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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오뎅 몇개 사먹는 것도 힘드네요...

점심에 어머니가 제가 푼 밥이 많다며 조금 먹으라고 일부러 덜어 주셔서 그런지 일찍 배가 고픈데다 아까 4시 참 시간에 파인애플 조각밖에 못먹어서, 식간에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 저지만, 오뎅이 너무 먹고 싶어서 방금 그걸 사먹으러 외투를 입고 나가려 하는데 부모님이 어딜 나가려 하냐며 물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오뎅 먹고 올께요 했는데 왜 저녁 먹을 때...

분식 허겁지겁 먹다가...

2010.11.03어제 밤 큰 누나가 피자 사진을 찾아달라고 전화가 와서 찾아줬더니 접시를 빼서 편집달라고 재요청했다. 그래서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과정에서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생긴 피자를 보게 되었다. 누나에게 편집한 사진을 보내주고 피자사진을 보고 있는데 왠지 나도 피자가 먹고 싶었다. 근데 피자는 너무 비싸고 부담이 돼서 하는수 없이 동네 분식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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