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폴리, ㄴㅋㅍㄹ// 아 그런 식으로 디버깅도 하는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폰트 크기를 주면 그 폰트가 자리를 차지하는 위치로부터의 여백 적용이 원래 정상 아닌가요? 그래야지 마진이 0일때 폰트가 커져도 잘리지가 않을 것 같은데요. IE11 이전의 브라우저와 다른 브라우저들은 다 제가 말씀드린 방법대로 동작하기 때문에 여백이 0이 되어도 큰 글자 높이가 잘리지 않는데 IE11에선 그렇게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버그가 아닐까 생각돼서 쓴 글입니다. 아무래도 IE11의 버그 같네요. ㅡ_ㅡ
네코폴리, Hide_D// 두 분의 해결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걸 사용해서 적용을 해보고 싶은데 MS가 이 IE11 버그를 해소하길 기대하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겠죠? 때가 되면 말씀하신 2가지 방법으로 함 적용해봐야겠네요. 도움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당혹스런 버그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으로 보이네요. -_-; 특히 Hide_D님의 방법은 코드는 좀 길어지지만 완벽한 우회책이라고 보여지네요.
대체 몇번째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모든 브라우저에서 utf-8 외에 다른 인코딩은 "구버전 호환"용 외에 별 다른 지원이 없습니다.
IE11의 저런 동작은, 옛날 옛적에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지원하기 위해 생긴 부작용입니다. 요새 새로 만드는 홈페이지는 utf-8쓰지 누가 euc-kr 같은걸 쓰겠어요? 왜 euc-kr의 구형 페이지에서 body에만 line-height가 따로 동작하는지에 대해서는 몇가지 짐작 가는 바가 있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유지하는게 옛날 홈페이지에선 실보단 득이 더 많으니, IE11 전용으론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덧글
윗쪽여백을주면 잘림현상이 해결됩니다.
topmargin 은 IE에서 작동하고
marginheight 는 그외브라우저에서 작동되었습니다.
결론은 브라우저때문이 아닙니다.
이제 도움되셨습니까?
http://imgur.com/LTHSzZk
이는 IE에서 charset이 euc-kr 인 경우 글꼴 핵을 적용하면서 발생.
해결책 1.
utf-8
해결책 2.
style.css에서 body,div, td를 div, td로 바꾸고, body에는 line-height가 없는 별도 블록으로 지정.
해결책 3.
문제가 되는 span에만 line-height:140%를 별도 지정.
이미 모든 브라우저에서 utf-8 외에 다른 인코딩은 "구버전 호환"용 외에 별 다른 지원이 없습니다.
IE11의 저런 동작은, 옛날 옛적에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지원하기 위해 생긴 부작용입니다.
요새 새로 만드는 홈페이지는 utf-8쓰지 누가 euc-kr 같은걸 쓰겠어요?
왜 euc-kr의 구형 페이지에서 body에만 line-height가 따로 동작하는지에 대해서는 몇가지 짐작 가는 바가 있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유지하는게 옛날 홈페이지에선 실보단 득이 더 많으니, IE11 전용으론 고쳐지지 않을겁니다.
PS. Edge에선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이젠 이런 구버전용 핵이 필요없어진것이겠지요.
프레임셋이 덜렁거리는 사이트보단 더욱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