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란 것은 보통 저장장치나 CPU 연산 처리에 있어 연속(원활한 처리)과 불연속(병목 구간)의 접점 어딘가가 정체되지는 않는지 그걸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데 그렇게 균일하고 연속적인 회전 아이콘이 아닌 이렇게 윈도우즈8이나 크롬 탭의 아리랑 고개 모래시계 처럼 불규칙적인 회전 모양으로 모래시계를 디자인 했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 부분에서 속도가 느리고 정체되는지 그걸 파악하기가 쉽지 않을거란 얘기죠.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하시나요? 전 윈도우즈8이나 윈도우즈8.1의 그 불규칙적인 회전 모양의 모래시계를 무척이나 싫어하는데 이번에 크롬 탭에서도 이런 형식의 모래시계가 적용된 것 같아 찝찝합니다.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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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포인터 모래시계가 그리우면
마우스 포인터 설정만 바꿔주면 되는걸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