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찍 일어나 청소를 하면서 좋아진 점...

예전에 어머니가 쓰쓰가무시병에 걸려서 고생하실 적에 제가 집안 일에 부담을 느껴 많이 당황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생긴 습관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 1주일간 돌아가면서 집안 구석구석을 쓸고 닦는 일이었다. 매일 매일 위치를 정해 청소를 하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내가 청소를 시작했던 이유는 1. 집안일을 배우고 2. 컴퓨터에서 날리는 먼지를 없애고 3. 금방 일어나 졸린 잠을 깨우고 4. 규칙적인 습관을 생활화하기 위해서 였다.

이렇게 일석4조의 효과를 노리고 시작한 청소가 이제 완숙기에 접어들면서 호전된 호흡기 건강과 깨끗한 환경으로 인한 큰 만족감을 가져오고 있다. 청소 후엔 소금물로 코 세척도 하는데 이제 이 두가지 일과가 일상처럼 돼 버렸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습관을 함 실천해 보시는 게 어떨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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