제...밤에 '비정상회담'을 보려고 하는데, 스벌.....화면 오른쪽 상단에 '진중건...'어쩌고 나오더라고...스벌...토가 나오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안 봤거든. 그러다가, 화면 이동을 하다가 그만 조금 봤는데, 졸라 '반도통일'이 어쩌고 하는 구라를 까고 있더라고 스벌....니김 지들이 뭘 안다고 나불대는지 참...씁쓸하더라고...지들 꼬라지를 알아야지 뭔....엉아들도 알다시피 19세기부터 러시아가 확~ 떠오르는 태양이었거든. 그래서, 그들이 뒤늦게 영토확장을 하면서 흑해서 오스만하고 충돌하고, 캅카스로, 다시 튀르크 지역서 다시 영국하고 충돌을 하게 되는 거지...급기야 인도를 방어하려는 영국하고 카스피해를 건너 남하하던 러시아가 지금의 키르키스탄 남부 그러니까 아프간의 국경선에 마주 한 거야.팬더라고...하는데. 그 곳서 일촉즉발의 전투를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면서 상트 페테르부르그하고 런던에서는 전쟁이 임박했다고 야단이었거든....그 때, 영국서는 바다를 돌아 러시아 해군이 뒷통수를 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난 거야. 부랴부랴....블라디보스톡의 입구인 '거문도'를 점령하고 해군으로 지킨거야.근데, 러시아에서 망명했던 아프간 아미르가 그만 두 나라의 어느 편도 안 들어 준 거야....그리고, 영국이나 러시아의 국내 사정도 그닥 그 오지 사막 오아시스서 전면전을 벌여야 하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전쟁은 소강상태로 갔거든. 뭐...전면전이라고 해 봐야 그 나라 다 자국의 군인은 다 장교고, 일반병은 다들 인도나 네팔의 용병들이지 뭐....러시아도 마찬가지야....코카서스인으로 한 병력이거든...문제는 '군비'라는 거지...하....캅카스나 튀르크 지역에서의 전투를 쓰자니 러시아가 1814년에 나폴레옹을 물리치고 뒤쫓아가 파리를 한 반 년 점령하는 일이 있었거든. 그 때 러시아 장교들이 그 빠리의 생소한 모습에 반한 거야...자기 '농노'나라하고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그걸 보고 귀국해서는 '낭만적 민주'에 빠지거든..자기들은 가질 거 다 가진 귀족인데, 이 넘들이 좃도 모르고, 농노폐지하고 ...하는 지랄뺑이를 한 거지. 풋...을마나 세상을 모르는 거야...자기는 아버지에 아버지에게 귀족으로 다 받고, 수 천 농도가 먹여 살리고, 하다 못해, 신발도 자기 손으로 안 신는 넘이면서 그거 싫다고 다 농도들에게 주고, 평등하게 살자....참...이거 어렵거든.다시 말하자면 졸라. 세상을 낭만적으로 본 거지.....우리도 지주 집안 아들들이 가방 끈 길게 해 가지고 '공산'운동한 넘들 넘치거든...풋....뭐 좋은 거야. 노비나 머슴이 한 게 아니니까...을마나 멋져. '모두 다 못 배운 넘들이니까 결국 내가 대장할 거야'하는 맴이 있었더라도 말이지.하여간에 그래서, 반혁명은 실패를 해서 시베리아로 유형을 갔거든....그런데, 그 참....난 이 대목을 읽으면서 마구 눈물이 나더라고...그 러시아 여자들 진짜 대닥....남편이 시베리아로 갔는데, 집안이며, 왕이며....다 이혼하고 새출발하고, 페떼르부르크서 살자고 했는데, 그거 박차고 간 여자들이 한 둘이 아니더라고...그것도..당대 최고 집안이면서, 짜르하고 친인척인 여자가...그 당시 러시아 최고 미녀라고 하더라고...그 여자도 짜르가 '거기 가려면 애 [당시 2살]도 놓고, 가고 가면 못 올거고...신분도 보장 못하고....하는 협박을 하는데, 그거 다 버리고 남편 찾아서 그 시베리아로 가서 남편이 광산에 일 나가는 거 아침, 저녁으로 먼 발치서 보겠다고 길가에 집을 짓고.....했다는 거 읽고, 반도의 열녀가 어쩌고 하는 거 진짜 저 러시아 여자들에게 비하면 쨉도 안 되는구나...하는 ....마구 눈물이 나더라고....러시아여자들 진짜...대단.처음에는 그곳 시베리아 사람들도 망가진 귀족의 모습에 만족했는데, 그들의 우아한 모습, 봉사는 삶, 예술과 문학에 대한 헌신에 감명을 받아서 탄복했다고 하더라고....이처럼 러시아의 남하를 막을 수 있는 곳 중에 가장 중요한 곳이 바로 이 '반도'란 거지....지금 상황에서 유라시아에서는 그닥 러시아의 남하에 호의적이지 않거든....뭐, 요즘 크림반도를 만지작 거리고 있지만, 사실 그거 가지고 어렵거든...그렇다고 다시 이란,아프간 국경을 통과하는 것도 쉽지가 않어.1979년에 아프간에 들어갔다가 뜨거운 맛을 보고 장장 십 년만에 철수를 했거든....그 길이 가장 손 쉬운 길이지만서도 영국이나 미국이 탈레반을 비롯한 군사적 지원이 있게 되면 또 다시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 할 수도 있거든...물론, 영국은 19세기에 아프간에 들어갔다가 아주 개박살 나기도 했어....세 번에 걸쳐서 말이지.어제 뉴스에도 탈리반이 카불의 국회의사당 회기 중에 자폭을 했더라고.....풋....결국, 만주의 혼란을 틈타 뤼순으로해서 황해로 나오는 길을 모색했지만, 그거 본 열도가 그만 뜨악하고 기습을 했거든....그게 바로 '러일전쟁'이라는 거야. 그 때 러시아가 무적에서 참패를 보고만 거지....'아시아의 원숭이'들에게 당한....진짜로 아시아 원숭이들로서는 자랑스런 일이지. '감히 무적 러시아를 이기다니'하는 존경의 눈빛을 마구 날렸거든.그래..앞으로 중국의 내전이 있기 전에는 그야말로 만주로 나오는 길은 쉽지 않을 듯 해. 그 다음으로 제2차대전을 이용해서 반도로 진출하는 꿈을 꾸었는데, 열도를 러시아와의 대결선으로 보다가 가만히 보니까 러시아가 대한해협으로 빠져서 나오면 호미를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뒤늦게 하면서 미군이 반도로 급히...아주 급하게 온거야.그래....2차대전을 기점으로 영국이 해 오던 역할을 미국이 이어받은 거야. 러시아를 막기 위해서는 '반도의 거문도를 막아야 한다.'하는 비책을 말이야.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베를린 분할처럼 열도의 분할이 있었다면 우리에게는 가장 좋은 거지. 러시아가 홋가이도로 빠져나가면 우리하고는 아무 상관이란 게 없어지거든.그 길이 막히니까, 반도로 해서 대만쪽으로 나가야 하는 거지...사실....그 길도 좋은 게 아니야.. 열도하고 짱개하고 가까워져야 하거든. 그렇게 되면 러시아하고 열도하고 분쟁이 생길 수도 있어. 어쩜....마구 포를 쏘고 할 수도 있어. 
  • 솔까역사 2015/08/02 01:57 # 답글

