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킷캣이 젤리빈보다 20% 전력소모가 더 많은 것 같더군요. 블록

오늘, 제 베가R3(IM-A850K)에서 2년 3개월간 사용한 배터리로 함 비교해 봤는데요 이전에 젤리빈(안드로이드 4.1.2)으로 사용했을 땐 집에서 100% 완충 후 등산길 3시간 동안 등산어플 트랭글 켜고 올라갈 때 웹서핑을 하고 내려올 때 음악을 들으면서 집에 도착하면 딱 40% 안팎으로 배터리가 닳았는데 최근 안드로이드 킷캣 4.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는 똑같은 강도로 사용한 다음 배터리 잔량을 확인해 봤더니 딱 20% 밖에 안남게 되더라구요.

확실히 킷캣의 전력 소비량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최근 젤리빈이 MMS 자동수신을 껐음에도 불구하고 전화번호부가 종종 삭제되는 일이 발생해 이번에 킷캣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이제 그런 증상이 사라지는지는 좀 더 사용해 봐야 알 것이고 이렇게 배터리 소모량은 이전보다 더 커졌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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