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빵집이나 가게에서 물건 내어줄 때 말이죠. 제일 작은 걸로 줘요... ㅡ_ㅡ

오늘은 관악구청에 여권 찾으러 들르느라 회사 끝나고 오는 길에 사당역 빵집에서 고로케와 피자빵 합해서 3개에 3천원 어치를 사먹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 큰 건 바깥쪽에 작은 건 안쪽에 늘어놓고 손님이 어떤 빵 달라고 하면 안쪽에 작은 걸로 덥썩 집어서 줍니다. 완전 상습적입니다. 매번 당하는 것 같아서 담번엔 제가 고른 큰 걸로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손님이 큰 걸 보고 구입하면 작은 걸 안쪽에 늘어놓고 그걸 내어 주는 일종의 판매 전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괘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_ㅡ 여러분들도 평소 유심히 함 살펴보세요. 그런 낌새를 눈치챌 수 있습니다.

덧글

  • 이굴루운영팀 2015/10/02 20:51 # 답글

    원근감이라는 거 아시나요
  • shaind 2015/10/03 09:56 # 답글

    보통 빵집이라고 하면 자기가 접시랑 집게 들고 다니면서 집어가는 거 아니었나 싶은데...
  • 희망의빛™ 2015/10/03 12:22 # 답글

    shaind// 거긴 점원이 빵을 집어주는 빵집이었죠. ㅋ. 그런 빵집 많이 있습니다.
  • R 2015/10/04 10:45 # 삭제 답글

    남의 떡이 커보인다 라는 옛 성현님들의 말씀이 있었죠 ㅋ
  • xxxx 2015/10/04 13:33 # 삭제 답글

    조현병에 피해망상에... ㅉㅉ
  • 희망의빛™ 2015/10/04 14:11 # 답글

    xxxx// 이건 피해망상 하곤 상관 없는데요? 어느 정도 제가 패턴을 파악했기 때문에 확신을 갖고 글로 작성한 겁니다.
  • asdf 2015/10/04 14:49 # 삭제 답글

    전형적인 조현병 증상. ㅉㅉ. 생각하는 수준이 그모양이니 사회성이 바닥이고 대인관계도 바닥이지.
  • 에휴 2015/10/04 16:37 # 삭제 답글

    전형적인 피해망상 맞아요 어차피 그 빵은 누구한테든 팔아야하는건데 굳이 작은 빵 골라서 주겠습니까. 그것도 댁에게 작은빵을 주려는 정부의 음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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