    ㅁㅈㅎ! ㅁㅈㅎ! ㅁㅈㅎ! 하앟 하앟 이~쯔음 되에믄 막가자는거지요?
  • 솔까역사 2015/08/02 02:07 #

    초딩식 경제상식,"아...삼촌, 돈 마구 찍어내면 되지 않어? 걍 마구.....글고, 월급도 졸라 많이 주고...글고, 송학식품 떡뽂이는 졸라 한 봉에 천원으로 하고...글고.....음.....송학식품 공장서 일하는 고상한 서민들은 졸라 월급 많이주고.....ㅋㅋㅋㅋㅋㅋ반품 다시 풀어서 신품하고 섞어서 다시 배출하는 거....나 많이 해 봤다..니김...'해썹?' 그거??? ㅋㅋㅋㅋㅋ.공장 가서 그 공장 작업대 뒤집어 보시라.....퍼~~~~~~~~~~렇게 곰팡이가 덕지덕지할 것이다.....하루 죙일 물기 있고, 그거...일주일, 한 달....아니 일 년에 한 번도 절~~~~~~대로 대청소 못하거든....풋...
  • 솔까역사 2015/08/02 02:03 # 답글

    절망의 빛 진짜로 '바보냄새' 좀 어떻게 좀 해라....그 무식함....진짜로...자기도 좆중고 때 바보냄새 나는 꼰대아재들 졸라 무시'하고 했으면서 옆에만 서면 그 알 수 없는 그 꼬리꼬리한 바보냄새는 진짜로.....나이를 먹었어도 좀 젊었을 때 아가씨나 총각 때처럼 좀 '매무새'도 보고 해야지....진짜로 '빌게이츠' 보면 참....그 꼬라지 하고 밥 먹으라고 하는 거 보면 참.....멘탈도 좋지 그 밥을 또 먹고...나 같음 '멘탈' 상해서 못 먹는다. 절대로...
  • 솔까역사 2015/08/02 02:08 # 답글

