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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감자 먹고 오늘 아침은 부실 김밥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오후 4시 경에 김밥 재료에 넣을 당근 사오라고 하셔서 오는 길에 오뎅까지 사먹으려고 지갑을 들고 아래 슈퍼엘 갔는데 당근은 1000원어치 잘 사고 오뎅을 먹으러 갔더니 분식점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슈퍼에 들러 안 먹기로 한 오감자 두봉지를 샀는데 그걸 집에 오면서 먹고 집에 와서 먹고 금새 두봉지를 뚝딱 해치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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