    절망의 빛 화이링......졸라 화가 났나부다.....ㅋㅋㅋㅋㅋㅋ
  • 솔까역사 2015/08/02 02:09 # 답글

    모멸감을 느꼈어....아니 절망의 빛이 나에게 줬어....그래서? 니김....그 걸 치유하는 건 오직 '쇳가루' 뿐? 풋.....만병통치약이구먼...니김. 나도 내가 언제 무슨 말을 했을 때 그걸로 그 사람이 '마음의 상처'를 입을수도 있어. 다만 내가 모르지....그걸 어떻게 알어? 그렇다고 마음이건 살점이건 '치유'의 묘약은 오직 '쇳가루'다. 라고 하는 건 진짜로 한심해. 
  • 솔까역사 2015/08/02 02:10 # 답글

    내 경험으로 봐도 내가 열등하면 졸라 하찮은 것에도 '화'를 내고, '짜증'이 나고 하거든...왜? 졸라 내가 스스로 자신감이 없으니까 그렇게 밖으로 지랄하는 거야.....'공돌이'들이 지랄 데모하는 것도 다 그런 거야. 사장이나 임원 또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애들이 '데모'하고 '1천원' 더 올라달라고 발악하는 거 봤어? 아니거든.....절대로....스스로 자신감이 있거든. 그니까 지랄하지도 않어.....왜 엄한 '아파트 경비원'에게 지랄하겠어? 그래....졸라 사회서 다구리 당하고 지랄 더 약자에게 지랄방구를 떠는 거야. 
  • 솔까역사 2015/08/02 02:11 # 답글

    듣거라! 이 사악한 마구니야 짐이 가마니 관심법으로 보건데 네넘으 머가리속에는 더러운  갓조선 김치맨의 기운이 가득하구나.
  • 솔까역사 2015/08/02 02:11 # 답글

    김치맨이 뭔가? 짐이 듣기로 부모도 형제도 없다 드럿도다. 짐이 보기에 넌 정신개조를 해야한다 자. 따라한다 다시는 김치짓을 하지 않컷슴다
  • 솔까역사 2015/08/02 02:13 # 답글

    내 일찍이 미륵불로서 이 사바세계를 구제하기 위해 세상을 보던중 마구니 절망의 빛이 이글루를 더럽히는 걸 보았나니. 내 미륵부처로서 널 사바세계에서 추방하겠느니라
  • 솔까역사 2015/08/02 02:14 # 답글

    자고로 김치맨 절망의 빛은 홍어와 같이 사흘에 한번 패야하느니. 이제야 짐이 그거슬 실감하겠느니
  • 솔까역사 2015/08/02 02:15 # 답글

    짐에게 용서를 구하고 미륵의 백성이 되기위해 노력할지어다
  • 솔까역사 2015/08/02 02:16 # 답글

    알겟느냐! 이 미련한 마구니야!
  • ff 2015/08/02 07:18 # 삭제 답글

    저 헛소리하는놈은 좀 차단하는게?
  • PFN 2015/08/02 12:40 # 답글

    장몸비잘
  • Bernstein 2015/08/02 13:45 # 삭제 답글

    솔까역사 저 정도 노답는 아니였는데... 이글루스 정지먹게 캡쳐해서 신고하세요.
  • k 2015/08/02 21:27 # 삭제

    저거 짝퉁컨셉트롤임
  • Let It Be 2015/08/02 13:57 # 답글

    정신병자네완전
  • ㅁㅁ 2015/08/02 14:12 # 삭제 답글

    진짜 미친듯. 악플러가 아니라 그냥 미치광이네
  • 옵하혜리싱꿍꼬또오 2015/08/02 15:48 # 답글

    이렇게 지랄하다가 '석유공사' 들어가면 아가리 열중쉬어~~~~~~~할 거야...그치? 풋....부러우면 들어가든가...뭔.

    6.25때 트럭을 새거 주잖어? 그래....부대장들이 그 차 바퀴 중고로 갈아 끼우고 그 새 타이어는 죄다 암시장에 팔아챙겼다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 중에도 피난 가는 여자 중에 갈 곳 없는 여자 데리고 동침하면서 전쟁했다는 거.....뒤로 빼돌린 돈으로 서울 시내 포화 속에서도 니나노 하고 오입질 했다는 거....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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